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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美 조지아주 서배너에서 울려 퍼진 ‘K-푸드 좋아요‘
등록일
2025-12-17
조회
1216
美 조지아주 서배너에서 울려 퍼진 “K-푸드 좋아요!” aT, HMGMA에서 ‘K-푸드데이’ 단체급식 행사 성황리 개최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홍문표)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조지아주 서배너 HMGMA(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 현지 종업원 1500여 명을 대상으로 ‘K-푸드데이(K-Food Day)’ 단체급식 행사를 개최했다. 최근 조지아주를 비롯한 미국 남동부 지역은 한국기업의 제조업 투자 확대로 현지 고용이 증가하며 지역경제가 활기를 띠고 있다. 아울러 현지에 진출한 한국기업 종업원들을 대상으로 한 단체급식 수요도 급증하고 있다. 이에 aT는 아직 한식 경험이 적은 미 남부 현지인들의 입맛과 취향을 고려해 다양한 한식 식재료를 사용한 단체급식 행사를 진행하며 현지인 입맛 길들이기 나섰다. 행사에서는 ▲ 김치치즈 칠리프라이 ▲ 김치제육 아란치니 ▲ 고추장 까르보나라 등 김치 특유의 향을 줄인 볶음김치를 주재료로 한 퓨전메뉴와 케데헌(케이팝데몬헌터스)을 통해 미국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K-분식을 테마로 ▲ 로제떡볶이와 잡채 ▲ 바지락수제비 ▲ 궁중불고기 등 총 9종의 신메뉴를 선보였다. 이날 점심 메뉴로 한식을 선택한 조립 라인의 트래비스는 “김치가 들어간 메뉴들은 감칠맛이 깊어 남부지역의 케이준 스타일 양배추 볶음보다 입맛을 돋워줘 놀랐다”라며 “자주 접하지 못하던 다양한 한식 메뉴를 맛봤는데 입맛에 잘 맞아 맛있게 먹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aT는 지난해 현대그린푸드와 업무협약을 맺고 한국 농식품을 활용한 해외 단체급식 메뉴개발과 소비확산을 위해 협력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현지에서 K-푸드 실수요 기반을 다지고, 나아가 미국 내 2·3선 도시까지 시장을 넓혀 대한민국의 식품 영토를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aT 전기찬 수출식품이사는 “미국 내 K-푸드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시점에서 대규모 수요처를 안정적으로 확보하는 것이 수출 확대의 핵심전략”이라며, “경쟁력 있는 민간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다양한 시너지효과를 만들어 내겠다”라고 말했다. (참고사진1) K-푸드를 즐기고 있는 현지 종업원 모습 1 (참고사진2) K-푸드를 즐기고 있는 현지 종업원 모습 2
보도자료
러시아에서도 통했다! K-김치&K-라면 페스티벌 성료
등록일
2025-11-25
조회
1318
러시아에서도 통했다! K-김치 & K-라면 페스티벌 성료 ‘김치의 날’ 맞아 라면·김치 체험행사…다채로운 K-푸드 매력 뽐내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홍문표)는 11월 22일 ‘김치의 날’을 맞아 ‘모스크바 K-김치 & K-라면 페스티벌’을 개최하며 김치와 라면의 환상적인 조합을 앞세운 소비자 체험행사를 진행했다. 러시아의 수도이자 CIS 최대 도시인 모스크바는 최근 K-팝과 K-드라마 확산으로 한국 농식품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aT는 이런 흐름에 맞춰 현지 소비자를 대상으로 김치 담그기 체험, K-라면 이벤트, K-푸드 홍보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한국산 김치와 라면 소비 확대에 나섰다. 특히 K-드라마 등을 통해 러시아인들에게 익숙해진 ‘한강 라면’ 콘셉트를 활용해, 라면에 김치를 곁들여 먹는 ‘한강 피크닉’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 또한 한국 발효김치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나만의 김치 만들기’ 체험도 마련해 관람객의 이해도와 참여도를 높였다. 아울러 행사장 중앙에는 현지 바이어들과 협업해 음료류·주류·스낵류·차류 등으로 구성한 홍보관을 운영하며 연말 소비 진작을 위한 프로그램에도 공을 들였다. 행사를 찾은 한 러시아 소비자는 “한국 드라마에서만 보던 라면과 김치 조합을 직접 체험해보니 생각보다 훨씬 잘 어울렸다”라며, “김치 맛이 깔끔해서 라면이 더 풍부하게 느껴졌고, 집에서도 바로 따라 해보고 싶을 만큼 인상적이었다”라고 말했다. aT 전기찬 수출식품이사는 “러시아는 K-푸드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확대되고 있는 시장으로, 김치와 라면을 비롯한 한국 식품이 현지에서 빠르게 자리 잡고 있다”라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K-푸드의 맛과 품질을 더 폭넓게 알려 다양한 유통채널에서 안정적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 농림축산식품의 러시아 수출액은 지난 10월까지 전년 동기 대비 10.1% 증가한 2억 1300만 달러로, ▲ 라면(3560만 달러, 77.8%) ▲ 조제품 기타(2350만 달러, 5.5%) ▲ 소스류(2290만 달러, 3.0%) ▲ 김치(53만 달러, 17.4%) 등이 상승세를 이끌고 있다. (참고사진1) 모스크바 K-김치 & K-라면 페스티벌 전경 1 (참고사진2) 모스크바 K-김치 & K-라면 페스티벌 전경 2
보도자료
K-쌀, 카자흐스탄 현지 입맛을 사로잡다!
