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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시장동향
[미국] 인공성분 제거를 위한 식품회사들의 제품 재구성
등록일
2025-06-14
조회
681
미국의 보건복지부 장관 로버트 F. 케네디 주니어의 2027년까지 인공 착색료 사용 단계적 폐지에 대한 주문 이후 식품 원료 공급업체들의 매출이 증가했음이 나타났다. 케네디 장관의 이러한 움직임은 클린 라벨 식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지지가 늘어난 데에 기인한다. 뉴욕에서 열린 '농장에서 시장까지 컨퍼런스(Farm to Market Conference)'에서 미국 식품원료 공급업체인 아처 대니얼스 미들랜드(Archer-Daniels-Midland, ADM)의 CFO는 제품의 재료의 재구성에 대한 수요가 많다며, 영양소 부문(Nutrition Segment)의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13% 증가했다고 밝혔다. ADM의 CEO 후안 루치아노는 천연색소 제품군에 관한 움직임과 수요가 많다고도 말했다. 또한 미국의 향신료 대기업인 맥코믹(McCormick)은 케네디와 행정부의 요구에 따라 자사의 고객 기반 전반에 걸쳐 원료 재구성 활동이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맥코믹의 CEO 브렌던 폴리는 식품 기업들이 인공 색소 사용을 중단하는 동시에 제품의 영향학적 측면도 개선하고자 한다고 지적했다. 단순히 제품의 색 뿐만 아니라, 수분 섭취, 기능성 식품, 고단백질과 같은 긍정적인 트렌드를 반영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이미 미국의 식품 대기업들은 천연색소로 전환을 가속화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타이슨 푸드(Tyson Foods)는 사전적으로 제품 원료를 재구성하겠다 발표했고, 펩시코(Pepsi Co)는 짧은 기간 안에 자사 포트폴리오에 천연 색소를 도입하거나, 최소한 더 많은 천연 원료를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레이즈(Lays)와 같은 브랜드에서는 연말까지 인공 색소를 사용하지 않을 것이라 한다. 펩시코 CEO에 따르면 천연 재료로의 전환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 하겠다며, 대형 브랜드의 제품 제구성도 진행중이라고 말했다. 소비자들의 천연 성분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는 것에 따라 전환을 가속화하겠다는 것이다. 이렇듯 미국의 식품 회사들은 인공 착색료와 성분을 사용하지 말라는 압력 및 소비자들의 요구에 따라 제품을 재구성하고 트렌드에 대응하기 위해 경쟁하고 있다. 향후 이러한 흐름은 더 커질 것으로 예상되는 바, 한국 식품업계도 천연 재료 활용에 대한 선제적인 도입이 필요한 때이다. 출처 : https://www.fooddive.com/news/food-ingredients-reformulation-rfk-artificial-dyes/748274/
해외시장동향
[브라질] 전통 식재료 ‘만지오카’, 그 중요성 더욱 커져
등록일
2025-06-14
조회
957
브라질의 전통 식재료 중 하나인 만지오카(카사바)가 음식 산업에서 더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카사바는 남아메리카 원산의 녹말이 풍부한 뿌리작물로, 브라질에서는 만지오카라고 불린다. 브라질에서는 만지오카를 튀기거나 찌는 등 조리해 먹거나, 가루 형태로 만들어 파로파(farofa)로 활용하거나 전분을 추출해 타피오카로 만들거나 하는 등 다양한 요리에 사용하기도 한다. 2024년에 전분, 타피오카 가루 등 파생 상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며 만지오카 분야는 큰 성장을 기록했다. 상파울루대학교 부속 농업 고등교육기관 Esalq/USP의 응용경제고급연구센터(Cepea)에 따르면, 가공된 만지오카의 양은 2023년 대비 11.5% 증가한 297만 톤에 이르렀다고 한다. 가장 주목받는 파생상품 중 하나는 만지오카 전분으로, 2024년 생산량은 약 68만 9,300톤으로 전년보다 10.4% 증가하며 2년 연속 성장세를 이어갔고, 2015년 이후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연구원 Fábio Isaias Felipe는 “만지오카 전분은 다양한 식품에 쓰이면서 맛과 식감을 더해 만지오카 생산과 관련된 모든 과정을 가치있게 한다”고 말했다. 만지오카 전분 생산을 이끄는 지역을 보면, 파라나 주가 전체 생산량의 65.6%를 차지하며 압도적인 1위를 차지한다. 그 뒤로 마루그로수두술 주(21.3%), 상파울루 주(9.7%)가 잇따른다. 