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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8 2021

러시아, 스베르마켓 연구: 온라인 상품주문 평균액 약46,000원에 달해

조회219

블라디보스토크지사 atvladi@at.or.kr  


유카사(러시아 지불시스템 공급회사)와 스베르마켓(온라인 식품배달서비스)이 러시아인들이 식품매장과 레스토랑에서 온라인 주문에 돈을 얼마나 쓰는지를 조사했다.
이 같은 사실은 광고 및 마케팅 부문 신문인 Adindex의 기사를 통해 알려 졌다.  전문가들은 2020년 4분기와 2021년 1분기 구매에 대한 분석을 실시했다.


2021년 1-3월 스베르마켓 주문량은 지난 해 같은 기간과 비교했을 때 10배가 증가했다. 평균구매가격은 3075루블(약 46,000원)이며 2020년 4분기보다 5% 낮았다. 분석가들에 따르면 이는 러시아인들의 년말년시 기간동안 실행한 대규모 구매와 관련되어 있다.

가장 많은 소비를 한 아무르주 주민들은 레스토랑과 식품매장들에서의 온라인 주문에 돈을 썼으며 평균 구매가격은 인당 7580루블(약 113천원)에 달했다고 유코스는 밝혔다. 두번째로는 츄코드카 자치구와 아드게이 구매자들이 뒤를 따랐으며, 평균금액은 6,629루블(약 99천원)과 6,380루블(약 96천원)에 달했다. 카렐리아에서는 온라인 주문시 어떤 품목보다 음식과 식품에 대한 평균가격이 2021년 1분기에 77% 늘어났다.

이반 글라자체프 유머니 대표는 러시아인들이 카페와 레스토랑에서 더욱 자주 배달주문을 한다고 밝혔다. 그는 '언제나 높은 구매수요가 발생되는 연말기간 이후 2021년 1분기의 온라인 레스토랑 음식주문량이 감소되지 않았으며, 반대로 10%가 증가했다. 러시아인 1명당 평균적으로 분기당 2번의 구매가 이루어지면, 이 경우 평균구매가격은 1,797루블(약 27천원)이다' 라고 밝혔다.

연초 러시아인들에게 가장 인기있는 상품은 바나나, 우유, 스미타나(러시아식 사워크림), 오렌지, 양파, 당근, 설탕, 밀 이었다.  바나나는 러시아 전도시에서 가장 요구되는 상품이었다. 2021년 첫 3개월 동안 약 440,000건, 4천2백만루블(약 6억 3천만원)의 주문이 이루어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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