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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aT, 이스탄불 식품박람회서 튀르키예 시장 공략 가속
등록일
2025-09-09
조회
1560
aT, 이스탄불 식품박람회서 튀르키예 시장 공략 가속 320만불 MOU 체결...8월 누적 K-푸드 수출액 58.6%증가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홍문표, aT)는 2일부터 5일까지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개최된 ‘2025 이스탄불 식품박람회(WorldFood Istanbul 2025)’에 한국관으로 참가해 320만 달러 규모의 MOU를 체결했다. 이스탄불 식품박람회는 중동·유라시아 최대 규모의 B2B 식품박람회로, 올해 행사에는 약 1350개 식품기업이 참가해 다채로운 상품을 선보이며 전 세계 바이어와 소비자들의 높은 호응 속에 성황리에 진행됐다. 튀르키예는 인구 8800만 명의 거대 시장이자 유럽과 아시아를 연결하는 교통·물류 허브로, 8월까지 K-푸드 수출액(잠정)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8.6% 증가한 400만 달러를 기록 중이다. 최근 K-드라마, K-푸드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향후 수출 잠재력이 높은 시장으로 평가된다. 이에 aT는 국내 유망 수출업체 13개 사와 함께 ‘한국관’을 구성해 ▲ 음료 ▲ 건강기능식품(인삼) ▲ 스낵·라면류 등 현지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을 선보이며 현지 시장 공략에 나섰다. 아울러 참가기업들은 사전 매칭된 바이어와의 1:1 상담, 현장 시음·시식 행사를 통해 제품 경쟁력과 현지화 가능성을 적극 알렸다. 특히 건강·웰니스로 대표되는 글로벌 트렌드와 맞물려 에너지 드링크와 간편식(HMR)가 현지 유통업체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한국관을 방문한 현지 유통업체 구매담당자 메흐멧 일마즈는 “최근 튀르키예 내 K-콘텐츠 인기에 따라 현지 소비자들의 K-푸드에 대한 관심도 크게 늘어나고 있다”라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새로운 한국 제품들을 점검하고, 향후 협력 가능성을 논의할 수 있어 만족스럽다”라고 말했다. aT 전기찬 수출식품이사는 “튀르키예는 인구와 시장 규모가 크고 유럽·중동을 잇는 교역 거점으로, K-푸드의 수출 영토 확장을 위한 핵심 지역”이라며, “K-푸드가 튀르키예 시장에 더 깊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물류·마케팅 등 수출 증진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참고사진1) 2025 이스탄불 식품박람회 한국관 전경 (참고사진2) 한국관을 방문해 관심을 보이는 현지 바이어들
보도자료
aT-주칭다오영사관, 한국식품기업 지재권 보호 위해 협력
등록일
2025-09-09
조회
1303
aT-주칭다오영사관, 한국식품기업 지재권 보호 위해 협력 K-푸드 유관기업 30개사 대상 ‘지적재산권 보호 및 침해대응 세미나’ 개최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홍문표)는 5일 중국 진출 한국기업이 밀집한 칭다오에서 주칭다오 대한민국 총영사관(총영사 류창수)과 함께 중국 진출 식품기업을 대상으로 ‘지적재산권 보호 및 침해대응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중국에 진출한 식품기업 30개사를 대상으로 최근 변화된 중국의 지적재산권 규정을 설명하고, 상표출원·등록 등 선제적 대응 방안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aT는 한국지식재산보호원 동북아IP센터와 협력해 지적재산권 침해에 대한 구체적 사례를 소개하고 대응 방안을 설명했다. 이어 수출 준비부터 현지 상표권 등록까지 일괄 지원하는 현지화지원사업을 비롯해 aT의 주요 농식품 수출지원사업을 안내하며, 지적재산권 보호를 통한 K-푸드 수출 확대 지원 방안을 소개했다. 국내 대표 건강기능식품기업 J사 관계자는 “상표권 침해 사례와 전자상거래 플랫폼 신고, 행정보호, 사법보호 등 실질적인 대응 방안을 알 수 있어 만족스럽다”라며, “앞으로도 aT의 현지화지원사업을 통해 중국 시장에 출시 예정인 신제품의 상표권을 신속 등록할 계획”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aT 전기찬 수출식품이사는 “국내 유망 식품기업들의 해외 현지 지적재산권 확보는 지속 가능한 K-푸드 수출 확대의 필수 조건”이라며 “해외 현지 상표권 등록 지원 등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한국식품의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 7월까지 농림축산식품의 중국 수출실적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7% 증가한 8억8400만 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 라면(2억100만 달러, 45.4%) ▲ 조제품기타(1억 2800만 달러, 21.1%) ▲ 음료(1억 700만 달러, 22.9%) 등이 증가세를 견인하고 있다. (참고사진1) 지적재산권 보호 및 침해대응 세미나 단체기념사진 * aT 한승희 칭다오 물류유한공사 법인장(1열 좌측 7번째), 주칭다오 최강석 부총영사(1열 좌측 5번째), 한국지식재산보호원 한춘화 동북아IP센터장 (1열 좌측 8번째) (참고사진2) 지적재산권 보호 및 침해대응 세미나 현장 전경
