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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4 2020

중국 유산균 음료시장 살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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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지사 ds@at.or.kr  

영양의 균형과 장(腸)건강에 대한 중시에 따라 중국 유산균음료품시장은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있고 또한 비교적 높은 성장태세이다.


‣ 중국 유산균음료품의 시장규모


  중국의 유산균음료품시장은 비교적 빠른 성장속도를 유지하고 있다. 유로모니터인터내셜널(Euromonitor International)의 수치에 따르면 2015년-2019년 사이 중국 유산균음료품의 시장규모는 11.2%의 연평균성장률로 성장해 2019년에는 약 364.8억위안(약 6조 2122억)에 달하였고 2020년은 389.3억위안(약 6조 6294억원)의 시장규모로 예측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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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유로모니터인터내셜널(Euromonitor International)


  이중 상온저장 유산균음료품의 시장성장이 유산균음료품 총체적인 성장속도보다 빠른 편이다. 2015년 중국 대륙의 상온 유산균음료품시장은 77.2억위안(약 1조 3146억)에 불과하였는데 2019년에는 148.8억위안(약 2조 5339억원)에 달하여 연평균성장률이 17.8%이다. 2020년에는 160.6억위안(약 2조 7349억), 2024년에는 211.9억위안(약 3조 6084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유통 시 콜드체인이 필요 없고 소비자도 상온저장하면 된다는 것으로 소비 단체가 큰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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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타오바오

  상온저장 유산균음료품 외 또 하나의 주요 유형은 저온저장 유산균음료품이다. 이 유형 제품들은 주로 활균수나 사용한 균종을 셀링 포인트로 하고 있다. 예를 들면 덴마크 수입 L.casei 431균종을 사용했다는 이리(伊利)의 제품, 덴마크 수입 LC 37규종을 사용했다는 멍뉴(蒙牛)의 제품, 덴마크 수입 LC 01균종을 사용하고 100mL 제품당 활균수가 600억에 달한다는 웨이췐(味全)의 제품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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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타오바오


‣ 유산균음료품의 발전 전망


  유산균음료품 시장규모의 확대에 따라 중국 브랜드, 수입 브랜드 모두 치열한 시장경쟁을 하고 있다. 멍뉴, 이리, 웨이췐 등 중국 국내 브랜드들은 모두 대용량 유산균 음료품을 출시했을 뿐만 아니라 맛에서도 오리지널 맛에서 벗어나 포도맛, 딸기맛, 귀리맛 등으로 소비자의 입맛을 맞추고 있다.
  국민들의 건강 관념과 소비수평의 제고가 유산균음료품시장을 이끌었고 이것은 업계에 있어서 큰 발전기회이고 도전이기도 한다. 기업들이 유산균의 활성과 수량을 높일 수 있는 식품공정과 콜드체인 기술에 연구를 더하여 제품의 영양품질을 보장하고 차별화 제품의 연구개발에 힘써야 한다.


■시사점
- 상온저장 유산균음료품은 콜드체인이 필요 없어 물류가 발달하지 못한 3선, 4선 도시 시장에 중·고급 음료제품으로 진입이 비교적 쉽다는 큰 장점을 가지고 있다.
- 저온저장 유산균음료품시장은 야쿠르트(养乐多)와 현재까지는 중국 국내 유명 유업 브랜드가 대부분 시장을 점유하고 있으며 수입브랜드에게는 블로우션인 셈이다. 특허 균종이나 맛 등 면에서 중국 소비자에게 비교적 좋은 이상을 가지고 있는 수입제품이 진출하기에 좋은 시장으로 생각된다.


■출처:  https://news.21food.cn/35/2897388.html
            https://baijiahao.baidu.com/s?id=1663666165792117271&wfr=spider&for=pc
            https://www.askci.com/news/chanye/20200411/1635481159103.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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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음료 #유제품 #중국 #장건강 #유산균 #프로바이오틱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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