산타카타리나, 바이아, 알라고아스, 페르남부쿠 같은 다른 지역들도 생산량은 적지만, 전분 생산이 특정 지역에 집중되지 않고 여러 곳에 분포될 수 있게 해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만지오카는 다양한 활용이 가능해 산업 전반에서 제품 종류가 크게 늘고 있다. Cepea의 조사에 따르면, 2023년부터 2024년 사이 만지오카 파생상품의 생산이 28% 늘어나 총 36만 7,700톤에 이르렀다. 특히 달콤하거나 새콤한 전분, 치즈빵용 즉석 믹스, 타피오카, 변형 전분같은 제품들은 소비자뿐 아니라 외식업계에서도 인기가 높다. 또한, 전체 산업체의 약 38%가 신선한 카사바 뿌리 외에 적어도 한 가지 이상의 새로운 파생상품 생산을 시작하면서, 소비자 트렌드에 발맞추고 새로운 시장을 적극적으로 개척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만지오카는 브라질 사람들의 일상 식품일 뿐 아니라, 농업과 식품산업에서 경제적으로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2024년의 큰 성장세는 전통과 혁신, 그리고 시장 가능성을 모두 갖춘 국내 원재료의 가치를 높이는 흐름이 계속 진행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시사점] 만지오카는 이미 브라질의 전통 식재료 중 하나지만, 2024년 만지오카의 가공량이 약 11% 증가하면서 그 중요성이 더욱 커졌다. 만지오카는 글루텐이 함유되어있지 않고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장 건강을 증진하는 등의 효능이 있다. 이에 따라 슈퍼푸드로 알려지며 전 세계에서 각광받기 시작했으나, 아직 한국에서는 주목을 받지 못하고 있다. 따라서 한국의 식품업체들은 브라질에서 인기 있는 식재료에 대해 파악하고, 이를 활용한 제품 개발 및 현지화 전략을 통해 새로운 시장 진출 가능성을 모색해볼 수 있다. 출처 https://foodbizbrasil.com/informacoes-de-mercado/crescimento-industria-mandioca-2024/ https://aipim.co.uk/what-is-cassava/
해외시장동향
[중국] 업계가 선호하는 대용량 아이스크림의 매력
등록일
2025-06-13
조회
959
최근 올푸드(ALLFOOD, 全食在线)의 조사에 따르면, 중국 일부 아이스크림 제조업체들이 조용히 대용량 아이스크림 시장에 주력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예를 들어 아이스크림 업계에 진출 중인 유제품 브랜드 ‘렌양이토우뉴(认养一头牛)’는 대용량 아이스크림을 핵심 카테고리로 삼고 있다. 또한 네슬레(Nestlé), 빠시(八喜), 이리(伊利), 멍뉴(蒙牛), 하겐다즈(Häagen-Dazs), 광밍(光明), 마치모어(玛琪摩尔), 아폴로(Apollo), 진누오시(金诺斯) 등 브랜드들도 이미 대용량 아이스크림을 출시한 지 오래다. 그렇다면 브랜드들이 왜 대용량 아이스크림에 주목하기 시작했을까? 올푸드(ALLFOOD, 全食在线)에 따르면, 현재 대용량 아이스크림의 규격은 주로 1~3kg 수준이며, 그중 1kg 아이스크림은 대부분 가정에서 소비되는 시나리오에 중점을 둔다. 온라인 플랫폼에서는 1kg 대용량 가정용 아이스크림 판매가 매우 활발하고 오프라인 유통채널의 경우 메트로(Metro) 매장에서도 대용량 아이스크림의 재구매율이 높은 편이다. 많은 중산층과 젊은 가정들은 대용량 아이스크림을 선호한다. 대용량 아이스크림은 가족이 함께 나눠 먹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DIY도 가능하고, 무엇보다도 가격이 상대적으로 저렴하기 때문이다. 이에 빠시(八喜), 마치모어(玛琪摩尔) 등 브랜드의 대용량 가정용 아이스크림이 점점 더 인기를 얻고 있다. 1kg 이상의 대용량 아이스크림은 주로 B2B 시장으로 유통된다. 뷔페, 바베큐, 훠궈(火锅) 식당에서 대용량 아이스크림 수요가 매우 높다. 돈을 내고 뷔페를 갔을 때, 구석진 냉장고에 여러 가지 맛의 대용량 아이스크림 통이 놓여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이에 소비자들은 아이스크림을 제한없이 마음껏 먹는 자유를 누리게 된다. 물론 외식 장소 외에도 버블티 가게, 베이커리, 영화관, 공원 및 관광지에서도 대용량 아이스크림을 사용하지만, 이러한 장소에서의 판매 속도는 외식 식당보다 느릴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스크림 브랜드들은 대용량 아이스크림 채널 개발을 원한다. 왜일까? 일반 유통채널과 달리, 대용량 아이스크림이 포괄하는 외식업, 관광지, 차(茶) 가게, 베이커리는 모두 ‘특수 채널’(特渠)에 속하기 때문이다. ‘특수 채널’은 진입하기 어렵지만 일단 진입하면 일반 유통채널보다 안정성이 강하다. 특수 채널은 채널의 영향이 강하고, 경소상의 역량을 중시한다. 이에 특수 채널에서는 경소상의 발언권이 매우 강하다. 특히 군대, 기업 단체구매, 대형 외식업체 같은 특수 채널의 경우, 제품이 좋아서 유통업체가 한번 사용하기 시작하면 교체되기 매우 어렵다. 이것이 바로 아이스크림 브랜드들이 대용량 아이스크림에 주력하는 핵심 이유다. 막대 아이스크림(棒支冰淇淋) 시장의 치열한 경쟁과 달리, 대용량 아이스크림의 경쟁은 기본적으로 안정적이지만 브랜드 선택 싸움에선 경쟁이 치열하다. 