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수출뉴스

홈 뉴스 수출뉴스
10.11 2019

중국, 루웨이(卤味) TOP3 기업 실적

조회233

상하이지사 ds@at.or.kr  

*루웨이(卤味): 소금물이나 간장에 오향 등을 넣고 삶은 냉채


루웨이(卤味)계의 "3대 기업" 황쌍황(煌), 줴웨이(绝味)식품, 쩌우헤이야(周黑鸭)에서 2019년 상반기 연간보고서를 발표하였다. 주목해야 할 내용은 3개 루웨이(卤味) 회사 중 쩌우헤이야(周黑鸭)의 순이익만 하강되었다는 사실이다.


-  상반년 줴웨이(绝味)식품은 영업수입이 24.90억 위안(한화 4,200억원)이었고 동기 비교시 19.42% 증가되었고, 그 상장회사 주주들의 순이익은 3.96억 위안(한화 667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5.81% 증가되었다. 황쌍황(煌上煌)이 실현한 영업수입은 11.69억 위안(한화 2000억원)으로 동기대비 13.15% 증가되었으며 그 상장회사 주주들의 순이익은 1.4억 위안(한화 236억원)으로 동기대비 23.15% 증가되었다. 쩌우헤이야(周黑鸭)의 수익은 16.26억 위안(한화 2738억)으로 동기 비교시 1.8% 증가되었고 회사에서의 보유자의 기한내이익(期内溢利) 점유율은 2.24억 위안(한화 377억원)으로 동기 비교시 32.4% 인하되었다.


                                           



매장 오픈부터 볼 때 줴웨이(绝味)식품은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 말까지 줴웨이(绝味)식품은 중국 전국(홍콩, 마카오, 대만 제외)에서 10,598개 매장을 오픈하였고 2018년에 비하면 683개가 증가되었다. 쩌우헤이야(周黑鸭)의 상반기 직영 매장의 총 수량은 1,255개 이고 황쌍황(煌上煌)의 2019년 매장수는 약 4,000개점이고 상반기 새로 추가된 매장은 436개이다.


쩌우헤이야(周黑鸭) 2019년 상반기 연간보고서에 따르면 상반기에 117개 직영 매장 영업을 중단하였고 경영이익이 좋지 않음이 중요한 원인이었다. 미래에는 프랜차이즈 모델을 활용하여 기존 시장에 더욱 침투하고 새로운 지역으로 전략적으로 확장하는 한편, 동시에 유통 다원화를 모색하여 제품 혁신을 강화해야 할 것이다.


출처: https://news.21food.cn/13/2891288.html


시사점:

특히 중국에서는 축구구경 혹은 야외 및 평소에도 맥주 조합으로 많이 판매가 되고 있다. 줴웨이(绝味), 황쌍황(煌上煌), 쩌우헤이야(周黑鸭) 등 기업들은 오리목, 오리발, 오리갈비, 오리곱창 등등을 판매하는 업체이다. 본문에서는 쩌우헤이야를 제외하고 두 업체는 높은 매출 및 매장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런 업계에서의 매출 증가는 오리목, 오리발, 오리갈비, 오리곱창 등 가금류 수요증가를 일으키고 원재료의 수입를 증가시킬 수 있다. 한국에서는 생소한 요리로 버려지는 부산물일지라도 수출 상대국에게 인기품목일 경우, 수출유망품목으로 떠오를 수 있다.
                                            
                         


'중국, 루웨이(卤味) TOP3 기업 실적' 저작물은 "공공누리 2유형 출처표시 + 상업적 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첨부파일
  • 등록된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키워드   #가금육 #중국 #가금육 #중국

관련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