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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8 2019

인도네시아 틈새시장을 공략하는 라면제품 출시

조회5269

자카르타지사 mnjsong@at.or.kr  



ㅁ 주요내용

 ‧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2018년 기준 인도네시아의 대표 인스턴트 라면 인도미(Indomie)와 미스답(Mie Sedaap)이 시장점유율을 60%을 차지하고 있음

 ‧ 인도네시아 식음료 업체 윙스푸드(Wings Food)는 저렴한 가격으로 제품 중량을 늘린 인스턴트 라면‘미 인스딴 숙세스 이시 두아(Mi Instan Sukses’s Isi 2)’출시를 통해 틈새시장을 공략함

 ‧ 해당 제품은 1봉지에 면이 2개 들어 있어 다른 인스턴트 라면에 비해 양이 많은 것이 특징이며 Rp 2.400에 판매되고 있음. 본 제품은 기존 라면보다 양이 많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모임이나 행사에 적합함

 ‧ 본 제품은 현재 2%의 시장점유율을 기록하고 있으며 4년 내 3%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음

 ‧ 맛은 최고 배고픔은 끝이라는 의미의 ‘Rasanya Suksess, Lapernya Beress’라는 문구를 통해 제품의 정체성을 드러냄

 ‧ 브랜드 매니저 제인 마르가레따(Jane Margaretha)에 따르면 최근 ‘미 인스딴 숙세스 이시 두아’의 시장 점유율이 미세하게 감소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지만 소비자 수요에 맞게 맛의 다양성을 강화해 점유율을 늘려갈 계획이라고 언급함

 ‧ 또한, 시장 점유율 제고를 위해 소비자들이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유통채널 강화에 중점을 두고 있음

 ‧ 윙스푸드는 남부 수마트라(Sumatra) 섬과 깔리만딴(Kalimantan) 섬의 소비시장 잠재력을 확인했으며 전통 및 현대 소매점을 통해 판매지점을 공격적으로 확장할 계획임



ㅁ 시사점


 ‧ 맵기를 조절할 수 있도록 2가지 소스를 제공하는 제품과‘미 인스딴 숙세스 이시 두아’의 사례와 같이 양을 늘리는 제품 등 최근 인도네시아 라면 시장은 치열한 경쟁 속에서 틈새시장을 공략하는 새로운 형태의 제품이 출시되고 있음

 ‧ 시장 점유율이 정체되어 있는 상황에서 이를 타계할 방법으로 제품을 변형하고 소비자가 원하는 맛의 제품을 출시하는 윙스푸드의 전략을 참고할 필요가 있음



* 출처 : PRESSRELEASE.id (2019.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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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라면 #인도네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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