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 식품 내 아크릴아마이드 규제 제안 통과
조회1910[EU] 식품 내 아크릴아마이드 규제 제안 통과
○ 지난 7월 19일 유럽연합 28개국은 식품 내의 아크릴아마이드 줄이기 위한 유럽연합 집행위원회 제안을 통과.
?○ 아크릴아마이드는 감자, 곡류, 초콜릿, 카페 등의 식품을 120도 이상 고온 조리 시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물질로 다량 노출 시 발암 및 신경계 장애를 일으킬 수 있음.
○ 이번 법안은 식품 내 아크릴아마이드 함량 감소와 더불어 시민의 아크릴아마이드에 대한 인식 강화를 위함임.
○ 식품제조업체, 요식업계 등 식품분야 전반적으로 적용될 것이며 생산업자들은 식품 내 아크릴아마이드를 감소하기 위한 의무조치를 취하여야 함.
○ 아크릴아마이드에 대한 규제는 제품의 크기와 제조 장소에 비례.
○ 유럽연합 집행위원회는 특정 식품의 아크릴아마이드 잔류량 최대치 설정을 법안에 추가하는 계획 또한 검토 중.
○ 이 제안은 향후 3개월 내 유럽이사회와 유럽의회 검토될 예정이며 집행위원회의 최종 법안 채택이 이루어진 후 2018년 봄부터 시행.
시사점
? 對유럽 한국 식품 대다수가 가공품이고 또한 그중 라면과 과자류는 고온에서 조리된 상품이 많은 만큼 향후 유럽 내 아크릴아마이드에 대한 규제가 강화될 경우 수출 상 어려움을 겪을 수 있음.
? 따라서 국내 對유럽 수출업체는 아크릴아마이드에 대한 유럽연합 차원의 규제를 상시 확인할 필요성이 있음.
*출처
European Commission - Press release, 《Acrylamide: vote in favour of Commission's proposal to reduce presence in food》
http://europa.eu/rapid/press-release_IP-17-2028_en.htm
Le Figaro, 《Et maintenant l'UE va r?glementer... la cuisson des fri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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