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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9 2022

러시아, 2023년부터 맥주 데이터라벨링 적용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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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4월 1일부터 라벨링 시스템인 '첨단기술개발센터'(CRPT/ЦРПТ) 운영자가 무알코올 맥주, 사과 맥주(apple cider), 꿀맥주, 푸아레라는 배 발효 맥주를 포함한 맥주류는 라벨링 의무화에 나선다. 산업통상부 보고서에 따르면 첨단기술개발센터와 맥주생산자협회(ABP)는 라벨링이 적용되는 시점을 2023년 10월 1일부로 협의하며, 유리·페트병 음료의 라벨이 의무화되고 2024년 1월 15일부터는 알루미늄 캔 맥주 라벨 부착이 시작된다.
에카테리나 프리체바 디지털 라벨 및 상품유통법화과장은 "산업통상부는 사업지속 여건이 간편한 수준에서 디지털 라벨 개발을 꾸준히 옹호하고 있다, 라벨링 개시는 고통 없는 시행을 위해 3단계로 구분하여 시행하고 있으며, 그런 방식은 맥주 유통, 생산 산업의 부담을 상당 수준 줄일 것이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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뱌체슬라프 마몬토프 맥주생산자협회 전무이사는 이는 양조업계에 적합한 절충안이라고 언급했다. 그는 산업통상부 업무보고에서 "공시된 라벨링 도입 시한이 현실적인다고 보고, 최선의 기술적 해결책을 지속적으로 준비하고 모색한다"고 밝혔다.
러시아 맥주생산자협회의 회원인 최대 맥주 생산자들이 2021년 맥주 라벨링 실험에 참여하였고 공장에서 라벨링을 구현하기 위한 최적의 기술적 솔루션을 파악하기 위한 반복적인 테스트가 진행돼 앞으로도 계속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첨단기술개발센터는 맥주 생산업계에 필요한 장비와 라벨 코드를 자비로 제공할 것을 약속했다. 그 약속으로 설비에 있어 발생 가능한 금융 부담은 제거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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