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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9 2021

러시아 재무부, 수입주류에 대한 라벨링 시스템 시험가동을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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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디보스토크지사 atvladi@at.or.kr  

알렉세이 사자노프 러 재무부 차관은 연방 주류시장 감독국 결산회의에 참석한 자리에서 연방관세청과 공동으로 러시아 내 수입주류 라벨링 시스템의 시험 개시를 제안했다고 밝혔다.
지난 2020년 7월 러시아 통상산업부는 자동식별방식(RFID, Radio Frequency IDentification) 기반 연방 특별소비세 마킹으로 주류 라벨링 파일럿 프로젝트를 실시할 것을 제안한 바 있다. RFID 기술 적용은 내부 프로세스 최적화함으로써 주류 제품 유통 참여자들의 운용 비용을 감소시킬 수 있으며, 비싼 장비와 특별한 숙련도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모조품 생산 과정을 어렵게 할 수 있다.



과거 파일럿 프로젝트의 실현을 위해서 공개회사 '미크론'의 생산기술력을 활용할 계획이 수립된 바 있다.
올해 4월 1일부터 러시아에서는 맥주와 이를 기반으로 제작된 약 알코올 사과주스, 배 주스 꿀 음료의 라벨링 실험이 시작되었다.
실험 운용주체는 유망기술 개발 센터(CDPT)이다. 러시아는 2024년까지 통합 국가 상품라벨링 및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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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러시아 #비관세장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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