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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7 2024

K-푸드 열풍, 싱가포르 최대 식품박람회 빛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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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푸드 열풍, 싱가포르 최대 식품박람회 빛내다!

‘2024 싱가포르 식품박람회(FHA)’에서 4180만 달러 수출 상담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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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는 23일부터 26일까지 싱가포르에서 열린 ‘2024년 싱가포르 국제식품박람회(FHA Food & Beverage)’에 한국관으로 참가해 4180만 달러의 수출 상담 성과를 거뒀다.


 47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싱가포르 국제식품박람회는 동남아시아 최대 규모의 박람회 중 하나로, 싱가포르 등 아시아 국가를 비롯해 유럽, 미국, 호주, 남미 등 전 세계 52개국 1550여 식품기업이 참가하고, 약 100개국 6만여 명이 방문하는 대표적인 국제식품박람회다.


 농식품부와 공사는 동남아 K-푸드 시장 확대를 위해 경북, 전북, 강원 지자체와 인삼협의회, 딸기, 파프리카 수출통합조직, 우수 수출기업 35개 사와 협력해 총 52개 부스 규모의 ‘통합한국관’을 구성하고, 인삼, 딸기, 파프리카, 김치, 음료, 건강식품, 스낵 등 다양한 수출 유망품목을 집중 홍보했다.

 한국관에서는 현지인이 선호하는 딸기, 떡볶이, 막걸리 등 대표 K-푸드는 물론이고, 유산균, 대체육, 건강기능식품, 파프리카, 포도 등 건강하고 신선한 고품질 유망품목을 두루 선보여 전 세계 바이어들로부터 큰 관심과 호평을 받았다.


 특히, ‘인삼 홍보관’에서는 최적화된 기후와 토양조건에서 재배된 최상급 한국 인삼 제품의 생산과정과 효능 등을 심도 있게 소개해 참관객과 현지 유통업체 관계자의 문의가 끊이지 않았다.


 한국관을 찾은 한 싱가포르 바이어는 “한류 콘텐츠의 인기로 K-푸드와 한국 상품은 굉장히 친숙하며 현지 수요도 높다”라며, “이번 박람회에서는 싱가포르를 비롯한 동남아 유통업체들이 세련되고 품질이 우수한 K-푸드를 확보하기 위해 경쟁하듯 한국관을 찾고 있다”라고 말했다.


 권오엽 수출식품이사는 “싱가포르는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의 핵심 관문으로 그 중요성이 매우 크다”라며, “앞으로도 K-푸드의 지속적인 수출 확대를 위해 대형 박람회 참가는 물론, 다양한 온오프라인 수출지원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참고사진1) 싱가포르 FHA 박람회 한국관 MC 초청 시식 홍보

(참고사진2) 싱가포르 FHA 박람회 한국관 현장 수출 상담

(참고사진3) 싱가포르 FHA 박람회 한국관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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