보도자료
스톡홀름 사로잡은 K-푸드, 북유럽 시장 공략 박차
등록일
202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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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8
스톡홀름 사로잡은 K-푸드, 북유럽 시장 공략 박차aT, 스웨덴 한국문화축제에서 K-푸드 매력 알렸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홍문표)는 24일 스웨덴 한국문화원과 협업해 진행한 ‘스웨덴 스톡홀름 한국문화축제’에서 ‘K-푸드 스트리트’ 부스를 선보였다. 한국문화축제는 스웨덴 한국문화원이 주관·주최하는 현지 최대 규모의 한국문화 행사로, K-푸드, K-팝, 태권도, 탈춤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한국문화를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북유럽의 대표 한류 축제다. aT도 한류 문화 확산의 장인 이번 축제에 참여해 홍보관을 운영하며 K-푸드의 매력을 알렸다. 지난해 7월 대비 각각 29%, 11% 증가한 고추장과 김치를 비롯해 현지에서 접하기 어려웠던 다양한 제품들을 소개하고, 떡볶이, 냉동김밥, 파우치 음료 등 한국의 길거리 음식을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체험코너에서는 스웨덴의 한국 요리 인플루언서가 ‘김치 만들기’를 시연하고, 유자청, 녹차 가루, 흑임자 등을 활용해 만든 한국식 카페 음료 레시피를 선보여 축제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또한 스웨덴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마켓테스트와 퀴즈 이벤트를 진행하며 K-푸드 선호도 조사와 인지도 제고에도 힘썼다. 마켓테스트에 참여한 현지 소비자는 “오늘 맛본 제품 중에서는 냉동김밥이 가장 인상 깊었다. 조리도 간편해 보이고 맛도 좋아 현지에서도 충분히 경쟁력이 있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aT 전기찬 수출식품이사는 “이번 K-푸드 홍보를 통해 스웨덴 소비자들이 다양한 한국식품을 직접 경험하며 즐길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K-푸드의 북유럽 시장 확대를 위해 다양한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참고사진1) 한국문화축제 ‘K-푸드 스트리트’ 홍보 부스 현장 1 (참고사진2) 한국문화축제 ‘K-푸드 스트리트’ 홍보 부스 현장 2
보도자료
수출기업 맞춤형 해외시장 조사 참여기업 모집
등록일
2025-08-27
조회
1419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홍문표)는 농식품 수출기업의 해외시장 진출과 수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7월 3일부터 ‘수출기업 맞춤형 조사’ 참여 업체를 모집하고 있다. aT는 이번 사업을 통해 수출업체가 급변하는 무역 환경과 글로벌 정세에 전략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특히 수출기업이 희망하는 대상 국가와 품목을 선택해 신청할 수 있도록 해, 실제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정보를 반영할 수 있도록 했다. 조사 신청 대상 국가는 미국·중국·일본 등 주요 수출국은 물론, UAE·프랑스·멕시코 등 중동과 유럽, 중남미의 유망 시장까지 총 39개국에 이른다. 선정된 업체에는 희망 품목에 맞는 시장 규모, 유통채널, 소비 트렌드, 통관·검역, 경쟁제품·기업 등 주요 항목을 다각도로 분석한 맞춤형 보고서를 제공한다. aT 전기찬 수출식품이사는 “기업별 특성에 맞춘 심층적인 해외시장 정보를 제공해 수출 경쟁력 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며 “글로벌 시장에서 발 빠르게 대응하고자 하는 농식품 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업 신청 방법과 자세한 내용은 aT 수출종합지원시스템(global.at.or.kr) 내 ‘2025년 수출기업 맞춤형 조사 사업 추가 모집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지원한다. (참고사진) 2025년 수출기업 맞춤형 조사 사업 추가모집 공고
보도자료
수산 대국 캐나다에서도 핫(HOT)한 K-씨푸드!
