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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0 2021

러시아, 구매빈도 높은 식품 순위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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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디보스토크지사 atvladi@at.or.kr  



2021년 1월부터 9월 까지 러시아 국민이 식품에 대해 사용한 비용 중 빵과 우유 구매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Russian Standard 은행은 해당 식품에 대한 구매비율은 지난 해 동기간 12%와 비교해 7%로 낮아졌다고 전했다.
2021년 3분기 까지 발급된 지불영수증양(구매 상품과 서비스)에 따른 비용 부문에서 선두 제품군은 식품, 위생용품, 아동용품, 차량연료 등 이었다. 구매빈도가 높은 식품은 빵, 우유, 고기, 커피, 치즈였고 커피와 치즈는 전년 동기간 1%에 비해 22%의 구매빈도를, 고기는 1월부터 9월까지 전년동기간과 비교 22% 높은 구매빈도를 나타냈다. Russian Standard은행은 이러한 비율이 '2021년 야외피크닉 시즌과 연관되며, 당시 수개월간 동안 강도 높았던 락다운이 해제된 것'과 관련된다고 밝혔다.

은행은 또한 톱10 식품에는 애완동물 사료가 새로 진입했다고 밝혔으며, 해당 제품은 영수증 발급빈도가 2021년 1~3분기 동안 2020년 동기간과 비교 2% 높게 나타났다.
위생용품 부문에 선두 제품은 비누, 샴푸, 티슈, 화장지 및 장갑으로 나타났다. Russian Standard은행에 따르면 2021년 비누는 2020년 1~3분기와 비교 15% 낮은 빈도로 영수증이 발급되었다. 전체적으로 볼때 통계수치는 비누제품 포함 지난해 다양한 살균소독제품의 사재기 현상을 말해주고 있다고 밝혔다.

이외 이번 연구에 따르면 2021년 3분기 동안 발급영수증당 봉투구매 빈도도 2020년 1~3분기 보다 9% 적게 나타났다. Russian Stadard은행은 '조사 기간 동안 러시아 국민이 더 낮은 빈도로 매장을 방문한 것으로 추정할 수 있다. 2020년 들어 러시아 국민은 영수증에 반영되지 않는 무료봉투가 제공되는 식품배달에 익숙해 졌다'고 지적했다.
은행의 통계에 따르면 2021년 두개의 인기 브랜드 휘발류(AI-95, AI-92)는 2020년 동기간 보다 16% 더 높은 발급빈도로 영수증을 발급했다. AI-95는 2021년 3분기 까지 AI-92보다 자주 구매되었다. 은행은 '2020년 격리시기와 비교해 결과적으로 교통통행량이 증가를 촉발한 다음 몇 가지 요인들이 동시에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그 요인들은 주말농장(혹은 피크닉)시즌, 격리해제 후 첫 일상업무복귀, 국내여행 회복 등이다'라고 설명했다.


기사출처: https://foodretail.ru/news/hleb-moloko-kofe-sir-analitiki-nazvali-427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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