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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일본 오사카에서 증명한 K-외식의 경쟁력
등록일
2026-07-10
조회
16
일본 오사카에서 증명한 K-외식의 경쟁력 농식품부·aT, 국내 유망 외식기업 4개사 참가.. 현지 바이어·관람객 호평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홍문표)는 7월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일본 오사카에서 열린 ‘프랜차이즈 쇼 오사카 2026(The Japan International Franchise Show Osaka 2026)’에 참가해 국내 외식기업의 일본 시장 진출을 지원했다. 오사카 프랜차이즈 박람회는 외식·소매·서비스 분야의 프랜차이즈 본사와 예비 가맹점주, 유통 관계자 등이 참여하는 서일본 지역의 대표적인 프랜차이즈 전문 박람회다. 올해 행사에는 122개 기업이 참가해 브랜드와 사업모델을 선보였다. aT가 운영한 한국관에는 비빔밥, 부대찌개, 간편죽, 사과파이 등 일본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춘 메뉴를 주력으로 하는 국내 유망 외식기업 4개 사가 참가했다. 참가기업들은 브랜드별 대표 메뉴와 매장 운영 방식을 소개하고 다양한 시식 행사를 통해 K-외식의 맛과 사업성을 알렸다. 행사 기간에는 현지 바이어와 관람객 약 1000명을 대상으로 사과파이, 부대찌개, 떡볶이, 채소죽, 단팥죽 등의 시식 행사가 진행됐다. 현장에서는 대표 메뉴의 현지 시장성뿐 아니라 가맹사업 운영방식과 유통 가능성에 대한 관심도 이어졌다. 특히 해외 사업자가 국내 외식 브랜드의 상표와 운영방식을 도입해 현지 가맹사업을 운영하는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을 비롯해 기존 매장 안에 별도의 브랜드 매장을 운영하는 ‘매장 내 매장’ 방식, 개별 제품 유통 등 다양한 형태의 사업 협력이 논의됐다. 한국관을 방문한 한 일본 바이어는 “보유 중인 일부 매장을 푸드코트 형태로 전환하는 방안을 검토하던 중 한국관을 찾았다”라며 “한옥을 주제로 한 비빔밥 전문기업의 메뉴와 매장 운영방식이 매우 인상적이었다”라고 말했다. 해당 바이어는 참가기업과 향후 협력 방안을 지속적으로 논의하기로 했다. 또 다른 현지 관계자는 사과파이 전문기업과 일본 내 팝업매장 운영에 대해 구체적인 협의를 진행하는 등 실질적인 사업 성과로 이어질 가능성을 높였다. 전기찬 aT 수출식품이사는 “일본은 K-푸드에 대한 인지도와 소비 기반이 탄탄한 핵심 수출시장”이라며 “이번 박람회에서 확인한 K-외식의 경쟁력이 실제 진출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현지 사업자 발굴과 상담, 후속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참고사진1) ‘프랜차이즈 쇼 오사카 2026’ 한국관 전경 (참고사진2) 한국관에서 참가기업의 메뉴와 사업모델을 살펴보는 일본 바이어
보도자료
美 최대 식료품 체인 크로거, 매운 떡볶이 콕 집었다!