등록일
2025-08-27
조회
1577
수산 대국 캐나다에서도 핫(HOT)한 K-씨푸드! aT, 토론토 K-EXPO에서 시식·체험 행사와 수출상담회 성료 해양수산부(장관 전재수)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홍문표)는 9일부터 12일까지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2025 K-EXPO : All about K-Style’에 참가해 K-씨푸드의 건강함과 프리미엄 가치를 앞세워 차별화된 맛과 품질을 널리 알렸다. 랍스터, 새우, 연어 등 고급 수산물을 전 세계로 수출하는 수산 대국 캐나다에서는 최근 K-푸드와 K-팝의 인기에 힘입어 한국산 김을 비롯한 건어물, 오징어스낵 등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김은 바삭한 식감과 우수한 맛에 비만 억제와 콜레스테롤 저하에 도움을 주는 슈퍼푸드로 알려지면서 현지 소비자들 사이에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aT는 이러한 현지 분위기에 발맞춰 토론토의 대표적인 문화예술 공연장인 ‘메리디안 홀(Meridian Hall)’에서 수산식품 홍보관 운영에 나섰다.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이 김, 어묵, 게장 등 다양한 품목을 둘러보고 시식할 수 있도록 구성해 K-씨푸드의 매력을 뽐냈다. 특히 배우 류수영의 토크 콘서트와 캐나다 출신 스타 셰프 레이먼 킴의 푸드쇼에는 많은 인파가 몰렸다. 류수영은 한국의 바다와 해양환경을 배경으로 수산물의 맛과 가치를 이야기하며 관객과 소통했고, 레이먼 킴은 한국산 전복과 김치로 만든 매콤한 물회와 새우젓을 곁들인 미니 충무김밥을 선보이며 색다른 맛을 소개했다. 이어 11일과 12일에는 토론토 델타호텔에서 국내 수산물 수출업체 9개 사와 캐나다·미국 바이어 17개 사가 참여한 B2B 수출상담회가 진행됐다. 상담회에서는 유기농 조미김, 김스낵, 양념게장, 전복 등이 큰 관심을 모으며, 111건의 수출상담과 총 257만 달러 규모 MOU 9건이 체결됐다. 상담회에 참가한 바이어 스콧은 “김은 이미 캐나다 주류 유통매장에서 인기 있는 품목”이라며 “오늘 상담을 통해 현지에서 통할만한 새로운 유망품목을 적극 발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aT 전기찬 수출식품이사는 “최근 캐나다에서 K-씨푸드는 한인 소비자를 넘어 아시아계와 현지 소비자로 빠르게 인지도를 넓히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캐나다를 비롯한 북미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해 다양한 수출지원사업을 적극적으로 펼쳐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참고사진1) 토론토 K-EXPO, B2C 소비자 체험행사 (참고사진2) 토론토 K-EXPO, B2B 상담회 (참고사진3) 토론토 K-EXPO, B2B 상담회 MOU체결
보도자료
K-푸드, K-EXPO서 캐나다 소비자 입맛을 사로잡다!
등록일
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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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0
K-푸드, K-EXPO서 캐나다 소비자 입맛을 사로잡다! aT, 토론토 K-EXPO에서 라면·김치·소스류 등 한국 농식품 홍보관 운영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홍문표)는 문화체육관광부 등 관계부처 합동으로 캐나다 토론토에서 개최된 ‘2025 K-EXPO : All about K-Style’에서 K-푸드 홍보관을 성황리에 운영했다고 밝혔다. aT는 콘텐츠진흥원과 협업해 9일부터 10일 양일간 캐나다 토론토 ‘메리디안 홀(Meridian Hall)’에서 K-콘텐츠와 K-푸드를 융합한 복합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한국 농식품의 전시·시식·홍보를 진행했다. 농식품 홍보관에서는 캐나다 수출 성장 가능성이 높은 품목으로 라면, 김치, 떡볶이, 유자차, 고추장 소스류, 스낵, 즉석밥 등을 선정해 전시하고, 제품 소개와 활용법이 담긴 자료를 함께 제공했다. 특히 요리 프로그램에 자주 등장하는 유명 셰프 레이먼킴과 배우 류수영을 초청해 선보인 쿠킹쇼의 현장 반응이 뜨거웠다. 