특수 채널은 강력한 브랜드 채널이기 때문에, 브랜드 인지도가 높을수록 규모가 클수록 특수 채널에 진입하기 쉽다. 중국의 많은 뷔페 식당에서 멍뉴(蒙牛), 이리(伊利)의 대용량 아이스크림이 주로 사용되는 것을 발견할 수 있는데, 이는 그들의 높은 인지도 때문이다. 이에 현재 대용량 아이스크림 브랜드들은 시장 개발 시 두 개의 부서로 나누어 전략적으로 운영한다. 하나는 특수 채널 경소상과 함께 시장을 개척하는 부서이고, 다른 하나는 브랜드 자체적으로 시장을 뛰고 경소상은 단순 배송업체 역할만 하는 부서다. 전자의 경우 협력이 잘 이뤄진다면 양쪽 모두 윈윈(win-win)이나, 후자의 경우 브랜드의 영업사원 역량에 따라 결과가 달라져서 담당자의 역량이 가장 중요해질 수 밖에 없다. 고정된 판매량을 확보하지만 다소 개방적이지 않은 특수채널, 대용량 아이스크림은 정말 아이스크림 업계의 마지막 안식처(정토, 净土)일까? 현재로선 B2B 시장이든 B2C 시장이든, 대용량 아이스크림은 확실히 가격 유지와 판매량 보장이 가능해 보인다. 채널을 구분할 뿐만 아니라 소비자도 구분하기 때문이다. 전체 아이스크림 업계가 내부 경쟁이 심화된 오늘날, 대용량 아이스크림 경쟁은 상대적으로 온건한 편으로 볼 수 있다. 시사점 한국 아이스크림 기업들은 중국의 호텔·외식 박람회(餐饮酒店展) 등에 참가하여 특수채널 경소상을 개발함으로써 중국 내 특수채널 시장을 공략할 수 있다.
해외시장동향
[UAE] UAE의 제로웨이스트(ZERO WASTE) 식품 혁신 사례 분석
등록일
2025-06-13
조회
1014
[지구촌 리포트] 기후 변화와 높은 식량 수입 의존도로 인해 외부 충격에 취약한 UAE는, 식량 안보 확보와 지속가능한 발전을 국가 전략의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 국가 비전인 Vision 2031은 순환경제를 핵심 목표로 설정하고 있으며, 이 비전을 구체화한 Circular Economy Policy 2021–2031에서는 ‘지속가능 식품 생산·소비’와 ‘제로 웨이스트(zero waste)’ 전략을 중심으로 폐기물 감축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대추야자 부산물의 재활용과 유통 과정에서의 식품 손실을 최소화하는 혁신 기술과 사업 모델이 주목받고 있다. ▷ 대추야자 부산물 재활용: 대추야자 씨앗의 산업적 가치 재조명 UAE는 세계 주요 대추야자 생산국 중 하나로, 연간 수천 톤에 달하는 대추야자 씨앗(date seed)이 폐기물로 발생하고 있다. 최근 대추야자 씨앗을 식품, 음료, 뷰티 제품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하는 혁신 사례가 활발히 등장하고 있다. 누라 알 마즈루이(Noora Al Mazrouei)는 대표적인 에미라티 여성 창업가로, 대추야자 씨앗을 원료로 한 가루를 활용해 페이스트리, 파스타, 크래커, 비스킷, 케이크, 심지어 쌀까지 다양한 식음료 제품을 상용화해 큰 주목을 받았다. 또한, 커피, 차, 수프, 에너지 드링크, 탄산음료 등 음료 제품과 바디 스크럽, 스킨케어 제품 등 화장품 분야에서도 혁신적인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칼리파 대학교(Khalifa University)는 UAE의 대표적인 대추 가공 기업인 Al Barakah Dates와 협력하여 대추야자 씨앗 오일의 효율적인 추출과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의 활용 가능성을 탐구하는 연구를 활발히 진행 중이다. 대추야자 씨앗의 활용은 단순한 업사이클링을 넘어, UAE의 고유 자원을 기반으로 한 브랜드 정체성 형성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 저장 기술의 혁신: 식품 손실을 줄이는 스마트 솔루션 식품 폐기의 상당 부분은 저장 및 유통 단계에서 발생한다. 이를 줄이기 위해 UAE는 스마트 저장 기술을 적극 도입하고 있다. 1. IoT 기반 스마트 냉장 시스템 UAE 내 유제품 및 신선식품 업체인 Al Rawabi 및 일부 기업에서는 온도 자동 조절과 부패 예측 기능을 갖춘 IoT 스마트 냉장 시스템을 도입해 식품 손실 감소에 기여하고 있다. 2. 블록체인 유통 추적 시스템 Farm to Plate 등 일부 기업은 UAE에서 블록체인 기반 식품 공급망 추적 플랫폼을 도입하여, 소비기한이 임박한 제품을 자동으로 감지하고 식품 낭비를 줄이는 실행 사례를 보여주고 있다. 대표적으로 Carrefour UAE는 IBM Food Trust을 활용하여 치킨, 마이크로그린 등 제품의 전 과정 추적 가능성(full traceability)을 구현하였다. 소비자는 QR코드를 스캔을 통해 제품의 원산지, 유기농 여부, 항생제 사용 여부, 할랄 및 위생 인증, 유통기한, 보관 방법 등 상세 정보를 확인할 수 있어 소비자 신뢰와 충성도를 높이고 있다. 