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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5 2026

[말레이시아] MIHAS 2026, 세계 최대 할랄 박람회에 글로벌 바이어 집결

조회294

 ❍ MIHAS 2026은 식품을 비롯해 건강·뷰티, 원료·소재 등 다양한 할랄 제품을 선보이며 글로벌 바이어와 기업 간 비즈니스 교류가 이루어지는 대표적인 할랄 전문 전시회로 9.23~9.26일 나흘 동안 개최됨

  - 2026년에는 약 1,700개 기업, 2,400개 부스가 참가하며 식품·음료뿐만 아니라 건강·의약, 화장품·퍼스널케어, 패션 등 다양한 분야의 제품이 전시됨

  - 다양한 국가의 바이어가 참가해 제품 상담 및 소싱을 진행하는 등 말레이시아뿐만 아니라 글로벌 할랄 시장을 대상으로 한 B2B 플랫폼으로 운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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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관을 비롯해 일본, 필리핀, 인도네시아 등 다양한 국가가 국가관 형태로 참가해 자국의 할랄 제품을 선보였으며, 식품을 넘어 의류·화장품 등 소비재 전반으로 전시 품목을 확대함

  - 한국관에서는 전통 장류·음료·라면 등 기존 한국 식품의 대표 수출품목과 함께 프로폴리스, 스낵, HMR 냉동 떡볶이 등 다양한 수출 유망 품목을 선보임

  - 중동 국가관에서는 식품·소비재뿐만 아니라 이슬람 금융, 관광 등 서비스 분야까지 폭넓게 다루며 할랄 산업의 다양한 영역을 소개함

 ❍ 건강기능식품·영양보충제 등 건강 관련 제품과 젤리 제품이 각각 다양한 형태로 전시되며 트렌드를 보여줌.

  - 건강기능식품, 영양보충제, 이너뷰티 등 건강·웰니스 관련 제품이 다수 확인되며, 화장품과 함께 선보이기도 함

  - 다양한 종류의 젤리 완제품과 함께 젤라틴 등 관련 원료·소재를 취급하는 업체도 확인되어, 완제품뿐만 아니라 원료 단계까지 다양한 제품군이 전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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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사점 및 전망

  MIHAS는 말레이시아를 넘어 글로벌 할랄 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는 관문으로서 다양한 국가의 바이어가 참여하는 글로벌 할랄 전문 전시회인 만큼, 국내 식품기업은 기존 주력품목의 신규 바이어 발굴 및 신규 시장 진출 기회로 활용할 필요가 있음

  글로벌 할랄 시장 공략을 위해서는 단순히 할랄 인증을 갖추는 데 그치지 않고, 건강기능성·뷰티·간편식·젤리 등 차별화된 제품 특색을 갖춘 제품을 발굴·개발해 다양한 국가의 바이어 수요에 대응할 필요가 있음


※ 출처

쿠알라룸푸르지사 자체 조사 


문의 : 쿠알라룸푸르지사 서재희(jaehee28@at.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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