김치 푸틴(캐나다식 감자요리)부터 김치&유자 물회, 유자차 셰이크까지 다양한 한국 재료를 활용한 요리를 선보이자, 쿠킹쇼를 보려는 관람객들이 몰려 무대 주변을 가득 메웠다. 관람객들은 샘플을 직접 맛보며 K-푸드에 대한 이해를 높였고, 동시에 진행된 퀴즈와 SNS 활용 이벤트에도 적극 참여하는 모습을 보였다. 현장에 참석한 캐나다 소비자 올리비아는 “드라마에서 본 한국 음식들을 직접 맛볼 수 있어 즐거웠고, 김치가 이렇게 다양한 요리에 쓰일 수 있는 줄 몰랐다”라며 놀라움을 전했다. aT 전기찬 수출식품이사는 “K-콘텐츠와 연계한 K-푸드 홍보는 국가 브랜드 이미지 제고는 물론, 한국 농식품의 매력을 친근하게 알릴 수 있는 좋은 계기”라며, “앞으로도 K-콘텐츠와의 융합을 통해 해외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는 B2C 중심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2025년 7월말 기준 대(對)캐나다 K-푸드 수출은 전년 대비 약 2.5% 증가한 1억1700만 달러(잠정)를 기록했으며, 특히 라면, 김치, 쌀가공식품과 아이스크림 등의 현지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참고사진1) 토론토 K-EXPO, K-푸드 홍보관 전경 1 (참고사진2) 토론토 K-EXPO, K-푸드 홍보관 전경 2 (참고사진3) 토론토 K-EXPO, K-푸드 홍보관 전경 3 (참고사진4) 토론토 K-EXPO, K-푸드 홍보관 전경 4
보도자료
aT, 복날 맞아 폴란드에서 K-보양식 삼계탕 선보여
등록일
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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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0
aT, 복날 맞아 폴란드에서 K-보양식 삼계탕 선보여 EU 27개국 수출 품목 삼계탕, 현지 근로자 1500명 대상 시식·문화 체험 성료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홍문표)는 8일, 말복을 앞두고 ㈜아워홈과 협업해 폴란드 브로츠와프에 위치한 한국 글로벌 배터리 제조기업의 현지 근로자 1500명을 대상으로 한국 대표 보양식인 삼계탕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 동유럽 내 생산과 물류 거점인 폴란드는 한국 주요 제조법인들의 진출이 활발하다. 특히 제조공장 특성상 현지인 근로자의 비중이 높고, 이들의 한국 문화에 대한 수용도가 커 단체급식 채널을 활용한 K-푸드의 대량 수출이 기대되는 시장이다. aT는 지난해 12월 글로벌 유통 역량을 갖춘 종합식품 기업인 ㈜아워홈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해외 단체급식을 활용한 K-푸드의 확대를 추진해 왔다. 시범사업으로 멕시코 몬테레이 소재 글로벌 K-제조공장에서 ‘K-푸드 데이’를 열어 큰 호응을 얻었으며, 이번 폴란드 행사를 통해 사업 범위를 동유럽으로 넓혔다. 이번 행사에서 선보인 삼계탕은 한국의 대표 보양식으로, 열처리 가금육의 검역 협상 타결 이후 지난해부터 본격적으로 EU 27개국으로 수출되고 있는 품목이다. 실온 보관이 가능하고 조리가 간편한 레토르트 형태로 시장에 출시돼 바쁜 제조업 근로자들에게 적합한 제품으로 평가된다. 현장에서는 삼계탕과 함께 복날·복달임 음식의 의미를 소개하고, 김치·인삼주 등 곁들임 음식과 핫도그, 식혜, 아이스크림 등 공장 매점 입점 가능성이 높은 ‘짝꿍식품’도 함께 전시했다. 또한 설문조사를 통해 매점 입점 확대를 위한 신규 수요를 확인하며 판로를 모색했다. 식사를 마친 근로자 마르친은 “무더운 여름날을 건강하게 나기 위하여 따뜻하고 영양가 높은 음식인 삼계탕을 챙겨 먹는 한국의 식문화가 흥미롭다”라며, “앞으로 기력이 떨어지는 날에 영양가도 높고 맛도 좋은 삼계탕을 꼭 다시 맛볼 생각이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aT 전기찬 수출식품이사는 “해외 단체급식 시장은 K-푸드 소비저변을 넓힐 수 있는 중요한 기회”라며 “앞으로도 해외 진출 기업과 협업을 확대해 현지 소비자들이 일상 속에서 K-푸드를 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폴란드 내 K-푸드 인기 급상승에 따라 폴란드의 한국 농림축산식품 수출실적은 7월 기준 전년 동기 대비 95.3% 증가한 2413만 달러(잠정)를 기록했다. (참고사진1) 폴란드 소재 한국 글로벌 배터리 제조기업 ‘K-푸드 데이’ 현장 1 (참고사진2) 폴란드 소재 한국 글로벌 배터리 제조기업 ‘K-푸드 데이’ 현장 2