등록일
2026-07-02
조회
532
美 최대 식료품 체인 크로거, 매운 떡볶이 콕 집었다! - K-푸드, 맛ㆍ건강ㆍ편의성 갖춘 차세대 ‘스마트 푸드’로 호평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홍문표)는 6월 28일부터 30일까지 뉴욕 맨해튼에서 열린 ‘2026 뉴욕 팬시푸드쇼(Fancy Food Show 2026)’에 참가해 통합 한국관을 운영하며 북미지역을 대상으로 전방위적인 K-푸드 수출확대 지원에 나섰다. 올해로 70회를 맞은 뉴욕 팬시푸드쇼는 북미 최대 규모의 B2B 식품 전문 박람회로, 전 세계 54개국 2500여 개 식품기업과 약 3만 명에 달하는 바이어가 대거 참가했다. 특히 강렬한 풍미와 상온 유통이 가능한 프리미엄 식품, 클린라벨 제품 등이 올해의 주요 트렌드로 부각되면서 한국산 김치와 떡볶이, 가정간편식(HMR) 제품, 전통 발효식품 등이 큰 주목을 받았다. 특히 미국 전역에 2700개 이상의 매장을 운영하는 미국 최대 식품 체인 크로거(Kroger)의 핵심 구매 담당자가 한국관을 찾아 떡볶이와 볶음밥 등 자체 브랜드(PB) 상품으로 출시 가능한 가정간편식(HMR)을 적극 살펴보는 등 K-푸드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넷플릭스 시리즈 ‘흑백요리사’ 출연으로 널리 알려진 에드워드 리 셰프는 행사 기간 중 대한민국 K-푸드 홍보대사로 한국관을 찾아, 관람객을 대상으로 고추장 마요소스를 활용한 미트볼과 쌈장 마요소스를 활용한 치킨 등을 선보였다. 한국산 장류가 현지 식문화 속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활용될 수 있음을 직접 시연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61개 국내 참가업체들과 현장 수출상담을 마친 미국 현지 리테일 및 유통업계 핵심 바이어들은 “최근의 미국 내 식품 트렌드는 맛뿐 아니라 건강과 편의성을 모두 갖춘 스마트 푸드(Smart Food) 제품이 시장을 이끌고 있다”며, “K-푸드는 이런 흐름에 잘 맞는 차세대 제품군이 많아 향후 성장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또한 조청을 활용한 노슈거 딸기 잼, 제로칼로리 아이스크림 등 저당·저칼로리 제품을 비롯해 샤인머스캣 100% 탄산음료, 감태, 프리미엄 천일염 등 천연 원료 기반 고급 식품과 상온 유통이 가능한 잡채밥, 비빔밥 제품 등 기술집약형 간편식 제품도 처음 선보여 총 6400만 달러 규모의 상담실적을 거두었다. 전기찬 aT 수출식품이사는 “미국은 세계 최대 K-푸드 수출국가인 만큼 중남부 유통망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차세대 수출 유망 품목을 성장동력으로 삼아 북미시장 수출을 속도감 있게 지원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참고사진1) 2026 뉴욕팬시푸드쇼 에드워드리 셰프 참석 시식행사 (참고사진2) 2026 뉴욕팬시푸드쇼 전경
보도자료
aT, 카자흐스탄 한류 축제서 K-푸드 매력 전파
등록일
2026-06-30
조회
486
aT, 카자흐스탄 한류 축제서 K-푸드 매력 전파 K-팝 콘서트 연계 홍보관 운영…1만여 방문객 몰리며 현지 소비층 공략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홍문표)는 6월 25일부터 27일까지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2026 한국-카자흐스탄 CULTURE WEEK(컬쳐위크)’와 연계해 K-푸드 홍보관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중앙아시아 최대 규모의 한류 문화행사 중 하나로, ▲ 고려인 예술인 문화행사, ▲ 전통·클래식 합동공연 ▲ K-팝 콘서트 등 풍성한 문화 콘텐츠로 구성돼 1만여 명의 방문객이 현장을 찾았다. 특히 K-팝 콘서트가 열리는 마지막 날에는 현지 젊은 층이 대거 몰려 행사 열기는 절정에 달했다. aT는 행사 기간 동안 K-라면, K-음료, K-스낵 등 다양한 콘셉트의 홍보관을 운영했다. 현장에는 K-푸드를 직접 맛보려는 방문객의 발길이 행사 내내 끊이지 않았다. 