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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9 2016

[일본-도쿄] 로손, 업계 최초로 완전자동 셀프레지(계산) 기계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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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손, 업계 최초로 완전자동 셀프 레지(계산) 기계 도입

 

로손과 파나소닉은 차세대 편의점의 실험 점포 "로손 파나소닉 前店"(오사카 모리구치시)에서, 20161212일부터 업계chlchfh 완전자동 셀프 레지(계산)기인 "레지(계산)로보"의 실증실험을 시작했다. 장지적으로는 정산시 스캔등록을 안하는 스피디한 정산으로 이용객의 편리성향 향상을 목표로 한다.

 * 로손 파나소닉 前店은 환경배려, ICT를 활용한 편성성의 제공, 건강 제안 등 3개의 테마를 기초로, 파나소닉의 기술을 최대한 활용한 차세대형 점포임

 

로손은, 복잡한 점포업무의 효율화를 위해 생산혁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에 도입한 레지로보는 고객 본인이 바코드를 스캔 한 상품을 전용 바구니 스마트 바스켓트)에 넣으면 자동으로 정산하여 봉지에 담아주는 시스템이다. 점원이 계산대에서 상품 스캔이나 봉지에 담을 필요가 없어지기 때문에 점포 오퍼레이션의 간소화로 연결되어 10% 생산성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20172월에는 실험을 한 걸음 더 나아가 바코드 스캔 대신 RFID를 사용하여 제품스캔을 자동화하는 실험을 시작한다. 바코드 라벨 대신 제품에 RFID 태그를 붙일 필요가 있지만, 제품 정보를 자동으로 읽을 수 있게 된다.

(출처 : 일본식량신문, 로손)

 

<시사점>

일본의 소매업계의 경쟁은 갈수록 치열해 지고 있다. 대형수퍼와 중소 수퍼 간, 수퍼와 편의점 간 등의 생존경쟁이 상상을 초월할 정도이다. 고품질의 상품을 적정가격에 제공 하는 것 뿐 만 아니라 인건비 절감 등 관리성 경비의 효율화가 경쟁력 확보의 중요한 포인트다.

레지(계산대) 로봇을 활용한 편의점 운영방법은 새로운 업무효율화의 모델을 제시한 것의로 상당한 의미가 있다고 보여진다, 한편, 고령화가 많이 진행된 지역에서는 편의점이 교류의 장이 될 수 있는 아나로그적인 대책이 요구될 수 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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