이러한 기술은 단순히 유통효율을 넘어서, 지속가능한 소비 생태계 구축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 소비자 수용성과 마케팅 전략 2024년 PwC 보고서에 따르면, 중동지역 소비자의 약 69%가 식품의 지속가능성 정보를 적극적으로 탐색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친환경 및 지속 가능 식품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하며, 업사이클링 제품에 대한 구매 의향 역시 증가하는 추세로 파악된다. ▷ 시사점 UAE는 자국 식량 안보와 기후 변화 대응 전략의 일환으로 제로 웨이스트 식품 산업을 빠르게 육성하고 있다. 대추씨 재활용, 저장 기술 혁신, 소비자 참여 확대 등은 그 중심에 있는 대표적 사례이다. 이에 따라 한국 기업들도 UAE 시장 진출 시 ESG 경영의 일환으로 곡물 부산물(쌀겨 등)이나 해조류 잔여물 등 국내 자원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제품 개발 가능성을 적극 모색해야 한다. 또한, 클린 라벨과 제로 웨이스트를 결합한 지속 가능한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고, 현지 친환경 브랜드 및 스타트업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현지 시장 특성에 부합하는 혁신적이고 책임 있는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 아울러, 소비자의 투명한 정보 요구와 지속가능성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해 제품 원산지 및 친환경 인증 표시를 강화하고, SNS 등 디지털 채널을 활용한 스토리텔링 마케팅에도 세심한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 출처 1. The Times of India - 누라 알 마즈루이(Noora Al Mazrouei)의 대추야자 씨앗 활용 사례 https://timesofindia.indiatimes.com/world/middle-east/uae-entrepreneur-develops-energy-drinks-using-only-date-pits/articleshow/121705465.cms 2. Khalifa University 대추야자 씨앗 오일 추출 사례 https://www.ku.ac.ae/khalifa-university-and-al-barakah-dates-collaborate-to-unlock-full-potential-of-date-seed-oil-extraction-and-its-applications 3. IoT 기반 스마트 냉장 시스템 https://www.channel360mea.com/how-modern-it-is-helping-al-rawabi-dairy-to-win/ 4. Carrefour, Gulf News - 블록체인 유통 추적 시스템 https://www.carrefour.com/en/news/majidblockchain https://gulfnews.com/business/corporate-news/farm-to-plate-announces-blockchain-based-food-supply-chain-solution-for-the-uae-1.1681127150334 5. PwC - 중동 지역 소비자의 지속가능성 정보 탐색률 https://www.pwc.com/m1/en/publications/documents/2024/voice-of-the-Consumer-empowered.pdf
해외시장동향
[말레이시아] 모든 수입과일 대상 판매 및 서비스세(SST) 5% 일괄 부과 예정
등록일
2025-06-13
조회
1230
❍말레이시아 재무부(MOF)는 모든 수입 과일(바나나, 파인애플, 람부탄, 잭푸르트 등과 같은 열대 품종 포함)에 2025년 7월부터 5%의 판매 및 서비스세(SST/Sales and Service Tax) 부과 예정 - 캐번디시, 밤, 롱간, 리치, 랑갓, 잭프루트, 타마린드, 스타프루트 뿐만 아니라 사과, 배, 포도, 딸기 등 대부분의 수입 과일들이 과세 대상으로 포함 - 그러나 말레이시아 현지 재배 과일은 면제(새로운 세금 제도 하에서 말레이시아 재배 농산물은 "제조" 상품으로 간주되지 않음, 5%의 판매세 부과 상품 분류하는 판매세 관보 명령 PU(A) 170/2025에 포함될 것이라고 밝힘) ❍말레이시아 정부는 개정되는 SST는 국가의 공정성, 경제적 회복력, 장기적 재정 안정성 차원이며, 발생 수입은 현금 지원 프로그램, 인프라 개선, 공공서비스를 통한 사회 안전망 강화 통해 국민에게 환원될 것이라고 설명 - 소비자들의 반감 가능성 대비 전면적 인상 대신 자국산 면제와 함께 킹크랩·수입과일·실크·에센셜 오일 등의 사치·고급 소비품에 5~10%의 SST를 부과 - 4월 인플레이션이 1.4%로 안정적 유지, 1분기 성장률 4.4% 및 실업률이 3.2% 낮아진 경제적 강점 활용 금번 조치는 실용적이라는 현지 반응 ❍말레이시아 주요 한국산 신선 농산물 수입 바이어들은 한국산 딸기, 포도, 배, 단감 뿐만 아니라 전세계 다양한 수입 과일을 취급하기 때문에 금번 갑작스러운 SST 5% 부과 예정 소식에 매우 놀랍고 당황스러워 하는 분위기 - 2024년말 예산안 발표시 세수확보 차원 세율인상 및 과세대상 확대를 언급하긴 했으나 금번의 모든 수입과일 대상 발표는 갑작스럽다는 반응 - 결국 한국산 뿐만 모든 수입과일의 최종 소비자 가격이 해당 부과 세금 만큼 상승할 것이므로 