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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0 2022

호주 식물성 대체육 시장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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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 주요내용

 ㅇ 친환경을 추구하는 소비자 트렌즈가 늘어나면서 ‘미트프리’(meat-free, 고기가 들어가지 않은) 식품이 미래의 성장산업으로 떠오르고 있음


 ㅇ 무한한 잠재력을 가졌음에도 아직 ‘걸음마’ 단계에 있는 식물성 대체육류 시장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음


 ㅇ 멜번에서 론칭해 현재 미국에 진출한 ‘체인지 푸드’(Change Foods)는 지난달 진행된 시드 펀딩 라운드에서 1,690만 달러의 자금을 추가해 총 모금액 2,150만 달러를 달성했음. 체인지 푸드는 자체 발효 기술을 이용해 치즈, 버터, 크림 등 대체 유제품을 제조하는 기업임


 ㅇ 소고기와 닭고기 대체육 제품을 생산하는 ‘펜 푸드’(Fenn Foods)는 시드 라운드에서 300만 달러, 또 다른 대체육 업체 ‘에이스 데이 푸드’(Eighth Day Foods)는 100만 달러를 확보했음. 또한, ‘올 지 푸드’(All G Foods)는 울워스 그룹 W23 펀드로부터 수백만 달러를 투자받은 것으로 알려졌음


 ㅇ 식물성 대체육 시장 성장에 힘입어 호주연방과학연구원(CSIRO)에서 설립된 ‘브이투푸드’(V2food)는 미트프리 햄버거와 소시지에 이어 다양한 닭고기 대체육 제품을 출시할 예정임


 ㅇ 호주 햄버거 체인점 ‘그릴드’(Grill’d)는 미트프리 메뉴만 선보이는 ‘임파서블리 그릴드’(Impossibly Grill’d) 매장 2곳(시드니 다링허스와 멜번 콜링우드)을 오픈했음


 ㅇ 식물성 대용 육류 및 대체 단백질 부문의 신흥 브랜드 지원을 목적으로 한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accelerator)도 등장했음. ‘플랜트폼’(PlantForm)의 공동창업자이자 투자자문사인 알렌 젤든은 “식물성(plant-based) 식품 사업에 유입되는 자금 대부분이 연구개발에 투자되고 있다”며 “우리의 궁극적 목표는 초기 혁신과 신속한 제품 생산을 지원해 호주 시장에 식물성 대체육 제품을 늘리는 것”이라고 밝힘



ㅁ 시사점
 
ㅇ 호주는 건강식품 및 채식에 대한 관심과 소비가 지속 증가하는 국가로 대체육류에 대한 투자 또한 활발해지고 있음. 채식주의자가 지속 증가하고 대체육 시장이 증가함에 따라 해당 트렌드를 겨냥한 수출전략 및 품목 개발 필요



* 출처 : Vegnews(2022.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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