특히 한국 라면 홍보관에서는 다양한 볶음라면과 국물라면 제품을 시식하며 방문객으로부터 긍정적 평가와 구매처 문의가 이어지며 준비된 물량이 연일 조기 소진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음료 홍보관에서 선보인 탄산 과즙음료, 과실 음료는 맛과 품질, 독특한 디자인으로 현지 소비자의 시선을 사로잡아 구매 의향을 밝히는 소비자가 잇따르며, K-푸드의 프리미엄 경쟁력을 확인할 수 있었다. 현장을 찾은 유통업체 관계자 갈림찬 씨는 “카자흐스탄에서 K-푸드 수요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고품질과 브랜드 신뢰를 바탕으로 현지 시장에서 충분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카자흐스탄에서는 한국형 편의점과 라면카페 등 신유통 플랫폼이 확산되고 있다. 올해 1~5월 대(對) 카자흐스탄 농림축산식품 수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6.6% 증가한 2,200만 달러를 기록하며 역대 최고 실적을 경신했고, 수출 품목도 라면·스낵 중심에서 아이스크림 등 냉동식품으로도 다양화되고 있어 성장세가 더욱 기대된다. 전기찬 aT 수출식품이사는 “중앙아시아의 중심국인 카자흐스탄은 K-푸드의 블루오션 시장으로 성장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행사와 연계해 K-푸드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CIS 권역 수출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참고사진1) 한국-카자흐 컬쳐위크 현장 방문객 기념사진 (참고사진2) 한국-카자흐 컬쳐위크 공연그룹 TIOT 기념사진
보도자료
K-푸드 열기 이어지는 대만… 타이베이 식품박람회 참가
등록일
2026-06-29
조회
507
K-푸드 열기 이어지는 대만… 타이베이 식품박람회 참가 농식품부·aT, 대만 수출 25.8% 증가세 속 1274만 달러 수출 상담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홍문표)는 6월 24일부터 27일까지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2026 타이베이 식품박람회(FOOD TAIPEI 2026)’에 참가해 총 1274만 달러 규모의 수출상담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올해로 36회째를 맞은 타이베이 식품박람회는 대만 최대 규모의 국제 식품 전문 박람회로, 식품가공기계전(FOODTECH TAIPEI), 포장산업전(TAIPEI PACK) 등 관련 산업 전시회가 동시 개최되는 식품산업 종합 전시회다. 올해 행사에는 전 세계 1800여 개 기업이 참가했으며, aT는 충청남도, 전북특별자치도와 함께 통합한국관을 구성해 우수 K-푸드 수출업체 18개 사의 대만 시장 진출을 지원했다. 대만은 K-콘텐츠 확산과 함께 한국 식품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높아지고 있는 시장으로, 2026년 5월 말 기준 농림축산식품의 대만 수출액은 1억 7624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5.8% 증가했다. 이러한 시장 성장세에 맞춰 한국관에서는 홍삼·콜라겐 등 건강식품을 비롯해 음료, 간편식, 전통주 등 다양한 K-푸드를 선보였다. 특히 대만 소비자들에게 건강 식재료로 친숙한 흑임자를 활용한 흑임자 프로틴 쉐이크는 건강식품으로 바이어들의 관심을 모았으며, 보이숙차·아쌈홍차 등 차의 풍미를 더한 증류주는 차 문화가 발달한 대만 시장에서 이색적인 술로 호평을 받으며 주류 전문 바이어와의 상담이 이어졌다. 박람회 현장을 찾은 대만의 주요 백화점인 원동백화점의 구매담당 Peter Chen(피터 첸) 부총경리는 “최근 대만에서는 K-푸드가 일시적인 유행을 넘어 일상적인 소비 품목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라며, “이번 한국관에서는 건강식품과 간편식 등 최근 소비 흐름과 맞닿은 다양한 제품을 확인할 수 있었고, 한국 식품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전기찬 aT 수출식품이사는 “대만은 K-푸드에 대한 관심이 실제 소비로 이어지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중요한 시장”이라며, “앞으로도 현지 유통망 확대와 바이어 발굴을 통해 우리 농식품의 대만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참고사진1) 한국관을 찾아 수출 상담을 하는 외국 바이어 (참고사진2) 한국 음식을 맛보는 관람객
