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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9 2022

러시아, 쌀/쌀가공품 등 수출제한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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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일 금요일부터 올해 말까지 러시아에서 쌀, 쌀가루, 사료용 아미노산의 수출이 금지조치 하겠다고 러시아 농무부는 발표했다. 국내 가격안정 및 식량안보를 유지하기 위하여 이러한 조치를 취하게 되었다고 뒷받침했다.



쌀 및 곡물류의 수출이 허용된 국가는 유라시아 경제연합국이며, 아미노산 수출이 허용된 국가는 유라시아 경제연합국, 남오세티아, 도네츠크 공화국, 루간스크 공화국이다.
농업용 사료원료의 주요 성분인 아미노산은 대부분 러시아로 수입이 되지만, 메티오닌과 라이신은 러시아 국내 생산이 가능하다. 수출을 지양함으로써 국내 시장을 키우겠다는 것이 러농무부의 의지로 보여진다. 쌀 수출을 제한하자는 의견은 지난 5월말부터 거론되었다. 당시 러시아 곡창지대인 크라스노다르의 수력발전단지에서 발생한 사고로 올해 쌀 생산량에 영향을 끼칠 것이라는 전망을 토대로 쌀 수출 제한을 결정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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