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수출뉴스

홈 뉴스 수출뉴스
11.15 2018

태국 김과자 제조업체 타오케노이, 랜드마크 샵 오픈

조회1351

방콕사무소 jamal@at.or.kr  

external_image

▢ 주요내용


 ㅇ 태국 내 김과자 시장 점유율 70%를 차지하고 있는 타오케노이(Taokaenoi)는 태국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마케팅 및 판촉 행사를 시행할 예정이라고 한다.


 ㅇ 타오케노이는 많은 예산을 마케팅과 홍보에 사용하고 있으며 최근 타오케노이는 태국 방콕 시내에 위치한 Centre Point, SiamSquare에 타오케노이 랜드 플러스(Taokaenoi Land Plus) 매장을 새로 오픈해 소비자들에게 합리적인 제품을 제공하는 쇼핑의 랜드마크가 되었다.


 ㅇ 기존 타오케노이 랜드 매장이 테오케노이 제품의 과자류만 판매 했다면 타오케노이 랜드 플러스 매장은 과자류 외에 건강 및 스파 제품, 보습제, 직물 제품 및 기타 기념품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태국의 제품을 포함한 다양한 제품들을 제공하여 즐거운 쇼핑 경험과 함께 기념품 구매를 원하는 태국 또는 외국 관광객들이 좋아하는 장소가 될 것이라고 한다.


 ㅇ 이 매장에서 판매되는 상품들은 고객들에게 최고의 선물을 받는 다는 느낌을 주기위해 신중하게 선택한다. 또한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시식 서비스도 제공한다. 또한, 3년 안에 전국 관광지에 80여 개의 지점을 추가로 오픈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 시사점


 ㅇ 태국의 3대 주요 산업인 제조업, 농업, 관광산업 중에서 관광산업은 국가 GDP의 10%에 이를 정도로 비중이 크다. 타오케노이 랜드 플러스처럼 여러 잡화 제품을 같이 제공하여 태국인뿐만 아니라 외국 관광객 대상으로 한 매장 오픈이 타오케노이를 태국을 방문한 외국인들에게 널리 알리게 되는 계기가 될 것이다.


 ㅇ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태국 과자 브랜드 시장 점유율은 Lay’s가 17%로 1위, 타오케노이가 7%로 2위 그 뒤로 Taro, tasto, Koh-kea 등이 있다. 현지 업체들이 시도하고 있는 마케팅 또는 주요 타깃 등을 잘 조사하여 한국 식품 업계에서도 현지인들의 이목을 이끌 수 있는 홍보 전략이 필요할 것이다.


 ㅇ 태국에서 제조되는 김과자 제품들은 한국산, 중국산 마른김을 원료로 사용하고 있다(2017년 기준 대 태국 한국산 마른 김 수출액 약 70백만 불). 최근에는 한국에서 주로 수입하던 도시락용김 형태의 조미김도 현지 김과자 제조 공장에서 생산, 판매하고 있다. 더욱이 최근 HS Code변경적용으로 인한 조미김 수입관세 증가도 우리 수출업계에서는 큰 부담이다. 조미김은 현지 생산제품과 확연하게 차별화 될 수 있는 고급원료 사용, 포장의 차별화 등이 필요하고, 원재료도 수출되는 마른김은 균일한 품질관리, 안정적인 재고관리 등을 통한 잔정적인 공급거래선 관리가 중요하다.


* 참고자료: http://www.nationmultimedia.com/detail/Corporate/30357661


'태국 김과자 제조업체 타오케노이, 랜드마크 샵 오픈' 저작물은 "공공누리 2유형 출처표시 + 상업적 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첨부파일
  • 등록된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키워드   #김 #태국 #조미김 #김과자

관련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