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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5 2023

[뉴질랜드] 8월까지 먹거리물가 연간 8.9%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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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내용



‧ 지난 8월까지 뉴질랜드의 먹거리 물가가 연간 8.9% 오른 가운데 계란과 요구르트, 감자칩과 같은 보존 식품과 함께 유제품 등의 오름세가 가장 큰 상승 요인으로 나타남 


‧ 지난 7월 9.6%에 비교하여 하락한 수치이지만, 그면 먹거리 물가는 4월과 6월에 연간 12.5%를 기록하는 등 2자리 숫자를 보인 후 여전히 높은 상승률을 보임   


‧ 통계국 자료에 따르면 잡화식품은 연간 10.6% 상승하였고 레스토랑 식비 및 즉석식품은 8.9%, 육류, 가금류, 생선이 8.0%, 무알코올 음료 9.1%, 과일과 채소가  5.4% 오른 것으로 집계됨 

 

‧ 잡화식품에 이어 연간 오름세에 두 번째로 큰 영향을 미친 레스토랑 식사와 즉석식품 부문은 점심 및 저녁 식사비용과 포장 음식에 의해 주도됨 


‧ 월간 먹거리 물가는 7월보다 8월에 0.5% 상승했으며 계절 효과를 감안한 조정치의 상승률은 0.4%임


‧ 통계 담당자는 토마토와 포도, 오이, 복숭아 등 과일과 채소 가격이 8월까지 월간 상승률에 가장 큰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함



▶ 시사점 및 전망



‧ 8월 뉴질랜드의 먹거림물가는 지난 7월 9.6%에 비해 0.7% 하락한 8.9%이지만 여전히 높은 상승률을 보이고 있음


‧ 뉴질랜드 통계자료에 따르면 식품 물가가 14년 만에 가장 높은 연간 상승률을 기록하며 뉴질랜드인들의 가계사정을 어렵게 만들고 있어 기호식품인 한국식품에 대한 관심도가 떨어질 수 있을 것이라 사료됨  


‧ 뉴질랜드 먹거리 물가상승에 따라서 소비자들은 적게 구매하고, 필수품목만 구매하며, 저렴함 브랜드를 찾는 등 쇼핑 행태가 달라질 것이라 예상됨으로 한국식품 수출업체들은 식료품비 상승에 따른 뉴질랜드 정부의 움직임을 세심히 모니터하고 변화하는 뉴질랜드 소비자들의 소비패턴을 파악해야 할 필요성이 있음



*출처 : newshub.co.nz(2023.9.21.)

문의 : 자카르타지사 이경민(daniel1222@at.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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