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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2 2014

찻잎분류 국가표준 익월 실시(최근이슈)

조회619

「찻잎분류」 국가표준 익월 실시


전국 차입표준화기술위원회에서 시사한 「찻잎분류」국가표준이 10월 27일 실시된다. 해당 표준은 중국이 찻잎을 표준형식으로 분류하는 첫 번째 사례이다. 중국 찻잎의 생산, 과학연구, 교육, 무역, 검증 및 관련 표준의 제정으로 활용되며, 찻잎업계의 중요한 기초표준이다.

 

「찻잎분류」는 중국의 찻잎 특징에 따라 15개의 찻잎 산업의 정의 및 전문용어로 규정되었다. 그 내용은 아래와 같다.
- 선엽 : 신선한 잎
- 위조 : 찻잎을 말려 수분을 없게하는 과정
- 살청 : 중국의 찻잎 가공용어로, 가열하여 차 잎의 산화효소의 활성을 파괴하는 것
- 주청 : 찻잎의 제조과정에서 요청(찻잎을 진동, 반전, 교반하는 것)과 정치(이동하지 않고 그대로 두는 것과정을 통틀어 주청이라고 함
- 민황 : 황차 제조법. 습기있는 찻잎을 발효시키는 공정
- 발효 : 찻잎의 산화효소 작용으로 카테킨 류가 산화하는 현상
- 악퇴 : 찻잎을 두텁게 쌓아 고온 다습한 환경을 만들어 발효를 촉진하는 과정
- 녹차 : 발효공정을 거치지 않고 가열하여 만든 차
- 홍차 : 완전 발효차이며, 붉은 색을 띰
- 황차 : 후발효차의 일종. 찻잎과 차 모두 황색을 띰
- 백차 : 어린 싹을 따서 그대로 건조시켜 만든 차
- 오룡차 : 우롱차라고도 하는 중국의 청차 중 하나. 일반적으로 청차를 지칭함
- 흑차 : 후발효차의 일종. 곰팡이에 의한 후발효가 일어난 차
- 재가공차 : 녹차, 홍차, 우롱차등의 정제차를 재가공한 차

가공공업 및 제품특성 위주로, 교배 차나무 품종, 신선한 찻잎 원료, 생산지역을 분류 원칙으로 중국 찻잎 제품은 녹차, 홍차, 황차, 백차, 우롱차, 흑차 및 재가공차로 분류할 예정이다.

 

 

# 이슈 대응방안


중국에서 찻잎에 대한 분류가 제정됨에 따라 향후 차 제품에 대한 관련 규정이 계획될 수 있으므로 이에 대한 모니터링이 필요하다


#  참고 자료
http://www.moa.gov.cn/zwllm/zwdt/201409/t20140905_4047377.htm
http://www.51puer.com/article-7367.html
http://www.teateanet.com/news/detail.php?id=1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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