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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9 2021

러시아 맥주 생산자 3대기업, 맥주 라벨링 실험에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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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디보스토크지사 atvladi@at.or.kr  

맥주제조협회 회원인 '에페스(AB InBev Efes)’, '칼스버그(Carlsberg Group)’, '하이네켄(Heineken Russia)’는 해당 업체로 맥주 제품에 대한 라벨링(Chestniy Znak) 테스트 조건에 대해 운영자와 논의를 계속하기로 했다.
맥주생산자협회 회원들은 생산량 감소 및 특소세 감소, 맥주 시장 축소를 방지하기 위하여과도한 요구사항의 도입을 막기 위해 실험에 참여할 예정이다.
"러시아에서 일하는 최대 국제 양조업체의 전문가들이 이 프로젝트에 참여함으로써 이 이니셔티브가 사업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라벨링 프로젝트의 세부적이고 심도 있는 기술적 가능성을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믿는다"고 맥주제조협회장 안드레이 구프카(Andrey Gupka)는 말했다.



올해 말까지 최대 규모의 국제 양조업체들이 실험에 참여할 것으로 추정된다. 현재 참여 조건에 대해 규제 기관 및 프로그램 운영자인 첨단기술센터와 협의가 있다. 라벨링 실험을 위한 생산지 리스트는 물론 브랜드와 제품 부피는 참가자가 직접 결정한다.

실험 결과를 토대로 러시아 정부가 맥주 제품에 대한 라벨링 의무화를 결정하면 맥주 생산자협회 회원들은 맥주통, 페트병, 유리병, 알루미늄 캔 등 포장 형태별로 라벨 부착을 단계적으로 도입을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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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맥주 #러시아 #라벨링 #맥주 #식품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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