보도자료
프랑스 소비자도 독일 바이어도 반했다.. K-푸드 유럽 공략
등록일
2026-06-29
조회
534
프랑스 소비자도 독일 바이어도 반했다.. K-푸드 유럽 공략 - 농식품부·aT, 프랑스 ‘K-엑스포’ 연계 K-푸드 홍보로 수출 확대 추진 - - 독일 수출상담회 및 포장폐기물 규정 세미나로 애로해소 지원 -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홍문표)는 6월 16일부터 18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24일부터 25일까지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유럽 K-푸드페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먼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범부처 협업 박람회 ‘K-엑스포’와 연계한 ‘K-푸드페어 B2C’는 6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파리 대표 명소인 개선문 인근의 팔레 데 콩그레 드 파리(Palais des Congrès de Paris)에서 개최되었으며, K-푸드, K-콘텐츠, K-뷰티 등 다양한 K-브랜드가 함께 참여해 현지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이번 행사에는 ‘K-드라마에서 본 K-편의점’을 콘셉트로 유럽 주요 전략품목군인 ▲고추장, 쌈장 등 소스류 ▲냉동 닭강정, 냉장 호떡 등 간편 냉동·냉장 HMR ▲두부칩, 나물 통조림, 콩 마요네즈 등 비건 제품류를 포함해 약 200개 유럽 수출 유망 품목 전시와 시식, K-음료 꿀조합 체험 등 콘텐츠 속에서만 보던 K-푸드와 한국 식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운영됐다. 특히 한강라면 체험존에서는 우리쌀 떡, 김치, 냉동 만두 등 토핑을 소비자가 직접 선택하여 라면을 끓이는 ‘DIY 나만의 라면 만들기’ 체험이 큰 호응을 얻었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클로에(Chloé) 씨는 “좋아하는 K-팝 가수의 SNS를 통해 라면과 김치를 처음 알게됐다”며, “김치를 라면에 넣어 끓여보는 건 처음이지만 한층 매콤해진 국물 맛에 중독성이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24일부터 2일간 진행된 B2B 수출상담회에는 국내 수출기업 40개 사(社)와 유럽 권역 현지 바이어 19개국 55개 사(社)가 참여하여 583건의 1:1 상담이 진행되었다. 수출상담회에서는 ▲오미자청, 말차 파우더, 캔음료 등 음료류, ▲부각 스낵, 마시는 곤약젤리 등 스낵류, ▲비건 불고기, 식물성 불고기 냉동김밥 등이 현지 바이어 및 관계자의 호평을 받아 총 17건, 310만 달러 규모의 업무협약(MOU)과 현장 계약이 체결됐다. 또한, 올해 8월부터 시행 예정인 ‘EU 포장 및 포장폐기물 규정(Packaging and Packaging Waste Regulation, PPWR)’에 따른 수출기업의 애로 해소를 지원하기 위해 세미나도 진행했다. 세미나에선 PPWR의 주요 내용과 해석, 수출기업이 준비해야 할 실무 대응 사항을 안내해 참가 기업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전기찬 aT 수출식품이사는 “유럽은 한국 농식품 수출의 대표적인 성장 시장으로, 지난해 7억 7천만 달러를 수출하며 전년 대비 13.7% 성장했다”라고 밝히며, “PPWR 등 비관세 장벽으로 신규 진입이 쉽지 않은 시장이지만, aT는 수출기업이 유럽 시장에 진출하기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참고사진 1) 한강라면을 직접 체험하고 있는 프랑스 소비자들 (참고사진 2) 독일에서 소개된 Next K-Food (참고사진 3) 떡볶이 제품을 수입 상담 중인 독일 바이어
