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수출뉴스

홈 뉴스 수출뉴스
08.04 2020

베트남 유기농 시장 선두주자, 빈에코(VinEco)

조회330

호치민지사 yaejin@at.or.kr  

1. 빈에코(VinEco)
  - 빈에코는 2015년 10월 베트남 최대 민간기업인 빈그룹이 농산물 분야에 적극적으로 참여함으로써 빈그룹의 유기농 소매분야 브랜드로 조직됨
  - 베트남 현지의 청정야채와 과일의 원산지를 주동적으로 검사 및 생산하고 있으며 특히 우수품질을 보장하는 인증서인 VietGap, GlobalGap의 기준에 맞춘 농산물 인증서를 통해 소비자로 하여금 자국내 농산물의 안정성을 보장하고 있음
  - 2020년 기준 전국 14개의 첨단 빈에코 농장시스템을 보유하고 있으며 연 성장률 10%가 넘고 있음
  - 빈에코 농장에서 수확된 200종류가 넘는 현지 채소류 및 과실류는 베트남 전국 빈마트 및 빈마트 플러스에 입점되고 있으며, 특히 빈에코는 품질이 보장된“made in vietnam”을 내세워 국제시장 박람회에도 적극 참여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음
  - 2019년 빈마트가 속해있는 빈커머스와 함께 베트남 식품대기업인 마산그룹에 합병됨
external_image
2. 빈에코 농장시스템
  - 빈에코는 전국 생산지 면적 3,000 헥타르의 14개의 농장, 800개 이상의 농업협동조합을 보유하고 있으며, 매달 약 3,000 톤 이상의 농산물을 생산하고 있음
  - 14개의 빈에코 농장은 VietGap 기준에 맞춰 농산물을 생산 하고 있으며, 일본식 기계화, 프랑스식 비닐하우스 온도조절 기술, 한국식 온대 버섯 재배 기술, 싱가포르식 수직농장 기술, 그리고 네덜란드식 수학 후 관리 기술 등 선진국의 농장 시스템을 앞장서 접목시켜 관리·생산 하고 있음
external_image
3. 시사점
  - 베트남은 기존 시행되어온 식품안전성 인증 제도의 실효성 문제제기와 함께 2018년 2월 식품안전 신규 시행령을 발표함으로써 행정 간소화와 더불어 식품 안전 위생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였음
  - 특히 건강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짐에 따라 산지, 식품 안전 인증서 보유여부 등이 소비자 구매 요인에 반영되고 있음. 베트남으로 수출되는 우리 농식품의 안정성 및 품질 우수성을 강조한 마케팅이 필요할 것으로 보임


출처
1. https://tieudungplus.vn/vineco-la-gi-ai-la-chu-dau-tu-4261.html
2. Vineco.net.vn/he-thong
3. http://www.vietgap.com/1552/cm/vietgap-la-gi.html


'베트남 유기농 시장 선두주자, 빈에코(VinEco)' 저작물은 "공공누리 4유형 출처표시 + 상업적 이용금지 + 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관련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