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CAS 안전성 인증 다듬은 채소인기
조회622대만인들은 건강에 매우 관심이 많아 건강을 위해서 하루에 최소 4종류의 채소를 먹어야 한다고 믿고 있다, 그러나 채소를 조리하기전 처리를 귀찮아하는 주부들이 많아 구매 후 자르거나, 씻을 필요가 없이 바로 솥에 넣어 조리할수 있는 채소가 요즘 대행매장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이 제품은 구입한 후 씻을 필요가 없을 뿐아니라 다듬어져 있어 구입후 곧바로 조리할 수 있어 아주 편리하다.
이러한 다듬은 채소는 수확후 가공공장으로 옮겨져 생산과정중 전과정을 대만정부의 농업위원회 CAS(Certifide Agricultural Standards) 규격에 따라 엄격한 관리를 받아 생산되어야만 CAS 마크를 달수있다.
CAS 다듬은 채소는 전과정을 4℃의 저온에서 처리하여 채소의 신선도 및 영양을 유지할 수 있으며, 진공포장으로 안전 및 위생을 보장할 수 있다고 한다.
CAS 다듬은 채소는 맞벌이 가정이 많은 대만의 직장여성들에게 아주 편리한 상품으로 집에서 요리해도 번거롭지 않고 요리에 걸리는 시간도 많이 절약할 수 있으며, 또한 음식물 쓰레기의 처리문제도 없고 깨끗하고 편리하여 갈수록 인기가 높다. 현재 대만의 모든 대형 마트에서 살 수 있다
자료원) 타이베이 aT센터(台視뉴스,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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