보도자료
농식품 수출 비관세장벽 정보, ‘숏폼영상’으로 한눈에 파악
등록일
2026-06-22
조회
508
농식품 수출 비관세장벽 정보, ‘숏폼영상’으로 한눈에 파악 aT, 유럽 포장 및 포장폐기물 규정(PPWR) 등 주요동향 모은 ‘찍먹뉴스’ 제작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홍문표)는 농식품 수출정보 플랫폼 KATI를 통해 주요 수출국별 비관세장벽과 해외시장 동향을 알기 쉽게 정리한 숏폼 영상을 제작·배포한다. 최근 세계 각국이 식품 규정을 개정하고 비관세장벽을 강화하는 추세가 이어지면서, 국내 농식품 수출기업의 선제적인 대응전략 수립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6월 22일 처음 선보이는 숏폼 영상은 올해 6월부터 시행된 중국 수입식품 해외생산기업 등록관리 규정, 2026년 8월 적용 예정인 EU 포장 및 포장폐기물 규정(PPWR), 최근 업데이트된 러시아 라벨링 제도 ‘체스니 즈낙(Chestniy ZNAK)’의 주요 내용을 담고 있다. AI 캐릭터를 활용한 이번 영상은 ‘KATI가 찍어 온 먹거리 뉴스’, 이른바 ‘KATI 찍먹뉴스’ 시리즈로 연중 제작될 예정이다. 영상은 aT 유튜브와 SNS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KATI는 국가별 비관세장벽 정보와 해외시장 동향을 비롯해 식품 규정, 국가정보, 품목정보, 농식품 이슈 보고서 등 다양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고 있다. 카카오톡에서 KATI 채널을 친구 추가하면 숏폼 영상을 비롯해 비관세장벽 세부 내용과 최신 농식품 트렌드 등을 빠르게 안내받을 수 있다. 👉 영상 바로가기:[찍먹뉴스] 수출기업 필수 체크✅ 최신 해외 규정·동향 모음 (참고사진1) 숏폼영상 ‘KATI 찍먹뉴스’ 썸네일
보도자료
홍콩 미쉐린 셰프, 한우와 전통주를 만나다
등록일
2026-06-22
조회
465
홍콩 미쉐린 셰프, 한우와 전통주를 만나다 aT 홍콩지사 K-파인다이닝에서 한우와 전통주 코스 요리 선보여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홍문표)는 지난 6월 16일 홍콩의 미쉐린 스타 한식 파인 다이닝 ‘한식구(Hansik Goo)’에서 홍콩 현지 주요 호텔과 파인 다이닝 관계자들을 초청해 ‘한우와 한국 전통주 마스터클래스(Hanwoo & Korean Traditional Liquor Masterclass 2026)’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세계적인 미식 허브이자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이 밀집한 홍콩 시장에서 대한민국 대표 프리미엄 식재료인 한우와 전통주를 하나의 고급 미식 콘텐츠로 소개해 고부가가치 수출 판로를 확보하고 K-푸드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행사 효과를 높이기 위해 기업 간 거래 중심의 B2B 프로그램과 소비자 대상 B2C 프로그램을 연계한 형태로 기획됐다. 이날 행사에는 홍콩 미식 트렌드를 이끄는 주요 셰프와 소믈리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미쉐린 2스타 레스토랑 ‘테이트 다이닝(TATE Dining Room)’의 오너 셰프 비키 라우(Vicky Lau)를 비롯해 샹그릴라 호텔, 리젠트 호텔 등 홍콩 5성급 호텔의 총괄 셰프들이 참여해 한국 프리미엄 식재료에 대한 현지의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 마스터클래스에 참석한 미쉐린 2스타 셰프 비키 라우는 “오늘 시연을 통해 접한 한우 최상급 1++ No.9의 정교한 마블링과 깊은 감칠맛은 홍콩 파인 다이닝 고객을 매료시키기에 충분한 최고급 식재료”라고 평가했다. 