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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8 2021

인도네시아 온오프라인 쇼핑 이용자 74.5%가 온라인 쇼핑으로 이동

조회314

자카르타지사 mnjsong@at.or.kr  


*출처 : tokopedia 홈페이지

ㅁ 주요내용

ㅇ 인도네시아 최대 전자상거래 플랫폼 시르클로는 데이터 분석 전문기업 까따데이터 인사이트 센터와 함께 인도네시아 이커머스 트렌드 이라는 제목의 보고서를 발표


ㅇ 이 보고서는 코로나 19 팬데믹이 인도네시아의 이커머스 산업 성장을 가속화하고 디지털 플랫폼에 대중의 소비를 증가시켰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음


ㅇ 재택근무와 원격수업, 사회적 거리두기, 지역봉쇄 등 코로나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한 여러가지 대책들이 쏟아지면서 인도네시아 소비시장에서도 이전과는 확연히 다른 소비 형태와 품목 변화가 나타남. 생필품 구입부터 기본적인 생활 방식까지 이제 모든 것이 디지털 서비스로 향함


ㅇ 시르클로와 까따데이터의 보고서에 따르면 팬데믹 기간동안 오프라인 소비자 17.5%가 온라인 쇼핑으로 옮겨갔음. 또한 오직 온라인을 통해서만 쇼핑을 하는 비율은 팬데믹 이전 11%에서 25.5%까지 증가했으며, 온오프라인 쇼핑을 이용하는 74.5%의 인도네시아 소비자 대부분이 온라인 쇼핑으로 전환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음


ㅇ 인도네시아의 온라인 소비는 급속히 가속화될 전망임. 이에 따라 이커머스 사업자들과 전통 유통기업들은 경쟁력 확보를 위해 적극적인 변화의 움직임을 보이고 있으며, 그 중 하나가 바로 옴니 채널임


ㅇ 옴니채널은 소비자가 온라인, 오프라인, 모바일 등 다양한 경로를 넘나들며 상품을 검색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한 서비스 방식으로, 각 유통 채널의 특성을 결합해 어떤 채널에서든 같은 매장을 이용하는 것처럼 느낄 수 있도록 한 쇼핑 환경을 말함. 예컨데, 휴대폰으로 물건을 고르고 결제한 뒤 원하는 백화점 지점에서 상품을 받아가는 것임.


ㅇ 시르클로와 까따데이터의 분석에서도 인도네시아 이커머스의 트렌드를 옴니채널로 전망하고 있음


ㅇ 시르클로 CEO는 다양한 경로를 통해 소비자가 직접 정보를 탐색하고 비교할 수 있는 세상이 됐다며, 이같은 소비자 행동변화가 온라인 유통 시장에 미치는 영향력이 크다고 강조


ㅇ 또 옴니채널이 성공하기 위해선 맠테터들이 오프라인 매장을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고민해야 한다고 지적. 매장 판매에 대한 디지털 영향력은 계속 커질것이라며, 소매업체는 모든 채널에서 웹사이트에 접속할수 있어야 하고 모든 채널에서의 고객의 경험을 통합적으로 관리할수 있도록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결합시켜야 한다고 설명


ㅇ 인도네시아에서 옴니채널은 온오프라인 유통채널들이 자신들의 생존을 위해 반드시 이룩해야 할 목표로 인식되고 있음. 관건은 어떤 방법으로 가장 빠른 시간내에 완성할수 있느냐임



ㅁ 시사점

ㅇ 코로나19를 계기로 온라인 시장의 급속한 성장이 가속화 되고 있으며, 옴니채널 등 온오프라인 융합 마케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현지 시장에 맞는 마케팅 방식을 활용하여 한국식품 수출확대 전략 수립 필요



* 출처 : Inni Today(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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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인도네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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