판매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전망되며, 또한 이는 최근 말레이시아 재정 당국의 재정 마련 차원의 일환으로 보인다는 반응 ▶ 시사점 및 전망 ❍금번 말레이시아 정부의 모든 수입 과일 대상 SST 5% 부과 예정은 한국산에만 국한된 사항은 아니지만 모든 수입산의 판매 가격 상승이 예상됨에 따라 관련 업계는 소비 동향 등 지속적 모니터링이 필요해 보임 ※ 출처 1) The Edge Malaysia https://theedgemalaysia.com/node/758677 2) GTA https://connect.ihsmarkit.com/ 3) KATI https://www.kati.net/ 4) BERNAMA https://www.bernamabiz.com/news.php?id=2433337/ 5) Says https://says.com/my/news/fruits-other-food-items-that-might-cost-extra-starting-next-month
해외시장동향
[독일] 변화하는 독일 사탕류 시장: 기능성과 지속 가능성이 이끄는 소비 트렌드
등록일
202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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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변화하는 독일 사탕류 시장: 기능성과 지속 가능성이 이끄는 소비 트렌드 ■ 독일 제과 및 스낵류 시장 독일의 제과 및 스낵류 시장 매출은 2025년에 미화 254억 3천만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글로벌 통계매체 스테티스타(Statista)에 의하면 이 시장은 매년 3.95%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제과시장이 눈에 띄게 매출이 높은 것을 알 수 있다. 제과류 및 스낵류 매출 추이 (2018-2030년) 출처: Statista (2025년 3월 자료 기준) *참고: Confectionary(제과시장)은 당 함량이 높은 식품을 다룸. 초콜릿, 과자, 아이스크림, 보존 페이스트리 제품, 케이크 및 설탕 과자. Snack Food(스낵식품)은 단맛, 짠맛, 짭짤한 스낵 포함. 쿠키, 크래커, 감자칩, 또띠아 칩, 프레즐 등 포함. ■ 독일 사탕류 시장 동향 1) 건강 중심으로 재편되는 제과 시장 독일 사탕 및 껌 시장은 전통적인 기호식품의 범주를 넘어, 소비자의 건강과 가치지향적 소비 패턴에 따라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 2025년 시장 전망에 따르면, 가격 인상으로 인한 일시적 소비 위축에도 불구하고 기능성, 저당, 식물성 등 새로운 콘셉트를 중심으로 회복세가 예상된다. 글로벌 시장조사 사이트 민텔(Mintel)에 의하면 전체 인구의 87%가 해당 제품군을 소비하고 있으며, 특히 16세에서 34세 사이의 젊은 소비자층에서는 거의 보편적인 소비 행태를 보인다. 이는 단순한 간식이 아닌, 특정한 목적과 라이프스타일에 부합하는 제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음을 반영한다. 2) 기능성 제품에 대한 수요 확대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제품의 기능성 강조이다. 소비자들은 집중력 향상, 체중 조절, 구강 건강 등 특정한 효과를 기대하며 껌이나 사탕을 고른다. 이러한 경향은 특히 고카페인 제품이나 뇌 기능을 자극하는 성분이 포함된 껌을 중심으로 나타난다. 젊은층의 50% 이상이 ‘인지 기능 향상’이라는 기능적 목적이 강조된 껌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는 점은 기능성 식품과 제과의 경계가 흐려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3) 식물성과 윤리적 소비가 주류로 부상 이와 더불어, 식물성 및 천연 기반 성분으로의 전환은 지속가능성과 윤리적 소비를 중시하는 독일 시장 특성과 맞물려 더욱 가속화되고 있다. 동물성 젤라틴 대신 식물성 대체재를 활용하거나, 팜유 대신 지속 가능한 원료를 사용하는 등 원재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일부 소비자는 포장재까지 고려해 구매 결정을 내리며, ‘플라스틱 프리’ 또는 ‘재활용 가능 포장’ 여부도 중요한 선택 기준으로 자리 잡고 있다. 4) 단맛에 대한 건강한 해석: 저당과 클린라벨 또한 건강에 대한 높은 인식은 설탕 함량에 대한 민감도로 이어진다. 독일 소비자들은 여전히 단맛을 원하지만, 그 형태는 정제설탕보다는 스테비아나 자일리톨 같은 천연 감미료로 전환되고 있다. ‘무첨가’, ‘클린 라벨’ 제품에 대한 선호도는 점점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일반 제과 제품과 차별화된 마케팅 포인트로 활용되고 있다. 