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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0 2021

러시아 식물성 음료시장 크기, 25년까지 2억5천만 리터에 다다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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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디보스토크지사 atvladi@at.or.kr  

테트라팩(Tetra Pak)社 마케팅 매니저인 릴리야 예고로바는 웹컨퍼런스를 통해 러시아 대체시장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조사에 따르면 많은 소비자들이 식물기반 음료와 식품에 관심을 드러내고 있으며, 이미 습관적으로 섭취하는 음식에 포함했거나 포함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잠재력을 갖는 몇몇 유망한 분야들이 아직 러시아 생산자들에 의해 개발되지 않았다고 연구는 말하고 있다. 소매분야를 통해 알려진 정보에 따르면 러시아내 식물기반 식품시장은 2020 양호한 성장을 보였으며 2021년에도 성장을 지속할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시장내에서 리더 역할은 아직까지 '사드 쁘리돈야'에서 생산되는 '네말라꼬' 브랜드이다.


해당 브랜드는 소량 포장이 가능한 형태와 현재 시장에서의 인기로 인해 많은 시장 참여자들이 사업을 시작할 때 벤치마킹하고 있으며 아직까지 시장에서 상당히 큰 점유율을 유지하고 있다. 릴리야 에고로바 매니저는 ‘두가지 형태, 가족 규모 포장과 일인분포장 형태로의 판매가 중요하다. 소비자들은 자주 소량 포장을 선택하며, 식품이 맘에 들면 대형포장분으로 옮겨 간다’고 언급했다.

많은 러시아 소비자들이 유럽과 다르게 코코넛 우유를 선호한다. 다른 시장 선도품은 귀리이다. 아몬드가 인기 있으나 비슷한 류의 제품보다 자주 가격이 비싸진다. 오트밀은 독립식품으로 자리잡았고 코코넛은 자주 다른 원료에 추가 형태로 판매된다( 혹은 ). 이는 소비자들이 좋아하는 확실한 맛이다. 메밀기반의 음료에 대한 관심은 감소하고 있으며, 아마도 모든 소비자들이 좋아할 하기에 다소 강한 풍미를 띄기 때문일 것이다.

2025 러시아 식물기반 음료시장규모는 25천만 리터에 다다를 것으로 전망된다. 릴리야 예고로바매니저는 새로 진입하는 생산자들은 전통적인 입맛에 새로운 재료를 추가하고 평범하지 않은 조합과 소비자에게 편한 포맷을 찾아야 한다며 이는 시장에서 브랜드경쟁력을 높여줄 것이라고 강조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들 14% 절대 대체 상품을 구매하지 않을 것이라고 응답했다. 기본적으로 이들은 상품의 가격을 중시하는 연령대가 높은 그룹이다.  응답자들 27% 규칙적으로 식물기반 식품들을 소비하고 있다.

소비자중 많은 이들이 이를 아침식사 혹은 간식 식품으로 간주하고 있다. 가장 널리 퍼져 있는 소비 방식은 첫째가 식물음료 형태이고, 두번째 밥에 추가하거나, 세번째로 커피에 색다른 맛과 부드러운 맛을 주는 형식으로 소비하고 있다.

소비자들의 주요 요청사항은 마시는 요구르트와 아이스크림 형태의 제품류를 확대하는 것이다. Tetra社의 릴리야 매니저는저의 경우 마요네즈가 목록에 위치해 있고 건강한 음식에 대한 유행에 부합한다는 점이 놀라웠습니다. 사람들은 낮은 칼로리이지만 유용한 음식을 섭취할 있는 것을 원한다는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러시아 시장에서 아직까지 확산되지 않는 경향 중 하나는 높은 단백질 함량의 식물기반 음료이다. 해당 음료에는 유용한 비타민과 미네랄 및 주스를 첨가할 수 있고 이는 우리 회사에서 권고하는 방향으로 러시아 회사들이 슈퍼푸드 분야로 개발할 수 있다.
또 하나의 트렌드는 새로운 맛과 식감을 가능하게 하는 일반 우유와 식물성 우유를 혼합하는 것이다. 그러한 형태는 지속적으로 대체 식품을 찾는 소비자들에게 적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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