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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7 2022

미식의 나라 홍콩 7월 스낵전시회(World of Snacks)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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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식의 나라 홍콩 7월 스낵전시회(World of Snacks) 개최

 

스낵전시회 제32회 북페어에서 개최

홍콩의 유명 전시회 중 하나인 제 32회 홍콩 북페어(도서전)720일부터 26일까지 홍콩 완차이 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하였고, 전시회관 5층에서 전세게 스낵 및 간식류를 홍콩 소비자들에게 홍보하기 위해 글로벌 스낵전시회를 올해로 2번째 함께 개최하였다. 스낵전시회는 총 6개의 테마로 구성하였고, 각 테마의 주제는 글로벌 스낵”, “초콜릿과 캔디”, “추억의 스낵”, “건강간식”, 파티용 스낵스낵영양바와 같다. 또한, 유명한 수공예 장식품과 추억과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간식 및 집에서 정성껏 만든 건강 간식 등을 선보이며, 남녀노소 많은 관람객들이 방문하여 큰 인기를 끌었다. 85만명의 관람객이 북페어를 참관하였으며, 상당수의 관람객들이 스낵전시회를 방문한 것으로 관계자를 통하여 확인하였다.

전시된 다양한 간식들

홍콩 소비자들이 소비하고 있는 농식품의 95% 이상이 수입 농식품으로서 남녀노소 즐기는 간식들 또한 대부분의 수입 농식품이기에, 이번 전시회에서도 다양한 국가의 수입 간식들을 접할 수 있었다. 한국, 일본, 태국, 대만, 인도네시아, 호주, 스페인, 네덜란드, 그리스, 미국 등 다양한 종류의 바삭하고 고소한 튀긴 과자, 유제품류, 기름진 간식, 말린 과일류, 초콜릿 제품, 캔디류 등을 확인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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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스낵류 전시

대만 스낵류 전시

스위스 초콜릿 전시



참을 수 없는 유혹, 그러나 주의할 점

홍콩 영양사 협회 소속 주영양사인 Ms. Annie Li는 간식류(스낵) 선택시 설탕이 첨가되었는지 아니면 식품 자체에 설탕이 들어있는 지 주의해야 한다고 했으며, 설탕이 첨가되어 있는 간식보다 식품 자체에 설탕이 들어 있는 간식이 건강에 덜 해롭다고 했다. 설탕 과다 섭취시 충치 위험에 노출되고, 아이들의 규칙적인 식사에 영향을 미친다. 또한 성인의 경우 당뇨병, 고혈압 등 과다섭취시 성인병에 위험에 노출될 수 있다. 이 외에도 나트륨 함량 역시 꼼꼼히 살펴봐야 한다. 이 역시 과다섭취시 같은 위험에 노출될 수 있고, 개별 포장이나 작은 포장을 선택하여 정확한 설탕, 나트륨, 열량을 섭취했는지 확인하는 것이 차선의 방책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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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스낵 전시회 (World of Snacks)



시사점 : 올해로 2번 째 개최하는 스낵전시회(World of Snacks)는 코로나 펜데믹 시기를 맞이하여, 코로나 블루에 지치고, 갇혀 있는 홍콩 남녀노소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었다. 단짠단짠(단맛, 짠맛)을 선호하는 홍콩인들에게 있어서 간식류는 끊을 수 없는 블랙홀이다. 북페어와 연계하여 스낵전시회를 주최측인 HKTDC에서는 계속 공동 개최할 예정이다. 간식류 수출사(제조사)들은 항후 개인적으로 참가하여 홍콩시장을 공략해, 중화권 광동시장을 두드려볼 때이다. 기본적으로 자극적인 것을 선호하는 소비자층을 공략할 것인지, 높아져 가는 건강 식단관리에 중점을 두는 소비자층을 공략할 것인지에 대한 시장을 정하고, 이에 맞게 제품을 개발하여 홍콩시장을 두드려 K-Snack을 확대해 볼 수 있다.


문의처 : 홍콩지사 김성철 과장(charles.kim@at.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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