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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0 2016

[중국-베이징]올 광군절 (솔로데이)에 매출 전년대비 35% 증가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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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군절은 1111일의 ‘1’이 외롭게 서 있는 독신자의 모습과 비슷하다고 해서 독신자의 날로 부른 것이 어원이다. 이후 상인들이 물건을 사면서 외로움을 달래라며 할인행사를 기획하면서 중국의 최대 온라인 쇼핑 이벤트로 자리 잡았다. 중국판 블랙 프라이데이로 불리는 광군절에 중국 전역에서 유통되는 택배 물량이 10억개를 돌파할 전망이다.

 

지난 1일 광군절을 맞아 105,000만개 택배가 전국 각지로 배달될 것이라고 보도됐다. 이는 지난해 비해 35% 이상 대폭 늘어난 규모다. 택배업체들은 쏟아지는 물량을 소화하기 위해 초비상 체제에 들어갔다.

* 출처 : 중국신문망

 

대형 물류업체인 SF 익스프레스는 정직원이 1,000명 수준이지만 이번 광군절을 위해 시간제 노동자·아르바이트생 등 총 3,000명을 추가로 고용했다. 또 시간당 소포 4만개를 분류할 수 있는 자동분류 시스템도 갖췄다.

 

광군절 행사를 주도해온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업체 알리바바는 지난해 광군절에서 912억위안의 매출 신기록을 세운 데 이어 올해 이 기록을 깨겠다며 야심 찬 포부를 밝힌바 있다. 알리바바는 10일 밤부터 각종 행사를 열고 11일 자정 카운트다운을 하는 등 광군절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시사점 :

1111일 중국의 최대 온라인 쇼핑 이벤트로 많은 소비자들이 이날을 맞이해 제품을 구매하고 있다. 한국식품의 판촉행사는 물론 오프라인도 중요하지만 대형 이벤트 온라인 행사시 한국식품을 알리는 판촉행사 추진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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