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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3 2020

중국 최대 쇼핑축제 ‘솽스이(11.11)’, 커피제품 판매성황

조회270

베이징지사 durust84@at.or.kr  

1. 솽스이(11.11) 전자상거래 시장상황

올해 중국 각 지역에서 다양한 판촉 소비 활동이 진행되었다. 11월 11일 중국 소비 페스티벌 솽스이에서 각 전자상거래 플랫폼, 온라인 매장 및 소비자들 모두가 전자상거래의 업계 최대 규모의 행사에 참여하였다. 올해는 이전과 달리 소비기간을 늘리고, 소비 프로모션이 더 다양해져, 소비력이 강화된 모습을 보였다.

11월 12일 0시, 티몰의 솽스이 글로벌 파티(天猫双十一全球狂欢季)의 최종 거래액은 4982억 위안(약 85조 1922억 원)을 기록했고, 징동(京东)에서는 솽스이 누적 주문금액이 2715위안(46조 4265억 원)으로 공표되었다. 기타 전자상거래 플랫폼 및 기업들도 잇달아 좋은 성적표를 발표하였다.

티몰의 데이터에 솽스이 기간 주문량은 역사상 최고치를 달성하였고 허마훠궈(盒马火锅)는 전년대비 8배 이상의 주문량을 기록하였으며 KFC, 스타벅스, 맥도날드 등 쿠폰 판매량은 모두 억 위안(약 170억 원)이상 돌파하였다고 밝혔다.

징동 데이터에 따르면 11월 11일 시작 2분 만에 징동슈퍼 3대 핵심 상품인 말린 과일 식품, 영유아식품 및 주류의 거래액이 모두 전년대비 15배를 넘어섰고, 5분 내 징동 슈퍼의 전체 거래액이 전년대비 10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10분 내 3000개 브랜드의 거래액이 전년대비 100%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쑤닝데이터에 따르면 보건 영양품의 판매액이 전년대비 2.2배 상승, 주류의 판매액은 220%상승, 유제품 판매액 전년대비 125%상승, 왕훙 간식의 판매액 전년대비 120%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2. 커피 전자상거래 시장의 폭발적 증가

현재 전자상거래는 커피시장의 확장의 새로운 마켓이 되었다. 11월1일부터 3일까지 전자상거래에서 커피품목의 거래액은 전년대비 1900%상승한 것으로 나타났고 그중에서 액체 커피, 캡슐형 커피는 전년대비 5000%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

커피 브랜드인 산둔반(三顿半)은 11월 1일 하루 동안 22만 명이 주문을 하였고 11월 1일부터 3일까지 판매액이 총 8000만 위안(약 136억 원)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나 2019년 솽스이의 판매액 3000만 위안(약 (약 51억 원)을 3배 이상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산둔반(三顿半) 커피

무산커피(母山咖啡)


이미지출처:바이두

액체 커피품목의 판매율 1위를 차지한 융푸(永璞)는 11월 1일 0시 31분에 전년 솽스이의 판매총액을 초과하였고 11월 1일 하루만에 200만 잔 커피를 판매하였다.

KFC, 러킨, COSTA등 오프라인 커피 브랜드도 티몰 전자상거래 플랫폼에서 고품질 즉석커피 제품을 판매하였다. Seesaw의 책임자는 “올해 11월 1일의 판매량은 전년 솽스이 판매량을 훨씬 초과하였고 올해 11월의 판매량은 전체 영업액의 20-30%를 점유할 것으로 예측한다.”고 말했다.


출처:
식연회망  https://news.21food.cn/12/289875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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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커피(조제품)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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