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 한국산 면류·아이스크림 등 주요 식품 수입액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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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요
- 기타 면류(HS 1902.30)는 73.4%, 아이스크림(HS 2105)은 52.6% 증가해 주요 품목 가운데 증가율이 높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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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 |
2025년 1~9월 |
2026년 1~9월 |
증감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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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알코올음료(HS 2202.99) |
1,690,270 |
1,996,050 |
▲ 18.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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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프·육수 조제품(HS 2104.10) |
619,983 |
919,520 |
▲ 4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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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면류(HS 1902.30) |
367,576 |
637,453 |
▲ 7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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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HS 2105) |
197,609 |
301,574 |
▲ 5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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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소스류·혼합조미료(HS 2103.90) |
123,884 |
170,444 |
▲ 37.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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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과자(HS 1704.90) |
80,120 |
118,932 |
▲ 48.4% |
자료: ODEPA 수입 통계(단위: 달러, CIF 기준, 원산지 한국, 1~9월 누계, 전년 동기 대비)
• 제시된 6개 품목 가운데 비알코올음료가 약 200만 달러로 가장 큰 수입액을 기록했으며, 전년 동기 대비 18.1% 증가함
- 수프·육수 조제품(48.3%), 설탕과자(48.4%), 기타 소스류·혼합조미료(37.6%)도 증가함
• 다만 품목별 수입액은 약 12만~200만 달러 수준인 만큼, 증가율과 수입액 규모를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음
- HS 1902.30에는 라면 외 다른 면류도 포함되며, HS 2202.99에도 다양한 음료가 포함되어 있어 품목분류 기준 해석에 유의할 필요가 있음
- 기타 면류(HS 1902.30) 수입량은 84.4톤에서 167.0톤으로 97.7% 증가했으며, 아이스크림(HS 2105)은 65.1톤에서 76.0톤으로 16.7% 증가함
- 아이스크림은 수입액 증가율(52.6%)이 수입량 증가율보다 높게 나타났으나, 이 수치만으로 가격이나 제품 구성 변화의 영향을 구분하기는 어려움
• 칠레의 기타 면류(HS 1902.30) 수입시장에서 한국산 비중도 확대됨
- 같은 기간 칠레의 기타 면류 전체 수입액은 7.6% 감소한 반면 한국산은 73.4% 증가해, 수입액 기준 한국산 비중이 3.09%에서 5.80%로 상승함
- 아이스크림 수입액 중 한국산 비중은 1.88%에서 2.24%로 상승함
- 해당 비중은 수입시장 기준으로, 칠레 전체 소비시장에서의 점유율을 의미하지는 않음
- 해당 수치는 온라인몰 아시아 식품 코너 기준으로, 점보에서 판매되는 한국 제품 전체를 의미하지는 않음
- 다만 품목별 수입액 규모가 크지 않은 만큼, 한국 식품 수출기업은 품목별 수입 추이와 현지 유통채널별 취급 현황을 지속적으로 확인할 필요가 있음
• 아이스크림 등 냉동 제품은 유통 조건에 따라 시장 접근성이 달라질 수 있어, 현지 콜드체인 등 물류 여건을 함께 고려할 필요가 있음
https://datos.odepa.gob.cl/dataset/comercio-exterior/resource/c2211d9e-4c8e-4ef4-84d5-87039c515584
https://datos.odepa.gob.cl/dataset/comercio-exterior/resource/670c25a8-ff81-48ab-be4d-da0746bc15ec
https://www.jumbo.cl/experiencias-jumbo/productos-importados/productos-asiaticos
https://www.jumbo.cl/experiencias-jumbo/productos-importados/productos-asiaticos?s=Origen%3AImportado&s=Pa%C3%ADs+de+Origen%3ACorea%2520del%2520Sur
이미지 출처:
문의 : 상파울루지사 곽동주(micael@at.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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