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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8 2016

아부다비, 식품 안전을 위한 투자 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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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부다비는 증가하는 인구의 먹거리를 보장할 수 있고, 식품 공급을 안전하게 할 수 있는 대체 수단을 마련 중임. 식품 안전 및 지속 가능한 농업은 지난 6월에 발표된 ‘Abu Dhabi Plan’(정부의 5개년 개발 계획)의 주요 기둥 중 하나임

UAE의 기후 탓에 현지 생산 확대에는 제약이 따르므로, 정부는 점차 농산물 수입 증가와 식품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민간 부문과 협력중임

UAE는 식품 수요량의 85%를 수입하고 있으며, 향후 10년간 식품에 대한 지출은 4배인 4천억불 규모로 늘어날 것으로 보임    

정부 정책의 일환으로, 민간 부문은 특히 국제적 프로젝트를 통해 농업 사업에 투자하도록 권장됨. 이를 위해 지난해 아부다비 식품 관리 당국은 Al Dahra, Jenaan Investment 등의 다양한 농업 프로젝트에 투자하는 아부다비 기반 민간 기업들과 계약을 체결함


* 출처 : https://www.zawya.com/mena/en/story/ZAWYA20161012081457/

 




 시사점 


아랍에미리트는 식량 생산에 걸맞지 않는 기후를 가졌거니와, 인구 구성원의 90%가 세계 각지에서 온 다양한 국적의 시민들이기에 각지에서 많은 종류의 식품들을 수입하고 있음
 
하지만, 식량의 자급자족은 미래를 논할 때 빠지지 않는 중요한 사안이고, UAE 역시 이를 소홀히 하지 않고 국가 차원에서 이를 해결하기 위해 갖가지 계획을 세우고 있는 상황임

우리나라와의 거리가 멀어 신선농산물에 대한 수출은 상대적으로 쉽지 않으나, 라면 등의 가공식품은 그 입지를 점차 확대하고 있음. 국내 수출업체들에 UAE 현지에서 통용되는 할랄 인증 및 수입 절차 교육을 통해 수출장벽을 미연에 해소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판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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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UAE #식품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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