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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 2019

2020년 러시아 연방 산업 무역부 환경 문제 개선 시범 방안 실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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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디보스토크지사 atvladi@at.or.kr  

러시아 연방 산업 무역부, 천연 자원부 및 소매 업체 협회(AKORT)는 올해 말까지 재사용 처리에 적합한 소비자 포장 문제에 대하여 해결 방안을 결정해야 한다.

현재 국가 우선순위 정책으로 폐기물 관리가 이슈되고 있다. 그중 플라스틱, , 유리병 등의 포장은 특히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기존의 법적 규정에 따르면 소매 체인 업체들은 2중 구매를 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예를 들어, 위생 및 복지에 관한 러시아 연방법에 따르면, 생산부터 소비되기까지의 식품을 담는 용기는 인간에게 안전해야하며 폐기물 위생 규칙에 따라 수거해야 한다. 위생 규칙에 따르면, 식품 및 제조 공장, 상점의 창고 건물, 무역 및 공공 요식업 영역에서는 판매되었던 용기를 다시 구매 할 수 없다.

산업 무역부, 천연 자원부 및 AKORT는 소매 체인에서 병과 캔을 받는 시범을 추진하기 위하여 새로운 법규를 준비하고 있다. 산업 무역부는 천연 자원부 및 AKORT와 연계하여 진행하는 시범은 2020년에 시작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알렉세이 고르디예프 (Alexei Gordeev) 부총리는 러시아에도 플라스틱 및 유리병의 폐기 혹은 재사용을 할 수 있는 기계가 생길 것이라고 밝혔다. 기계는 포장된 플라스틱 및 유리병의 수거를 위하여 보증금 시스템 기반으로 추진될 것이라고 밝혔다. 유럽에서는 병을 반납하면 환급, 혹은 상점 및 시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할인권이 발권되는 자동기계를 쉽게 볼 수 있다. 이렇게 반납된 병은 구분되어 포장재로 재활용되거나 상품을 담는 용기로 재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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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러시아 #식품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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