함께 참석한 아시아 최고 소믈리에 챔피언 메이슨은 “한우의 풍부한 육즙과 전통 누룩으로 빚어 산미와 향이 조화로운 한국 전통주의 페어링은 새로운 차원의 미식 경험이었다”며 “홍콩 고급 외식시장에서 한국 전통주의 성장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B2B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친 뒤, aT 홍콩지사는 ‘한식구(Hansik Goo)’와 협업해 홍콩 고소득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한우·전통주 페어링 메뉴를 7월 말까지 선보일 계획이다. 이번 코스 요리는 전채 요리인 ‘전복 한우 육회’를 시작으로 깊은 맛의 ‘한우 곰탕’이 중간 요리로 이어지며, 참숯에 구워낸 최고급 ‘시그니처 1++ No.9 한우 구이’가 메인 요리로 대미를 장식한다. 여기에 오크통 숙성 전통주와 소량 생산된 프리미엄 전통주 6종을 곁들여 K-파인 다이닝의 진수를 선보일 예정이다. aT 전기찬 수출식품이사는 “홍콩은 전 세계 프리미엄 식재료가 치열하게 경쟁하는 고급 외식시장으로, 한우의 우수한 풍미와 전통주의 독창적인 가치를 결합해 하이엔드 육류 시장을 선점하고자 한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홍콩 내 최고급 파인 다이닝 공급망을 확보하고, 고부가가치 수출 기반을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참고사진1) 한국 식재료를 설명중인 박승훈 헤드쉐프 (참고사진2) 미쉐린 쉐프들에게 행사를 소개하는 aT 김광석 홍콩지사장
보도자료
미식의 도시 파리, 김부터 전복까지 K-씨푸드 매력에 물들다
등록일
2026-06-19
조회
617
미식의 도시 파리, 김부터 전복까지 K-씨푸드 매력에 물들다 - aT, 한·불 수교 140주년 맞아 ‘파리 K-EXPO’에서 수산식품 홍보 - 해양수산부(장관 황종우)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홍문표)는 6월 16일부터 18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된 ‘2026 K-EXPO : All about K-Culture’에 참가하여 차별화된 맛과 우수한 품질을 앞세운 한국산 수산식품을 적극 홍보했다. 2026년 한·불 수교 140주년에 맞추어 개최되는 이번 박람회는 K-콘텐츠를 중심으로 연관 산업의 동반 진출과 수출 성과 창출을 목표로 기획된 융합 행사이다. 이번 행사는 해양수산부, 문화체육관광부 등 4개 부처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한국콘텐츠진흥원 등 5개 기관이 참여하였으며, aT는 ‘K-Food Market Zone’에서 한국의 우수 수산식품을 체험할 수 있는 홍보관을 운영하여 사흘간 누적 약 3만 2천 명의 관람객이 방문했다. 현장에서는 미역, 다시마 등 해조류 제품과 김스낵, 자숙 전복 등 지속가능성, 건강, 편의성을 담은 다양한 한국 수산식품을 직접 맛볼 수 있는 전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현지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관람객들은 김부각, 해초 샐러드, 홍게살 샌드위치 등을 시식하고 대표 수출 품목인 참치, 어묵 등을 활용하여 커스텀 라이스 볼을 직접 만들어보며, 한국산 수산물의 우수한 맛과 품질을 경험했다. 또한 프랑스 현지에서 한·불 퓨전 요리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주현선 셰프가 펼친 쿠킹쇼도 성황을 이뤘다. 유럽 전통 냉스프에 전복과 미역을 접목한 ‘프랑스식 물회(전복·미역 가스파초)’, 그리고 한국식 어묵 국물을 프랑스 콘소메처럼 맑게 걸러낸 ‘어묵 브로스와 꼬치’를 선보였다. 프랑스는 수산식품 수출 상위 10개국 중 하나로, 올해 5월까지 수출액은 지난해보다 41.4% 성장한 4천3백만 달러를 기록했다. 수출 상위 5개 품목은 참치, 고등어, 김, 기타어류, 게살로 특히 참치는 수입 의존도가 높은 프랑스 가공 시장에 냉동 원료로 대량 공급되며 수출을 견인하는 한편, 현지 가정용 통조림 시장에서도 견고한 인기를 보이고 있다. 