프랑크푸르트지사에서 직접 조사한 독일 내 사탕류 제품 사례를 살펴보면, 기존의 단순한 단맛 중심 제품에서 벗어나 건강, 친환경, 윤리적 가치를 강조한 제품들이 점점 더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비타민 강화, 무설탕, 비건 인증과 같은 건강 기능적 요소와 함께, 패키징 디자인 측면에서도 재활용 가능 포장재, 생분해성 소재 등 지속 가능성을 내세우는 제품이 다수 확인되었다. 독일 현지 사탕류 시장 조사 제품사진 제품명, 가격 Beauty Sweeties – Sour cats 125g/1.95유로 N.A! - Fruit Snack 35g/1.15유로 Forest Gum – Sour Flower 100g/1.75유로 특징 비건, 코엔자임Q10, 알로에베라, 비오틴 함유(영양강화), 무지방 비건, 설탕 무첨가, 식품보존제 무첨가, 100% 과일유래 친환경 포장재 강조, 비건, 20% 과즙함유, 비건, 트랜디한 디자인 제품사진 제품명, 가격 Emeukal – Vitamin Shot 75g/1.75유로 Ülker – Yupo Fruit Garden 80g/0.79유로 Vivil – Forest Fruit 멀티비타민 캔디 (무설탕) 120g/1.89유로 특징 무설탕, 비타민 첨가하여 면역력 증가 강조, 프리미엄 강조 할랄 인증, 과즙 함유 무설탕, 뉴트리스코어라벨, 비타민 첨가 강조 출처: dm 및 Rewe, 일부 프랑크푸르트지사 직접 촬영 ■ 시사점 이러한 변화는 한국 수출업체에게 다음과 같은 시사점을 제공한다. 첫째, 단순한 기호식품을 넘어 기능성과 의미를 담은 제품이 독일 소비자에게 더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건강’이라는 키워드는 여전히 유효하며, 비타민, 식물성 성분, 무설탕 등은 중요한 마케팅 포인트로 작용할 수 있다. 따라서 수출 전략 수립 시, 기능성 원료 기반의 제품 개발과 패키징 상의 정보 전달에 신경 써야 한다. 둘째, 지속 가능성과 포장재에 대한 소비자 기대치가 높아지고 있다. 제품 외형뿐만 아니라 포장재 자체가 환경친화적인지 여부가 구매 결정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재활용 가능하거나 바이오 기반 소재를 활용한 포장이 브랜드 신뢰도를 높일 수 있다. 셋째, 젊은 소비층을 중심으로 경험 소비가 확대되고 있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 소비자들은 제품을 단순히 먹는 것을 넘어서, 제품의 배경, 철학, 그리고 사회적 가치까지 함께 소비하고자 한다. 이에 따라 브랜드는 스토리텔링이 강화된 마케팅, 감각적인 디자인, SNS와 연계한 콘텐츠 전략을 병행해야 한다. 출처: https://clients.mintel.com/content/report/sugar-gum-confectionery-germany-2025?fromSearch=%3Ffilters.category%3D118%252C21%252C24%26filters.region%3D2%26last_filter%3Dcategory%26resultPosition%3D21 https://www.statista.com/outlook/cmo/food/confectionery-snacks/germany
해외시장동향
[중국] 제 16회 광저우 호텔 & 케이터링 엑스포 개최
등록일
202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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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6회 광저우 호텔 & 케이터링 엑스포 개최 제 16회 광저우 호텔 & 케이터링 엑스포 (Guangzhou Hotel and Catering Expo)가 5월 15일부터 17일까지 광동의 China Import and Export Fair Complex에서 열렸다. 올해 광저우 호텔 & 케이터링 엑스포에는 중국의 32개 지역과 홍콩, 마카오 지역의 협회가 참가 했으며 총 방문객은 15만명 이상으로 작년 엑스포의 방문객 12만명을 넘어섰다. 또한, 이번 엑스포에는 2,000개 기업들이 참가했으며 9개의 다른 테마를 가진 전시관을 통해 고급 식재료, 보양식품, 프리메이드 (premade) 식품, 해산물, 조미료, 새로운 조리 설비 시스템들을 선보였다. 이번 엑스포를 통해 KPMG (회계, 경영컨설팅 등 기업 경영과 관련된 종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는 광동 식음료 협회와 함께 엑스포에 참가한 방문객들의 소비 성향을 분석하는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에서는 소비자들을 Z세대 (1995-2009년), 중·고소득 직장인, 홍콩·마카오 소비자와 노년층으로 4개의 다른 그룹으로 나누어서 분석했다. 이 4개의 소비자 그룹 중 이번 엑스포에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한 건 Z세대로 나타났다. 이들은 브랜드, 식당 서비스나 환경 뿐만 아니라 건강에도 많은 신경을 쓰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주로 채식, 저당, 저칼로리 식단을 선호하거나 창의적인 요리를 선호하고 인터넷을 사용하여 관련 내용들을 조사하고 비교하는 등 신중하게 소비를 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중·고소득 직장인들은 비교적 안정적인 소득이 있기 때문에 음식 퀄리티에 집중하고 있기 때문에 신선하고 건강한 재료, 뛰어난 맛과 편안한 식사 환경을 가진 고급 식당을 선호하고 있다. 