등록일
2025-11-25
조회
1249
K-쌀, 카자흐스탄 현지 입맛을 사로잡다! 김밥, 비빔밥 등 한국산 쌀 쿠킹쇼와 체험행사로 K-푸드 매력 소개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홍문표)는 14일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한국산 쌀의 인지도를 높이고 소비 기반을 확대하기 위한 ‘K-RICE 쿠킹쇼’와 SNS 홍보 행사를 진행했다. 최근 카자흐스탄에서는 한류 확산과 함께 한국형 편의점 등 K-푸드 유통 플랫폼이 빠르게 늘고 있으며,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K-푸드에 대한 관심도 꾸준히 높아지고 있다. 더불어 라면카페 등 소규모 K-푸드 플랫폼도 중소도시까지 확산하며 K-푸드 수요가 확대되는 추세다. 농식품부와 aT는현지에서 부는 K-푸드의 높은 관심에 맞춰 농가 소득 연계 품목인 한국산 쌀의 수출 확대를 위해 K-푸드의 관심이 많은 20~30대 연령층으로 구성된 ‘K-푸드 서포터즈’ 단원들과 함께 쌀 홍보에 나섰다. 한국산 쌀을 주제로 진행된 쿠킹쇼에서는 비빔밥, 김밥, 김치볶음밥 등 주요 한식 메뉴를 전문 한식 요리사가 시연해 한국산 쌀의 풍미와 품질을 현지 소비자에게 알렸다. 동시에 한국산 쌀 홍보 효과를 높이기 위해 현지 인플루언서와 참가자들이 쿠킹쇼 과정을 SNS에 공유해 현지 온라인 확산을 이끌었다. 인플루언서의 비빔밥 레시피 게시물을 본 20대 방문객은 “비빔밥은 K-드라마에서 자주 보던 메뉴라 더 친숙하게 느껴졌다”라며 “쿠킹쇼를 말해준 한국산 쌀의 풍미를 직접 확인해보고 싶어 구매를 고려 중”이라며 소감을 전했다. aT 전기찬 수출식품이사는 “카자흐스탄은 K-푸드 성장 잠재력이 큰 시장으로, 신선 쌀과 쌀가공식품의 해외 판로 확대를 위한 노력이 지속적으로 필요하다”라며 “aT도 다양한 쌀 레시피 제공과 국산 쌀로 만든 K-음료·K-디저트의 해외 진출을 적극 지원해 K-푸드 수출 영토 확장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참고사진1) ‘K-RICE 쿠킹쇼’ 현장 모습 1 (참고사진2) ‘K-RICE 쿠킹쇼’ 현장 모습 2
보도자료
맛ㆍ향ㆍ색의 완벽조합, 신품종 K-포도에 탄성 쏟아져!
