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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8 2020

중국 외식업계, 코로나 위기를 기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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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지사 ds@at.or.kr  

  신종 코로나19 사태는 전 세계 외식업계에 큰 영향을 미쳤다. 중국 외식업계도 몇 개월간의 큰 피해를 입었지만 장기적으로 볼 때 좋은 방향으로 계속 발전해나가는 추세는 변치 않았다. 중국 경제 큰 그림을 볼 때 외식업은 여전히 잠재력이 크고 “필수적이다”는 특성이 여전히 강하다. 코로나19 사태로 외식업계가 한동안 위기에 빠졌지만 다른 측면에서는 이번 코로나 사태는 외식업계의 품질 향상에 도움을 준 면도 있다.

▲ 현재 외식업계의 주류(主流)

  건강과 안전은 외식업계 경영의 주류(主流)이고 외식업 브랜드의 주지(主旨)이다. 건강과 안전은 식자재 추적 가능, 과학적인 조리방식, 더욱 건강한 식사방식을 포함한다.
  식품안전과 위생문제를 중요시함에 따라 추적 가능한 식자재, 식자재 브랜드화는 외식업계 생존과 경쟁의 새로운 초점이 될 것이고 외식업계는 더욱 규범화, 표준화, 리스크 대응 능력이 업그레이드되는 방향으로 발전할 것이다. 분찬제(分餐制, 1인분씩 따로 먹는 개인별 식사제), 소독 식기, 메뉴 변경(야생동물 식용을 감소하고 영양가치 높은 식사메뉴 증가), 각종 서비스 추가가 외식업계의 평가 新기준이 되고 있다.
 
▲ 외식업계가 맞은 새로운 기회

· 외식업계의 전형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많은 외식업계는 모두 약속했다는 듯이 온라인, 오프라인 양쪽 판로 개척에 힘을 더하고 있었다. 영업장소에서 고객들이 직접 식사하는 것이 주요 업무였던 업체들은 잘 쌓아놓은 브랜드의 이미지로 안정하게 배달음식시장에 진입하였다. 이들은 온라인상 판매 가능한 반조리제품, 자가열식품, 조리된 요리 완성품 등 아이템에 대해 탐색해왔고 외식업의 새로운 소매형태를 탄생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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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티몰


· 외식업계에서의 과학기술 응용이 폭발하고 있다. 위기는 외식업계 기술 변혁을 추진하였고 중국 외식업계를 “손노동”에서 공업화, 인터넷화, 데이터화, 인공지능화로의 전변을 가속화시켰다. 지능화 외식업은 미래 외식업의 발전 방향이고 공급 체인, 추적 가능한 식자재, 지능 설비, (무인) 스마트 레스토랑, 인공지능 로봇, 먼 거리 디지털 관리 등 점점 많은 과학기술이 외식업계에 응용될 것이다. 예를 들면 금백만(金百万)의 식객 셀프 볶음요리 지능 서비스, 다오샹(稻香)그룹의 자동 볶음요리 기계 + 서빙 로봇, KFC의 안면인식 주문 받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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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바이두(www.baidu.com)


■시사점
- 중국의 외식업은 거의 코로나19 사태의 영향에서 벗어나 정상영업이 회복된 상태이다. 현재 열광 받고 있는 인기메뉴를 반조리제품으로 온라인·오프라인 동시 판매하는 것과 소비자의 눈길을 끄는 외식업계의 로봇, 인공지능 등 과학기술의 응용이 점점 광범위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출처: http://www.cnfood.cn/hangyexinwen16374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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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중국 #인공지능 #볶음요리 #외식업계 #코로나19 #로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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