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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7 2021

일본 키위 수확량 사상 최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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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지사 jolly9@at.or.kr  

□ 2020년산 키위 수확량이 2만 2500톤으로 전년도보다 2,800톤 (11%) 줄어든 것으로 농수성이 조사했다. 주산지인 에히메현과 후쿠오카현은 기후 불순으로 수확량이 떨어진 것이 주원인으로 1986년 통계 작성 이후 가장 적었다.




□ 도도부 현별의 수확량은 전국 1위의 에히메현이 전년보다 21% 감소한 4,740톤이다. 6·7월의 장마에 따른 일조 부족과 8월의 고온 건조기후가 영향을 미쳤다. 2위 생산지인 후쿠오카현에서도 4월 상순 서리가 발생하여 전년보다 32% 감소한 3,580톤으로 떨어졌다. 이 두현과 와카야마현상위 3개현의 생산량이 전국의 50%를 차지한다.


□ 일본 농림수산성이 개정한 과수농업진흥기본계획은 주요 과제로서 생산 기반강화로 우량품종 도입추진과 국내 꽃가루 안정 공급 체제 구축 등을 제기하고 있다. 2021년도 예산에서는 키위를 비롯한 과수의 지원 대책 사업에 51억엔을 계상하고 우량품종을 도입할 경우, 반액을 보조하는 등을 제시하고 있다.

□ 자료출처 : 
- 일본농업신문
- 농림수산성
- 사진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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