등록일
2025-11-25
조회
1302
맛ㆍ향ㆍ색의 완벽조합, 신품종 K-포도에 탄성 쏟아져! aT, 한국포도수출연합 연계, 프리미엄 K-Grapes 런칭쇼 개최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홍문표)는 17일 미국 뉴욕 맨해튼 소재 버진호텔(Virgin Hotels NYC)에서 ‘프리미엄 신품종 K-포도 런칭쇼’를 개최하고, 한국산 고품질 신선포도의 북미시장 진출을 본격화했다. 이번 행사는 미국과 캐나다 등 북미지역에 한국산 신품종 포도의 수출확대와 시장다변화를 위해 마련된 자리로, 미국 내 주요 수입바이어, 대형 유통업계와 식품업계 관계자, 인플루언서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장에서는 주 수출품목인 샤인머스캣을 비롯해 최근 개발된 글로리스타, 코코볼, 홍주씨들리스, 슈팅스타 등 한국의 프리미엄 신품종 포도가 미국 시장에 첫선을 보였다. 참석자들은 다양한 색과 맛은 물론 깊은 풍미를 지닌 K-포도와 이를 활용한 고급 에피타이저 2종과 디저트 3종이 등장하자 탄성을 자아내며 연신 호평을 쏟아냈다. 이날 행사에 초대된 수입바이어 ESU 팜의 다니엘 리 이사는 “미국 소비자들은 씨가 없고, 아삭한 식감의 껍질째 먹는 스낵형 포도를 선호한다”라며 “오늘 소개된 신품종 포도는 맛과 향, 식감 등이 매우 우수해 현지에서 충분히 통할만한 시장성과 경쟁력을 갖췄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현재 미국 내 생식용 포도(table grape)시장에는 캘리포니아산과 칠레, 페루, 멕시코산이 주를 이루고 있다. 그러나 최근 캘리포니아 지역의 이상기후, 생산비 상승, 품종 간 경쟁 심화 등의 영향으로 수입 포도의 비중이 확대되는 추세다. aT 전기찬 수출식품이사는 “동남아에 편중된 국내 포도 수출시장이 이번 신품종 포도 런칭쇼를 계기로 북미 소비자들에게 더욱 가깝게 다가가 농가소득 증대와 시장 확대의 기틀을 마련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미 포도 수출액은 2024년 850만 달러로 전년 대비 55.6% 증가했다. 이러한 흐름은 올해에도 지속되어, 지난 10월 말 기준 전년 동기 대비 21.1% 증가한 약 590만 달러를 기록하며 미국 시장에서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참고사진1) 프리미엄 신품종 K-포도 런칭쇼 현장 모습 1 (참고사진2) 프리미엄 신품종 K-포도 런칭쇼 현장 모습 2
보도자료
K-푸드, 세계최대 할랄시장 인도네시아 공략 속도 낸다
등록일
2025-11-25
조회
1673
K-푸드, 세계최대 할랄시장 인도네시아 공략 속도 낸다 aT, 인니 국제식품박람회서 1453만불 MOU·현장계약 성과 올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홍문표)는 11월 12일부터 15일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2025 자카르타 국제식품박람회(SIAL INTERFOOD)’에 참가했다. 올해로 26회째를 맞는 ‘자카르타 국제식품박람회’는 2015년부터 시알(SIAL) 그룹과 합작해 인도네시아 최대 식품박람회로 발돋움하며 동남아시아 진출의 주요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꼽힌다. 올해는 전 세계 미국, 중국, 일본, 이탈리아 등 26개국 1500여 기업과 9만여명의 방문객이 대거 참가해 열띤 수출 상담이 이뤄졌다. 농식품부와 aT는 우수 K-푸드 수출업체 24개사, 배, 포도, 단감 3개 통합조직과 함께 통합한국관을 구성해 김치, 면류, 소스류, 음료, 차류 등 현지 소비자들의 흥미를 끌 수 있는 다양한 품목을 선보이며 K-푸드의 매력을 뽐냈다. 한국관에서는 현지 셰프와 불고기, 김치전, 잡채, 닭강정, 떡볶이, 꿀배청에이드 등 8가지 메뉴의 쿠킹쇼를 선보여 바이어들의 눈과 입맛을 동시에 사로잡았다. 더불어 쿠킹쇼에서 활용된 레시피를 레시피북으로 제공해 현장 방문객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 냈다. 특히 aT는 인도네시아의 수입식품 바이어뿐만 아니라 전국망 유통매장과 지방 유통매장 관계자에게 한국관 참가업체 정보를 사전에 제공해, 현장에서 실질적인 비즈니스 상담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했다. 