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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8 2021

2021년 3분기 농식품 수출액 61.9억 불로 상승세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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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하 ellthkim@at.or.kr  

- 신선‧가공 고른 수출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3% 증가 -

<주요 내용>

◈ ’21년 3분기 누계(잠정) 농식품 수출액은 6,192.6백만불로 역대 최고 실적 달성, 작년 같은 기간보다 12.3% 증가
   * 최근 5년 3분기 수출액 : (‘17년) 50.4억불 → (’18) 51.0 → (‘19) 51.8 → (’20) 55.2 → (‘21) 61.9

 ㅇ 신선(1081.3백만불, 9.7%↑), 가공식품(5,111.3, 12.8↑) 모두 증가세

 ㅇ 시장별로는 신남방(1,363.8백만불, 21.8%↑), 중국(948.3, 15.7↑), 미국 (925.4, 5.1↑), 일본(1,044.1, 6.0↑), 신북방(233.9, 33.6↑) 등 대부분 증가세



□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현수, 이하 ‘농식품부’)는 올해 3분기 누계 (잠정) 농식품 수출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3% 증가한 61억 9천 2백만 불을 달성하였다고 밝혔다.

 ㅇ 코로나19 변이바이러스 확산세가 지속되고 물류 여건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신선 농산물과 가공식품이 고른 수출 호조세를 보였다.

  * 신선 농산물 1,081.3백만불(9.7%↑), 가공식품 5,111.3(12.8↑)


□ 품목별로 살펴보면, 김치‧장류‧인삼류 등 한국을 대표하는 전통식품과 라면 등 가정간편식의 증가세가 두드러졌다.

   * 김치(123.8백만불, 14.1%↑), 인삼류(182.4, 22.9↑), 소스류(269.2, 16.5↑), 면류(647.1, 8.6↑)

 ㅇ 김치는 건강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기능성 및 조리법 홍보 등에 힘입어 일본‧미국‧유럽 등 다양한 시장에서 증가세를 보였으며,

   * 김치 국가별 수출실적 : 일본 63.3백만불(16.4%↑), 미국 21.3(22.0↑), EU·영국 11.3(35.1↑)


  - 인삼류도 건강식 선호에 따른 수요 확대 등의 영향으로 수출이 증가하였다.

   * 인삼 국가별 수출실적 : 중국 71.4(30.5↑), 미국 25.7(49.4↑), 베트남 17.9(32.8↑)

  - 장류 역시 떡볶이 소스, 매운 소스 등 다양한 제품이 미국‧신남방‧러시아 등에서 인기를 끌며 호조세를 보였다.

   * 소스류 국가별 수출실적 : 미국 63.2(18.6↑), 신남방 45.9(7.9↑), 러시아 24.9(25.0↑)

 ㅇ 라면도 한류 확산으로 해외에서 한국산 라면의 인기가 높아지고 코로나19 영향으로 간편식 수요도 지속되면서 증가세를 보였다.

   * 라면 국가별 수출실적 : 일본 46.9(27.3↑), 대만 23.9(23.8↑), 말레이시아 19.0(27.0↑)


□ 시장별로도 일본‧중국‧미국 등 기존 주요시장과 신남방‧ 신북방‧유럽 등 신규시장에서 대부분 성장세가 지속되었다.

   * 시장별 수출액(증감률) : 신남방(1,363.8백만불, 21.8%↑), 중국(948.3, 15.7↑), 미국(925.4, 5.1↑), 일본(1,044.1, 6.0↑), EU(영국 포함) (323.4, 11.1↑), 신북방(233.9, 33.6↑)


□ 농식품부는 수출 성장세를 이어나가 올해도 지난해에 이어 최대의 수출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4분기에도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

 ㅇ 특히, 딸기‧포도‧배 등 신선 농산물이 본격적으로 수출되는 시기이므로, 물류부터 판매까지 관계기관과 협업을 통해 신선 농산물 수출을 집중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 또한 연말 등 소비가 집중되는 시기에 맞춰 전략 품목의 수출이 확대될 수 있도록 다양한 판촉‧홍보 및 타국산과의 차별화 마케팅 등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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