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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홍콩의 새로운 트랜드, 건강한 생활
작성자LEE MI SUN 등록일2017-07-17 조회수271

[홍콩] 홍콩의 새로운 트랜드, 건강한 생활

 

 

최근 홍콩 대형 쇼핑몰에는 유명 브랜드의 신발, 가방, 의류 등 고가의 제품이 밀려나고 그 자리에는 요가와 피트니스 같은 건강관리를 할 수 있는 매장이 늘어나고 있다.

 

홍콩 쇼핑의 대표적인 지역인 센트럴(Central)에서도 고가의 럭셔리 브랜드 매장이 높은 임대료를 감당하지 못하고, 그 자리엔 대형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가 입점을 했으며, 홍콩 최대 3대 쇼핑몰 중 하나인 퍼시픽플레이스(Pacafic Place)의 입점 되어 있던 영국 럭셔리 브랜드 버버리가 문을 닫고, 그 자리에 1만 스퀘어피트가 넘는 요가 매장이 입점할 예정이다.

 

홍콩은 한국과 달리 운동을 전문적으로 할 수 있는 피트니스 클럽 또는 공공운동시설이 많지 않지만, 최근 들어 홍콩 현대인들이 건강을 삶의 우선순위로 생각하고 있어, 이러한 추세를 따라 각종 스포츠 회사에서는 주요 오피스 지역을 중심으로 건강관련 매장들이 많이 생기고 있다. 바쁜 직장인들은 운도으로 스트레스 해소를 즐겨하는 추세가 되고 있고, 인맥확대나 네트워킹 활동에 체육관을 이용하고 있다.

 

스포츠 매장뿐만이 아니라, 건강음료도 매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차 음료 시장은 홍콩에서 지난 5년간 26%의 성장률을 보이며, 저설탕, 저칼로리, 유기농 그리고 천연제품으로 만든 주스와 차를 선호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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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점:

홍콩 사회에 주 활동계층이자 소비 계층으로 떠오른 직장인들을 주목해. 앞으로 소비시장에 미칠 영향력은 더욱 커질 것이며. 식품시장에도 큰 변화를 이끌고 있다. “건강식품두 키워드는 현재 홍콩 사회에 빼놓을 수 없는 요소이다. 한국식품 업체들도 이 같은 건강 변화에 맞춘 식품으로 홍콩시장을 공략해야 한다.

 

작성자 : 김송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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