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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8 2024

[인도네시아] 인도네시아 정부 라마단 기간 동안 식품 가격 안정 유지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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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내용



‧ 수요 증가로 인해 식품 가격이 치솟는 상황 속에서 라마단이 시작됐고 경제학자들은 향후 두 달 동안 추가로 물가가 인상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지만 정부는 생필품을 저렴하게 유지할 것을 약속함


‧ 인도네시아 중앙은행(BI) 국가전략식품가격정보센터의 데이터에 따르면 라마단을 4일 앞둔 지난 8일 중간 품질의 쌀 가격은 전년 대비 10% 가까이 상승한 킬로그램당 16,000 루피아를 기록함


‧ 엘니뇨 기후 현상으로 수확 지연이 발생한 작년부터 정부의 상한선인 킬로그램당 10,900~11,800루피아를 초과하는 수준을 유지하고 있음


‧ 고추 가격은 전년 대비 12% 상승하여 가장 많이 상승했으며 계란이 11%, 대용량 식용유가 10%, 가금류가 6% 상승함


‧ 인도네시아 국가식품청(Bapanas)의 식량 가용성 및 안정화 담당 차장인 아스따와(Astiwa)에 따르면 쌀, 닭고기, 소고기, 양파, 샬롯, 고추와 같은 필수 식품 공급이 라마단, 이둘 피뜨리, 그리고 다음 달을 위한 수요를 충족하기에 충분함 


‧ 국가식품청은 쌀 가격이 4월에 정점을 찍고 수확기에는 적당한 수준으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했으며, 계란도 비슷한 가격 조정이 있을 것이라 예상함


‧ 쌀 가격은 인도네시아의 식량 인플레이션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며 엘니뇨로 인해 1월부터 4월까지 쌀 생산량이 전년 대비 17.54% 감소할 것으로 예측됨


‧ 경제개혁센터(CORE)의 농업 연구원 마르디안(Mardian)은 높은 식량 가격이 반복되는 계절적 패턴과 부적절한 수확 후 도정 기술 때문이라고 지적함


‧ 인도네시아는 변동성이 큰 식품 가격이 전년 대비 8.47% 상승하여 2022년 9월 이후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으며 2월 인플레이션은 전년 대비 2.75%로 더 광범위하게 유지됨


‧ 인도네시아 중앙은행(BI)은 추후 몇 달간 인플레이션이 통제될 것이라고 예측하며 공급과 유통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를 취함에 따라 변동성이 큰 식품 가격이 결국 안정될 것이라고 밝힘


‧ 중앙은행은 2월에 올해 변동성이 큰 식품 가격의 연간 상승률을 5% 미만으로 유지할 계획이라고 밝힘



▶ 시사점 및 전망



‧ 인도네시아에서 향후 두 달 동안 추가로 물가가 인상될 것이라고 예상되고 있지만 정부는 생필품을 저렴하게 유지할 것을 약속했으며 인도네시아 국가식품청(Bapanas)에 따르면 쌀, 닭고기, 소고기, 양파, 샬롯, 고추와 같은 필수 식품 공급이 라마단, 이둘 피뜨리, 그리고 다음 달을 위한 수요를 충족하기에 충분함


‧ 인도네시아 중앙은행(BI)에 따르면 추후 몇 달간 인플레이션이 통제될 것이며 공급과 유통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를 취함에 따라 변동성이 큰 식품 가격이 결국 안정될 것임


‧ 인도네시아 정부가 라마단 기간 동안 식품 가격 안정 유지를 약속함에 따라 인도네시아산 식품 가격이 안정화 될 것이라 예상됨으로 고가인 한국식품의 경우 소포장 저가판매를 통하여 가격경쟁력 제고가 필요함


*출처 : thejakartapost.com(2024.3.13.)


문의 : 자카르타지사 이경민(daniel1222@at.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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