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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8 2021

배달서비스 확대에 따른 `고스트 레스토랑` 활성화 ※ 고스트레스토랑 : 실제 점포가 없는 배달전용 레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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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지사 jolly9@at.or.kr  

□ 맞벌이와 자취 증가 등 라이프 스타일의 변화 및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확대 방지대책으로 재택근무가 확대된 사회적 배경에 따라 온라인 배달 서비스의 수요는 앞으로도 증가할 것으로 전망





□ 음식점의 새로운 영업 형태로 실제 매장이 없고 온라인 주문만 허용 하는 "고스트 레스토랑"이 주목을 받고 있다. 고스트 레스토랑을 운영하기 위해서는 주방 공간만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저렴한 비용으로 매장을 운영할 수 있으며, 기존 점포의 여가 시간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 많은 음식점은 감소하는 매출을 커버하기 위해 테이크 아웃 및 배달을 시작했다. 배달서비스 회사들도 온라인 입점 제안에 주력하고 있다. 이 추세에 따라 또한 지금까지 음식이 아닌 다른 상품을 판매하는 기업도 고스트 레스토랑 이라는 형태의 음식 사업 진출을 추진하고 있다.



□ 이런 고스트 레스토랑 업계 1위는 그로브릿지(Globridge)로 해당 업체는 400 개 이상의 고스트 레스토랑을 오픈하였으며, 해당 레스토랑은 온라인 배달 업계 주문 점유율 최상위를 차지하고 있다. 최근에는 주식회사 “코우라(딜리버리 업계 최대 기업)”와의 업무 제휴를 발표하는 등, 기존 레스토랑과의 전략적 업무제휴를 통해 기존 소비자 인지도를 활용한 고스트 레스토랑 설립에 힘을 쏟고 있다.







□ 시사점

- 최근에는 코로나19 상황 하에 배달서비스와 식품제조업체 공동의 새로운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는 업계뉴스도 있으며, 각 외식, 식품업계가 어떻게 시장점유율 확보를 하는지에 대해 주목할 필요가 있다. 한국식품 또한 변화하는 시장상황에 맞추어 `배달`이라는 키워드를 가지고 어떻게 일본시장에 진출해 나갈 것인가에 대해 고민할 시점이 오고 있다.




□ 자료출처

· PRTimes 2021.05.12.

https://prtimes.jp/main/html/rd/p/000000330.000014510.html

· ReRe 비기너즈 2021.07.01.

https://www.rere.jp/beginners/51158/

· 야후 뉴스 2021.06.10.

https://news.yahoo.co.jp/articles/cb3fbf182e012ad64504115ec75940a8a3b0fc4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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