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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4 2024

[중국] 무알코올 음료시장 트렌드

조회458

[지구촌 리포트]

1. 무알콜 음료의 정의와 분류

 ◦ 정의 (GB 7101-2022)

  식용 원료에 부자재, 식품 첨가물, 식품 영양강화제의 첨가 유무와 관계없이 정량 포장하여 직접 음용하거나 혹은 물에 타서 음용하며, 첨가 에탄올 함량이 제품 질량의 0.5% 이하인 제품이다.

 ◦ 분류

  과채음료, 단백질 음료, 음용수, 차음료, 커피음료, 유음료, 탄산음료, 고체음료, 특수용도음료, 식물성 음료, 기타 음료 등을 포함한다.

2. 중국 무알콜 음료의 시장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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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국민의 개인소득이 증가하고 소비가 업그레이드됨에 따라 중국 무알콜 음료시장의 전체 매출액은 2018년 1조 2480억 위안에서 2022년 1조 5824억 위안으로 증가했으며 연간 복합 성장률은 약 6.1%이었으며, 2022년 매출액은 전년도 동기대비 4.21% 성장했다. 소비자의 건강관리에 대해 높아진 인식은 앞으로 무알콜 음료시장의 발전을 더욱 촉진시키고 음료 산업에서 영양가 있고 건강한 고품질의 음료를 개발할 수 있도록 장려할 것으로 예상된다. 2023년 중국 무알콜 음료의 전체 시장규모는 1조 7395억 위안에 달한 것으로 예상된다.


3. 중국 무알콜 음료의 세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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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알콜 음료시장은 마트, 편의점 등에서 판매하는 소프트 음료와 음료 전문점에서 판매하는 수제음료, 그 외 기타로 세분화할 수 있다. 2018년부터 2022년까지 중국 음료 전문점 산업의 연간 복합 성장률은 21.5%인 반면, 같은 기간 내 소프트 음료 산업의 연간 복합 성장률은 4.1%이었다. 시장점유율을 보면 2022년 소프트 음료와 음료 전문점의 시장점유율은 각각 68.36% 및 19.3%이었다.

4. 중국 무알콜 음료의 최근 7개년 수출입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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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내수 시장의 꾸준한 성장과 역직구 전자상거래의 발전으로 중국 무알콜 음료시장의 수출입 무역은 최근 몇 년간 지속적인 발전 추세를 보였다. 수입액의 경우, 2022년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인해 6억 3,6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감소했으나, 2023년은 7억 5,200만 달러로 2021년 대비 8% 증가했다. 수출액의 경우, 2022년 1억 9,4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3.7% 증가했으며, 2023년은 2억 8,500만 위안으로 전년 대비 46.9%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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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음료 산업은 선진국에 비해 비교적 늦게 시작하여, 중국의 무알콜 음료는 대외 의존도가 높다. 수입액이 수출액보다 훨씬 커서, 적자 추세를 보인다. 수입국의 관점에서 볼 때 중국은 주로 한국, 독일, 일본에서 무알콜 음료를 수입하며 수입액은 각각 1억 8400만 달러, 1억 3800만 달러, 0.8300만 달러이다.


5. 중국 무알콜 음료의 발전 추세

  코로나19 이후 소비자들은 무알콜 음료 구매 계획에 더욱 신중해졌다. 중국 도시 소비자 중 15%는 더 저렴한 무알콜 음료 제품을 구매할 계획을 갖고 있으며, 동시에 대부분의 소비자들은 브랜드에 대한 충성도가 높다. 건강에 대한 인식이 높아짐에 따라 소비자는 건강한 무알콜 음료에 대한 새로운 요구 사항을 갖게 되었고, 소비자의 50% 이상이 이상적인 무알콜 음료는 설탕과 칼로리, 지방 모두 낮거나 제로여야 한다고 생각한다.

 
① ‘기능성’, 미래 음료의 주요 키워드 : 최근 음료 산업에는 스트레스 해소부터 면역 체계 관리, 미용 관리에 이르기까지 사람들의 더 많은 요구를 충족시키는 기능성 음료가 등장하였다. 오늘날의 소비자들에게 수분 보충만으로는 요구사항을 충족시킬 수 없다.

 
② ‘맞춤형’, MZ세대 공략 필수 수단 : MZ세대 소비자들의 건강과 편의에 대한 요구는 점점 더 다양화해지고 구체화되고 있다. 이에 점점 더 많은 브랜드가 소비자를 만족시키기 위해 소비자에게 ‘특화된’ 경험과 ‘맞춤형’ 제품을 창출해야한다. 젊은세대가 주도하여 이끄는 이 트렌드는 점차 업계의 주요 트렌드로 변화하고 있다.

 
③ ‘무알콜 술’, 현대인의 새로운 선택 : 건강관리에 대한 인식이 높아진 소비자들은 무알콜 술을 구매하는 범주 속 주요 목표이다. 이에 많은 브랜드들은 이 건강 트렌드를 계기로 더 큰 새로운 시장이 열리길 희망한다. 주류 브랜드인 페로니(PERONI)부터 시작하여 하이네켄까지 무알콜 맥주를 출시하였다.

 
④ ‘환경보호 노력’, 재활용 가능한 제품 포장 : 제품 소비 후, 재활용이 가능해졌다. 지속 가능한 개발은 식품과 음료 산업, 더 나아가 산업 구분 없이 광범위한 영향력으로 전체 산업의 핵심주제이다. 소비자들은 환경에 인간이 끼치는 영향을 점점 더 많이 인식하고 지구를 지키는 방법을 적극적으로 찾고 있기 때문에 음료산업 성장의 장기적인 추세가 될 것으로 판단된다.


출처: https://www.sohu.com/a/722624243_121275473

      https://roll.sohu.com/a/765779958_121275473


문의 : 상하이지사 정하패(penny0206@at.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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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중국 #무알코올 #음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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