보도자료
맛보고 고르고! 브라질 현지서 K-푸드 열기 후끈
등록일
2025-08-12
조회
1510
맛보고 고르고! 브라질 현지서 K-푸드 열기 후끈 브라질 K-푸드 팝업스토어, 3만 명 넘게 몰리며 성황리에 마무리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홍문표)는 7월 5일부터 8월 1일까지 브라질 상파울루 한국문화원 전시관에서 놀거리와 먹거리를 결합한 팝업 스토어 ‘K-푸드 유니버스 브라질’을 운영하며 남미시장에 K-푸드의 매력을 알렸다. 남미는 전 세계 인구의 5.3%를 차지하지만, 지난해 기준 K-푸드 수출 비중은 0.7%에 그쳤다. 그러나 최근 현지에서 부는 한류의 영향으로 K-푸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성장 잠재력이 큰 수출시장으로 주목받고 있다. 실제로 올해 7월까지 남미지역 K-푸드 수출액(잠정)은 라면(466만 달러, 24.4%↑), 과자류(410만 달러, 54.7%↑), 쌀가공식품(80만 달러, 57.4%↑) 등의 성장을 토대로 전년 동기 대비 37.0% 증가한 5546만 달러를 기록했다. aT는 이러한 흐름에 맞춰 ‘K-푸드 유니버스 브라질’을 ▲ 판매존 ▲ 마켓테스트존 ▲ B2B존 ▲ 플레이존 등 4개 구역으로 구성해 라면, 과자, 소주 등 다양한 K-푸드를 선보이며 시장 공략에 나섰다. 마켓테스트존에서는 현지에서 떠오르고 있는 떡볶이와 약과부터, 건강을 고려한 두유, 배주스, 홍삼캔디 등 다양한 제품을 현장에서 직접 맛볼 수 있도록 구성해 소비자 반응을 점검하고, B2B 존에서는 유통 관계자들과의 입점 상담을 진행하며 수출 확대 기반 마련에 공을 들였다. 또한 한국문화원과 협력해 ‘쿠킹클래스’, ‘한식 상식 퀴즈 골든벨’, ‘한국 장류 맛보기’ 등 K-식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열어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팝업스토어에는 24일간 약 3만 2천 명이 방문했고, 총 판매액은 1억 5100만원을 기록했다. 특히 주말에는 하루 약 2천 명이 넘는 관람객이 몰리며,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행렬이 끝없이 이어지기도 했다. 행사장을 찾은 미도리는 “그동안 한국 음식은 맵다는 이미지가 있었는데, 이번 행사에서 건강하고 다양한 맛의 K-푸드를 체험할 수 있어 즐거웠다”라며 “사고 싶은 제품이 많아 고민하던 차에 직접 시식까지 해볼 수 있어 구매에 도움이 됐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aT 전기찬 수출식품이사는 “남미는 한국과 지구 반대편에 있지만 한국식품에 대한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유망 신시장”이라며, “앞으로도 현지 소비자들에게 우수한 K-푸드를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해, K-푸드 수출영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참고사진1) ‘K-푸드 유니버스 브라질’ 현장 모습 1 (참고사진2) ‘K-푸드 유니버스 브라질’ 현장 모습 2 (참고사진3) ‘K-푸드 유니버스 브라질’ 입장 대기 모습
보도자료
홍콩 소비 트렌드 공략... K-신선 농산물 매력 알린다
등록일
2025-08-12
조회
1555
홍콩 소비 트렌드 공략...K-신선 농산물 매력 알린다 현지 인플루언서와 함께, 생산에서 식탁까지의 여정 소개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홍문표)는 홍콩의 ‘건강한 식생활’ 트렌드를 겨냥해 현지 유명 인플루언서와 함께 K-신선 농산물의 매력을 알린다. 홍콩은 신선 농산물 대부분을 외국에서 들여오는 만큼, 위생과 안전성을 강조한 프리미엄 상품에 대한 수요가 높다. aT는 이러한 소비 트렌드에 맞춰, 시장 다변화가 필요한 파프리카와 토마토, 여름철 수출 유망 과일인 멜론과 참외 등의 홍보 영상을 제작해 K-신선 농산물 인지도 확산에 나선다. 