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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4 2021

러시아, 2020년 초콜릿바 생산 15프로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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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디보스토크지사 atvladi@at.or.kr  



2020년 러시아 초콜릿바 생산이 15% 하락했다. 2020년 결산기준 러시아 내에서는 124,000톤의 초코릿바가 생산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는 국내 생산량이 145,000톤에 이르렀던 2019년보다 14.8% 축소된 양이다.
이 같은 사실은 시장분석회사인 BusinesStat社가 실시한 연구를 통해 알려졌다. 연구에 따르면 이는 국내시장에 106,000톤의 초코릿바가 출하되었던 2016년 수준보다 16.5% 높은 수준이다.
BusinesStat社는 2016년부터 2019년 기간동안 러시아 초콜릿바 생산은 지속적으로 증가했다고 전했다. 이 같은 증가는 해당기간동안 41,000톤이 늘어난 초콜릿바 수출공급량의 확대 때문인 것으로 분석되었다.
러시아 초콜릿바 발전의 변화
연구자들은 또한 초콜릿바 생산자들 사이의 치열한 경쟁을 지적했다. 소비자들의 수입증가가 없는 상황에서 회사들이 자사 제품의 판매를 다양한 시장전략을 사용하고 있다. 판매량 유지를 위해 초콜릿바 생산자들은 현재 다음과 같은 방식을 사용하고 있다.
초콜릿바 포장에 대한 접근방식 변화: 몇개의 초콜릿바를 하나의 포장에 넣거나 미니바를 대량판매, 기존 전통적 모양의 초콜릿을 바 모양으로 판매하는 등의 방식이다.
제품의 포지셔닝 변화: 생산자들은 집 밖에서 간식으로 먹는다는 기존의 고정관념을 탈피해 차 혹은 커피와 함께 집에서도 소비할 수 있다는 이미지를 위해 노력을 하고 있다.
형태와 맛 변화: 생산자들은 또한 일상적이지 않은 맛의 조합을 시도하고 있다.
건강한 삶에 대한 소비자들의 욕구 고려: 생산자들은 설탕함량이 낮은 초콜릿바 혹은 동물성 성분사용을 배제해 생산된 초코릿바를 시장에 내놓고 있다.


출처: https://sfera.fm/news/v-strane/v-2020-godu-proizvodstvo-shokoladnykh-batonchikov-v-rossii-sokratilos-pochti-na-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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