또한, 최근 프랑스 내 건강과 미식을 동시에 추구하는 ‘헬시플레저’ 트렌드가 급부상함에 따라, 대표 수출 품목인 참치뿐만 아니라 웰빙 간식으로 안착한 한국산 김 역시 현지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처럼 프랑스인의 식문화와 소비 트렌드 변화에 발맞춰 다양한 한국 수산식품이 현지 시장에 깊숙이 스며들며, 유럽 내 K-씨푸드 수출 영토를 탄탄하게 넓혀가고 있다. aT 전기찬 수출식품이사는 “세계적인 한류 붐과 건강식품에 대한 수요 증가로 인해 건강한 한국산 수산식품에 대한 관심도 계속 높아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K-컬쳐, 뷰티, 푸드 등 다부처 협업을 통해 수출 확대를 위한 소비자 접점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참고사진1) 한국 수산식품을 즐기는 프랑스 소비자들 (참고사진2) 김을 시식중인 프랑스 소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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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최국에서 월드컵 응원전 열기 더하는 K-스낵
등록일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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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최국에서 월드컵 응원전 열기 더하는 K-스낵 aT, 시애틀 한국문화축제 연계 체험형 홍보부스 ‘K-스낵 카니발’ 운영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홍문표)는 지난 6월 18일 미국 시애틀 스페이스니들(Spaceneedle) 야외광장에서 한국산 과자류 홍보를 위해 ‘K-스낵 카니발’을 운영하였다. 이번 행사는 북중미 월드컵 한국 대 멕시코 경기 응원전과 함께 열린 한국문화축제 ‘어울림 한국문화 페스티벌 in 시애틀’과 연계하여 개최되었다. 특히 한국문화원, 관광공사 등 현지 유관기관과 협업하여 K-이니셔티브 실현이라는 의미를 더했다. 이날 aT는 현장을 찾은 방문객들이 한국의 문화를 즐기는 동시에 약과 등 전통 과자는 물론 다양한 한국산 과자류 신제품을 직접 맛볼 수 있는 체험형 홍보 공간을 마련하였다. 먼저 ‘K-스낵 카니발’ 부스에서 방문객들이 자신의 취향에 맞는 K-스낵을 직접 찾아보는 시식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달콤한 맛을 소개하는 ‘Sweet Mode’, 응원전 분위기와 어울리는 경쾌한 식감의 ‘Countdown Crush’, 매콤하고 강렬한 한국의 맛을 소개하는 ‘Powerful Stage’ 등 세 가지 테마로 구성하여 K-스낵의 폭넓은 맛과 식감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다. 또한 방문객들이 시식 후 가장 마음에 드는 제품을 직접 고르는 ‘최애맛 투표’에도 현장의 많은 인원이 참여해 K-스낵에 대한 높은 관심과 뜨거운 현장 열기를 보여줬다. 한국산 과자를 처음 맛 본 참관객 비비엔 무어(Vivienne Moore)씨는 “한국 스낵은 맛이 다양하고 패키지도 재미있어 여러 제품을 계속 맛보고 싶었다”라며 “특히 매콤한 맛과 달콤한 맛을 함께 경험할 수 있어서 인상적 이었다”고 말했다. aT 전기찬 수출식품이사는 “이번 행사에서는 K-스낵이 단순한 간식을 넘어 현지 소비자들이 자신의 취향을 발견하고 공유하는 하나의 문화 컨텐츠로 자리 잡아가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스포츠와 문화 이벤트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다양한 기관과 협력하여 K-푸드의 즐거운 매력을 알리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산 과자류는 5월 말 기준으로 전년 대비 12.3% 성장한 1억 2천5백만 달러의 대미 수출 실적을 달성하며, K-푸드의 미국 시장 진출을 이끌고 있으며 미국 전체 수출은 전년 대비 11.3%가 증가한 8억 5천6백만 달러를 기록 중이다. (참고사진1) K-스낵을 경험하는 멕시코팀 응원 가족 (참고사진2) 한국팀을 응원하는 미국 현지 가족 (참고사진3) K-스낵 카니발 앞에 모여있는 현지인들
보도자료
K-팝 무대에서 식탁까지... 유럽 사로잡는 K-푸드