영상은 위생적이고 현대화된 재배·선별 과정부터 현지식 활용법 등을 담은 콘텐츠로 구성했다. 8월 3일 ‘농장 투어’ 편을 시작으로 11월까지 총 6편이 인스타그램과 유튜브에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특히 2014년부터 홍콩에 한국 일상과 식문화를 소개해 온 인기 인플루언서 정금령(鄭金鈴, 유튜브 구독자 28만 명·인스타그램 팔로워 17만 명)이 영상에 참여해, K-신선 농산물의 매력이 현지 소비자에게 한층 효과적으로 전달될 전망이다. ‘홍콩 주부의 시선’이라는 콘셉트로 진행된 영상에서 정금령은 K-신선 농산물 수확에 직접 참여하고, 스마트팜·AI 선별장을 소개하며 안전하고 위생적인 생산 시스템을 소비자에게 전한다. 또한 광동식 파프리카 샐러드와 홍콩식 찻집 ‘차찬탱(茶餐廳)’ 스타일의 토마토 미니 버거 등 현지 입맛 맞춤형 레시피 영상도 제작해, K-신선 농산물의 뛰어난 맛과 품질, 활용도를 효과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aT 전기찬 수출이사는 “건강한 식생활을 중시하는 홍콩 소비자에게 K-신선 농산물의 품질과 가치를 생생히 알릴 좋은 기회”라며 “현지 트렌드에 맞춘 SNS 마케팅으로 K-푸드의 글로벌 확산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참고사진1) 국산 토마토 수확과정을 체험 중인 홍콩 인플루언서 (참고사진2) 국산 멜론의 여러 장점을 소개하는 멜론 생산 농가
보도자료
K-푸드, APEC 장관회의 무대에서 글로벌 경쟁력 알린다!
등록일
20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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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푸드, APEC 장관회의 무대에서 글로벌 경쟁력 알린다! ‘농식품 홍보관’ 통해 고위급 인사 대상 K-푸드 브랜드 가치 확산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홍문표)는 ‘2025 APEC 식량안보장관회의(FSMM)’와 연계해 4일부터 10일까지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농식품 홍보관’을 운영하며 K-푸드의 우수성과 브랜드 가치를 집중 홍보한다. aT는 이번 회의에 각국 농업 관련 정책을 총괄하는 고위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하는 만큼, 농식품 홍보관을 통해 K-푸드의 경쟁력과 성장 가능성을 소개해 수출 확대 계기를 마련할 방침이다. 홍보관은 ‘수출농식품관’과 ‘전통식품관’으로 구성해 운영한다. ‘수출농식품관’에서는 라면, 냉동김밥, 떡볶이 등 주요 수출 품목과 함께 간편 비빔밥, 식혜 등 유망 가공식품, 딸기·파프리카 등 신선 농산물을 전시해 우리 농식품의 품질과 다양성을 소개한다. 아울러 ‘전통식품관’에서는 장류, 전통차, 전통주 등 대한민국 식품명인이 만든 우수 제품을 중심으로 구성한다. 도자기, 소반, 한지 소품 등 전통 소재를 함께 배치해, 한국 고유의 식문화와 미감을 한눈에 체험할 수 있도록 연출했다. 이 밖에도, 파우치형 배음료와 식혜 등 수출 유망 음료 시음 기회를 제공하고, 떡과 약과 등 한식 디저트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해 현장에 높은 호응을 얻었다. 홍보관을 찾은 한 외국 고위급 관계자는 “K-푸드는 이미 우리나라에서도 인지도가 높지만, 오늘 홍보관을 통해 더 다양하고 품질 높은 제품들을 새롭게 확인할 수 있어 인상 깊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aT 전기찬 수출식품이사는 “APEC 회의는 한국 농식품을 고위급 인사들에게 직접 알릴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며, “앞으로도 국제회의, 다자외교 행사 등 공공외교 무대를 적극 활용해 K-푸드의 브랜드 가치를 세계에 심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K-푸드는 2024년 기준 99억 8천만 달러의 역대 최고 수출 실적을 기록했으며, 2025년 상반기에도 전년 동기 대비 8.4% 증가한 51억 6천만 달러를 달성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참고사진1) APEC 연계 농식품 홍보관 전경 1 (참고사진2) APEC 연계 농식품 홍보관 전경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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