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헝가리산 가금류 수입금지 철회
조회642<러시아, 헝가리산 가금류 수입금지 철회>
"TorgRus.com"은 러시아가 헝가리산 가금류의 수입금지조치를 완전히 철회하였다고 전했다.
또한 몇달내에 헝가리 회사들은 러시아에 5십만불에 가까운 가금류를 수출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2006년 6월 헝가리산 닭고기에서 조류독감이 발견된 것이 사실화되면서 러시아는 헝가리산 모든 가금류의 수입금지 조치를 취했었다.
2006년 10월 부분적으로 철회한 적이 있지만, 이 조치가 취해지기전 헝가리는 연간 630~790백만달러 가량의 가금류를 러시아로 수출했었지만, 2006년에는 조류독감으로 그 수가 절반으로 줄어들었다.
2006년은 여러가지 다양한 제품들이 러시아로의 수입금지조치가 취해졌었다.
2006년 3월말, 몰도바와 그루지야로부터의 와인류 수입이 금지되었고, 4월5일부터 이 두나라로부터의 꼬냑 수입도 금지되었다.
또한 작년 4월 그루지야산 미네랄 워터 <<보르조미>>의 수입이 금지되었다.
2006년 11월에는 라트비아산 생선통조림의 수입이 금지되었고, 12월에는 모스크바와 바르샤바의 사이가 악화됨에 따라 폴란드산 육류의 수입이 금지되었다.
(자료원 : agrofact, 2007. 1. 10)
'러시아, 헝가리산 가금류 수입금지 철회' 저작물은 "공공누리 4유형 출처표시 + 상업적 이용금지 + 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