등록일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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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 무대에서 식탁까지... 유럽 사로잡는 K-푸드 aT, NMIXX(엔믹스)와 함께 유튜브 제작으로 유럽 MZ 팬층 공략 해외 마케팅 전개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홍문표)는 유럽 지역 내 K-푸드 신규 소비층을 확대하기 위해 글로벌 동영상 플랫폼(유튜브)를 활용한 K-팝 연계 홍보 마케팅을 추진했다. aT는 유럽 내 인지도가 높은 K-팝 아티스트 NMIXX(엔믹스)와 협업하여 멤버들이 독일, 프랑스 등 유럽 공연 투어 일정 중 한국 농식품을 자연스럽게 즐기는 모습을 담은 콘텐츠를 제작했다. 해당 영상은 지난 6일 NMIXX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에 공개되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번 콘텐츠는 NMIXX 멤버들이 독일 프랑크푸르트 현지에서 다양한 K-푸드를 활용해 글로벌 MZ세대의 입맛을 겨냥한 이색 레시피를 직접 조리하고 시식하는 과정을 담았다. 떡볶이·핫도그·옥수수칩을 조합한 '이색 분식 세트'부터 호떡과 인절미 아몬드를 곁들인 'K-스트리트푸드 세트', 곤약젤리와 오미자에이드를 활용한 'K-이너뷰티 세트' 등 자신들만의 독창적인 레시피를 대거 선보였다. 특히 채식 선호도가 높은 유럽 시장의 특성을 고려하여 현지 트렌드에 맞춘 '비건 만두'와 '김치전' 등을 함께 소개해 채식주의자(Vegan) 소비자들의 진입 장벽을 낮추는 데 집중했다. 멤버들이 K-푸드를 즐기는 유쾌하고 생생한 모습을 영상에 녹여내 현지 소비자들과의 친밀감을 한층 높였으며, 영상에 등장한 모든 제품은 유럽 현지 매장이나 온라인몰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품목들로 구성해 시청자들이 일상에서 바로 따라 해볼 수 있도록 기획했다. 이와 연계하여 aT 프랑크푸르트지사는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aT_Frankfurt)을 통해 영상 시청 인증 및 댓글 참여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콘텐츠에 나온 한국 농식품들을 가정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는 'K-푸드 구디백(Goody Bag)'을 증정하여, 단순 영상 시청을 넘어 현지 소비자의 체험과 재구매로 이어지는 소비 선순환을 이루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최근 대(對)유럽 한국 농림축산식품 수출은 2025년 기준 7억 7,300만 달러를 달성한 데 이어, 올해 1~5월 수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9% 증가한 4억 400만 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이러한 수출 호조세를 이어가기 위해 현지 MZ세대를 타깃으로 한 뉴미디어 마케팅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aT 전기찬 수출식품이사는 "K-팝은 유럽의 젊은 미래 소비 세대와 가장 효과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글로벌 콘텐츠"라며, "이번 홍보 사업을 계기로 유럽 현지 소비자들이 한국 농식품을 한층 더 친숙하게 경험할 수 있는 문화를 형성하고, 나아가 K-푸드의 소비 저변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참고자료) 게재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UR7kc4MC5uU) (참고사진1) NMIXX(엔믹스) K-푸드 홍보 콘텐츠 (참고사진2) NMIXX(엔믹스) K-푸드 홍보 콘텐츠 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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