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소주 시장동향
조회4450Market Trend 01. 주류 시장 성장 주춤
| 맥주 (Beer) |
와인 (Wine) |
증류주 (Distilled Spirit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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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효주의 일종으로 도수가 낮고 고급스런 이미지보다는 서민적인 느낌이 강함 - 미국 내에서 소비자들이 가장 많이 찾는 주류지만 그 증가율이 매해 줄어들고 있음 |
- 발효주의 일종으로 도수가 낮고 고급스런 이미지가 강함 - 미국 내에서 원래 맥주와 더불어 소비자들이 가장 많이 찾는 주류였지만 최근에는 특히 젊은 소비층이 즐겨 찾아 판매량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 |
- 증류주로 도수가 높고 근래에는 고급스런 이미지가 강함 - 미국 내에서 맥주나 와인보다는 수요가 적던 편이지만 최근 젊은 소비층이 많이 찾아 판매 증가율이 계속해서 높아지고 있음 |
Market Trend 02. 증류주 시장 성장세
| 가미된 와인 (flavored wine) | 과일증류수 (fruit spirit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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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Trend 03. 저도수, 과일맛 한국 소주 인기
| 하이트진로의 과일소주 (Beer) |
롯데주류의 과일소주 (Wine) |
롯데주류의 Ku소주 (Distilled Spirit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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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Trend 04. 주류 관련 규제 유의
| 주류(맥주, 와인, 증류주) 규제주 (Alcoholic beverage control state) |
알라바마(Alabama), 칸자스(Kansas), 우타(Utah) |
|---|---|
| 증류주만 규제 주 | 이다호(Idaho), 아이오와(Iowa), 메인(Maine), 미시시피(Mississippi), 몬타나(Montana), 뉴햄프셔(New Hampshire), 노스캐롤라이나(North Carolina), 오하이오(Ohio), 오리건(Oregon), 사우스캐롤라이나(South Carolina), 버몬트(Vermont), 버지니아(Virginia), 웨스트버지니아(West Virginia) |
| 증류주, 와인 규제 주 | 펜실베니아(Pennsylvania), 와이오밍(Wyoming) |
| 식료품점에서 맥주, 와인만 판매가 가능한 주 | 알라바마(Alabama), 야칸소(Arkansas), 컬럼비아(District of Columnbia), 플로리다(Florida), 조지아(Georgia), 이다호(Idaho), 몬타나(Montana), 뉴햄프셔(New Hampshire), 노스캐롤라이나(North Carolina), 오리건(Oregon), 사우스캐롤라이나(South Carolina), 테네시(Tennesse), 텍사스(Texas) |
| 식료품점에서 맥주만 판매 가능한 주 | 콜로라도(Colorado, 알콜 도수 3.2의 맥주만), 코네티컷(Conneticut), 칸자스(Kansas, 알콜 도수 3.2의 맥주만), 켄터키(Kentucky), 미네소타(Minnesota, 알콜도수 3.2의 맥주만), 미시시피(Mississippi), 뉴욕(New York), 오클라호마(Oklahoma, 알콜도수 3.2의 맥주만), 우타(Utah, 알콜도수 3.2의 맥주만), 버몬트(Vermont), 버지니아(Virginia), 와이오밍(Wyoming) |
| 식료품점에서 주류 판매 불가 주 | 알래스카(Alaska), 델라웨어(Delaware), 뉴저지(New Jersey, 거의 안됨), 노스다코타(North Dakota), 펜실베니아(Pennsylvania), 로드아일랜드(Rhode Isla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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