홍콩/마카오에서 오는 소비자들이 광동에 오는 이유는 싼 가격과 좋은 품질 때문이고 광동에서의 음식은 보통 광동 음식 전문 레스토랑 등 로컬 맛집들을 자주 방문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엑스포에 방문한 노년층 소비자들은 주로 경제 상황이 좋고 소비력이 강한 사람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음식 퀄리티와 건강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들은 주로 저지방, 저당, 고섬유질 식단을 선호하고 좋은 서비스가 제공되는 조용하고 편안한 레스토랑을 선호하고 있다. 이러한 소비 트렌드로 인해 여러 관련 기업들에서는 사람들의 관심을 끌기 위해 자세한 영양소 표시, 친환경 포장, 레스토랑 인테리어, SNS 마케팅 등의 방법들을 사용하고 있다. 시사점: 최근 몇 년간 광동의 외식 수요가 지속적으로 성장하면서 소비자들의 소비 트렌드에 대한 관련 기업들의 관심도 많아지고 있다. 이 중 광동에서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건 Z세대로 나타났으며 이들은 건강한 식단이나 식당 환경에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으며 음식에 대해 인터넷을 이용해 조사 한 후 소비하는 등 신중한 성향을 보이고 있다. 그렇기에 이러한 다양한 소비자들의 소비 성향이나 트렌드를 계속 모니터링 할 필요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출처: https://news.qq.com/rain/a/20250516A0911800 https://news.qq.com/rain/a/20250515A08GWG00
해외시장동향
[UAE] 아부다비, 식품 안전 위반 레스토랑 5곳, 슈퍼마켓 1곳 영업정지 조치
등록일
202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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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내용 아부다비 농업식품안전청(ADAFSA)은 최근 시행된대규모 식품 안전 집중 점검 캠페인 결과, 총 6곳의 영업장이 심각한 법규 위반으로 인해 행정 폐쇄 명령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아부다비 전역에 걸쳐 모든 식품 취급 업소를 대상으로 실시된 정기 단속의 일환으로, 공중 보건 보호 및 식품 유통 체계 강화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ADAFSA는 이들 업체가 아부다비 에미리트 식품안전법 제2호(2008년) 및 관련 시행 규정을 반복적으로 위반했으며, 소비자 건강에 중대한 위해 요소를 초래할 가능성이 매우 높았음에도 시정조치를 이행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영업정지 명령 업체 목록> 업체명 위치 Lahore Garden Grill Restaurant & Cafeteria L.L.C Al Khalidiyah, West 4 Karak Future Cafeteria Abu Dhabi Island, West 4 Al Maqam Corner Restaurant Musaffah Industrial Area Pak Ravi Restaurant Musaffah Industrial Area - 37 Salty Desi Darbar Restaurant -Sole Proprietorship L.L.C. Musaffah Industrial Area - 40 Rich & Fresh Supermarket L.L.C. Mohammed Bin Zayed City, East 9 출처: 아부다비 농업식품안전청(ADAFSA) 영업정지 조치는 해당 업소들이 고위험 위반 사항을 반복적으로 저지르고, 이에 대해 자발적인 시정 노력을 기울이지 않은 점을 근거로 내려졌다. ADAFSA는 “해당 영업정지 명령은 위반 원인이 해소될 때까지 유지되며, 모든 법적 요건과 식품안전 기준을 충족해야만 재영업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 식품안전 강화를 위한 지속적 조치 ADAFSA는 이번 조치가 단발성이 아닌 식품 안전 체계 전반을 강화하기 위한 정기적인 감독 활동의 일환임을 분명히 하였다. ADAFSA는 모든 식품 취급업소—레스토랑, 카페, 클라우드 키친, 학교 급식소, 신규 업소 등—을 대상으로 사전 예고 없이 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연간 수만 건에 달하는 위생 검사를 수행하고 있다. 특히, 식중독 사례가 발생한 업소나 공식 채널을 통한 민원이 접수된 업소, 이전 위생 점검에서 낮은 등급을 받은 업체들은 강화된 점검 대상으로 분류되고 있다. 