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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5 2020

러시아 소매업협의회(Association of Retail Stores): 음식 배달 서비스 앱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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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디보스토크지사 atvladi@at.or.kr  

체인 및 개인 업체를 위해 최초로 만들어진 (ARS)소매업협회는 Easymart라는 온라인 음식 배달 프로그램 출시를 발표했다.

«Easymart는 러시아 음식 시장이 미래에 초고속으로 성장 할 수 있는 인터넷 판매 시스템이다. Easymart는 음식 조달, 창고 관리 및 물류 공급, 사업 개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등의 서비스를 하는 운영체이며, Easymart를 통하여 주문 시 15분 이내에 고객에게 음식을 제공할 예정이다»라고 Easymart의대표인 Maxim Snopkov은 발표하였다.

201912월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150평방 미터 크기의 1호점이 열리며 고객에게 1,500여개 브랜드 제품을 제공 할 것이다. 일부 프로젝트로는 일상적인 제품을 보관, 유통할 수 있는 dark store 상점을 오픈할 계획이다. Easymart의 대표는 2025년까지 러시아에서 6만 평방 미터의 매장, 300개의 창고를 운영 한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 계획에 따라 진행이 된다면 각 매장의 연간 매출액은 1억 루블에 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온라인 식품 시장의 판매를 증가시키는 것은 러시아 소매 시장이 크기위한 우선 순위 중 하나이다. Easymart사는 신규 업체이지만 식품시장에 큰 영향을 줄 것이며, Easymart를 통하여 중소기업체 들에게도 기회를 줄 수 있게 되어 큰 발전을 기대하고 있음을 ARS회장 Pavlov Grigory은 연설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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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러시아 #배달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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