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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6 2021

러시아, 주류 최소소매가 제도 확대 검토

조회248

모스크바사무소 kang@at.or.kr  




러시아 정부는 러시아내 유통되는 모든 주류상품에 대하여 최소 소매가 제도 도입을 검토 중임.

러시아 주류가격은 저렴한 편으로 맥주의 경우 500ml의 가격이 40루블 미만으로 생수보다 저렴한 경우가 있음.

주류업계에서는 가격경쟁과 프로모션이 매우 치열하였으며
일부 제조업체들은 품질이 떨어지는 제품을 제조하여 소비자들의 건강을 위협한다는 우려를 낳기도 함.

현재 주류 최소소매가 제도는 28도 이상의 음료와 스파클링 와인에만 설정되어 있지만, 
이번 제도 개선을 통해 모든 주류상품으로 최소소매가 제도를 확대하고자 검토 중임.

이에 대해 러시아 양조자연합은 해당제도를 통해 저품질 주류상품들을 규제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보였으며

대기업들은 소비자가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품을 구매할 권리가 있다며 반대의 입장을 보이고 있음.


기사원문 : https://iz.ru/1158757/dmitrii-grinkevich-evgeniia-pertceva/zashtoporiat-minimalnuiu-roznichnuiu-tcenu-khotiat-vvesti-dlia-liubogo-alkogolia (이즈베스티야 통신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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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맥주 #소주 #러시아 #안전성 #알코올 #주류 #맥주 #소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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