또한 동일한 사유로 재적발될 경우 해당 업소는 즉시 패쇄되며, 재영업은 추가 검사를 통과한 이후에만 가능하고 밝혔다. ▶시민 제보 요청 ADAFSA는 시민들에게도 식품 오염 의심 및 위생 미준수 등 위반 사항을 발견할 경우, 아부다비 정부의 무료 신고번호(800 555)로 적극 제보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기관은 “지역 사회 구성원 모두에게 안전하고 고품질의 식품을 제공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 출처 1. ZAWYA https://www.zawya.com/en/press-release/government-news/adafsa-closes-five-restaurants-and-a-supermarket-in-abu-dhabi-d8untxle 2. The National https://www.thenationalnews.com/news/uae/2025/05/13/five-abu-dhabi-restaurants-and-one-supermarket-closed-over-food-safety-breaches/ 3. 아부다비 농업식품안전청(ADAFSA) https://adafsa.gov.ae/en/mediahub/news/Pages/29042025news.aspx
수출입동향
2025년 4월 농림수산식품 수출통계 및 동향
등록일
202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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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4월 농림수산식품 수출동향 및 통계를 붙임과 같이 게시합니다. * 문의 : 수출기획부 061-931-0818
해외시장동향
[뉴질랜드] 주류제품에 임신 경고 라벨 미부착 여전
등록일
202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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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내용 ‧ 뉴질랜드 보건단체가 실시한 첫 전국 주류 임신 경고 라벨 실태조사에서, 전체 주류 제품의 34%가 임신 경고 라벨을 전혀 부착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남 ‧ 올바른 경고 라벨이 붙어 있는 제품 중 16%는 라벨이 포장재 바닥에 숨겨져 있어 소비자가 쉽게 볼 수 없는 상태임 ‧ 이번 조사는 2023년 8월부터 정부가 임신 경고 라벨 부착을 의무화한 이후 처음으로 진행되었음 ‧ 400여 개 제품을 점검한 결과 절반에 가까운 44%가 라벨이 없거나 바닥에 숨겨져 있는 것으로 나타남 ‧ 임신 중 음주는 태아 알코올 스펙트럼 장애(FASD) 등 평생 지속되는 인지·정서·기능 장애를 유발할 수 있음 ‧ 알코올 스펙트럼 장애는 뉴질랜드 내 연간 91억 달러에 달하는 알코올 피해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기 때문에 뉴질랜드 정부는 20년 넘는 공중보건 전문가와 지역사회의 요구 끝에 2023년 8월부터 임신 경고 라벨을 의무화함 ‧ 뉴질랜드 보건단체의 건강증진 자문관 사라 스니드에 따르면 와인 한 병을 들었을 때 임신 경고 라벨이 있을 것이라 기대하는데, 실제로는 의무화 1년이 지난 지금도 없는 경우가 많다고 지적함 ‧ 증류주는 경고 라벨 부착 비율이 48%로 가장 낮았고, 와인도 57%에 비율이 낮은 편임 ‧ 법적으로 2023년 7월 31일 이후 제조된 제품에만 라벨 부착을 의무화했기 때문으로, 유통기한이 긴 증류주와 와인에서 미부착 제품이 많은 편임 ‧ 뉴질랜드 주류 제품에는 암 유발 등 다른 건강경고나 성분표시 의무가 없고, 혼합주 외에는 성분표시도 필요하지 않음 ‧ 뱃속 아기의 뇌 손상을 예방하는 데 필요한 정보 제공은 당연한 권리이며 경고 라벨이 소비자가 올바른 결정을 내리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함 ‧ 전문가들은 임신 경고 라벨의 부착 위치와 가시성 강화, 다양한 건강경고 도입 등 소비자 알 권리 보장을 위한 추가 조치가 시급하다고 지적함 ▶ 시사점 및 전망 ‧ 2023년 8월부터 뉴질랜드 정부가 임신 경고 라벨 부착을 의무화한 이후 전국 주류 임신 경고 라벨 실패조사에 따르면 전체 주류 제품의 34%가 임신 경고 라벨 부착의무를 이행하지 않음 ‧ 임신 중 음주는 태아 알코올 스펙트럼 장애를 유발할 수 있고 뉴질랜드에서 알코올 스펙트럼 장애의 피해가 연간 91억 달러에 달하기 때문에 뉴질랜드 정부는 2023년 8월부터 임신 경고 라벨을 의무화하고 있음 ‧ 한국주류 수출업체는 뉴질랜드에 제품 판매 시 임신 경고 라벨을 부착해야 하며, 추후 건강경고 또는 성분표시 의무화로 소비자 알 권리 보장을 위한 추가 조치가 행해질 수 있으므로 지속적으로 상황을 모니터링하여 대비할 필요가 있다고 사료됨 *출처 : rnz.co.nz(2025.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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