그 결과 1453만 달러 규모의 총 18건의 MOU와 현장계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올렸다. 향후 K-푸드가 인도네시아 지방 도시까지 확산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 셈이다. 인도네시아 대형유통사 ‘푸드홀’의 한 바이어는 “최근 K-푸드 인기에 힘입어 전국망을 보유하고 있는 여러 현지 유통매장들이 한국식품 제품 비중을 높이는 추세다”라며 “우리 회사 역시 이번 박람회에서 만난 한국관 참가업체들의 다양한 할랄 제품들을 현지 소비자들에게 선보이기 위해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aT 전기찬 수출식품이사는 “인도네시아는 인구 규모와 소비 잠재력이 큰 데다 최근 할랄인증 의무화 등 식품 관련 제도가 빠르게 변화하고 있어 전략적 접근이 필요한 핵심 수출 시장”이라며 “aT도 변화하는 제도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국내 식품기업이 현지 시장에 안정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 10월 말 기준 대(對)인도네시아 K-푸드 수출액은 2억 930만 달러로, ▲ 라면 1627만 달러(전년 동기 대비 62.9%↑) ▲ 주류 125만 달러(16.9%↑) ▲ 인삼류 58만 달러(4.9%↑) ▲ 김치 43만 달러(23.6%↑) 등 주요 품목의 수출이 증가했다. (참고사진1) 자카르타 국제식품박람회 한국관 전경 (참고사진2) 자카르타 국제식품박람회 한국관 쿠킹쇼
보도자료
K-푸드, 중앙아시아 최대 식품박람회에서 경쟁력 입증
등록일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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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7
K-푸드, 중앙아시아 최대 식품박람회에서 경쟁력 입증 농식품부‧aT, 2025 알마티 식품박람회에서 대규모 통합한국관 운영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홍문표)는 12일부터 14일까지 카자흐스탄 아타켄트 엑스포 센터에서 열린 ‘2025 알마티 국제식품 박람회(FOOD EXPO QAZAQSTAN 2025)’에 참가, 통합한국관을 운영했다. 이번 박람회는 중앙아시아 경제·물류 거점 도시 알마티에서 개최된 중앙아 최대 규모의 국제식품 박람회로, CIS 경제 대국인 러시아, 카자흐스탄을 비롯해 중동, 터키, 인도, 중국, 코카서스 권역까지 유라시아 전역의 식품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한 대규모 비즈니스 행사였다. aT는 신선농산물, 면류, 차류, 스낵류, 음료류 및 건강기능식품류 등 다양한 K-푸드 수출기업 14개사와 함께 통합한국관을 구성, K-푸드의 경쟁력과 시장성을 적극 홍보했다. 특히 고품질 샤인머스켓, 유자차, 스낵류, 면류 등은 현지 대형 유통업체 관계자와 바이어들의 큰 관심을 끌며, 200여 건의 상담을 통해 245만 달러 규모의 업무협약 3건을 체결하는 성과를 올렸다. 또한 한국관 중앙 홍보 공간에서는 신선배 시식 행사를 비롯해 유자차를 활용한 칵테일 음료, 현지 젊은 층에 인기 있는 떡볶이, 라면, 볶음라면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여 관람객들의 발길을 끌었다. 상담을 마친 현지 유통 바이어는 “최근 한국형 편의점과 라면카페 등 K-푸드 전문 유통채널이 CIS 권역에 급속히 확산되고 있다”며, “K-푸드는 맛있고 품질이 뛰어나며 간편함까지 갖춘 제품들이 많아 앞으로도 꾸준한 수요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aT 전기찬 수출식품이사는 “카자흐스탄을 포함한 중앙아시아 시장은 K-푸드의 성장 잠재력이 매우 높아, K-푸드의 수출을 확대하기 위한 주요 공략 시장”이라며, “앞으로도 중앙아시아 시장의 특성에 맞춘 전략을 통해, K-푸드 제품이 현지에서 안정적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 농림축산식품의 CIS 수출액은 지난 10월까지(잠정) 전년 동기 대비 1.4% 증가한 4억 3백만 달러로 집계되었으며, 주요 수출 품목은 ▲ 라면(6,698만 달러, 43.8%) ▲기타 조제품(3,918만 달러, 16.9%) ▲ 소스류(3,337만 달러, 2.4%) 등이다. (참고사진1) 알마티 식품박람회 한국관 전경 1 (참고사진2) 알마티 식품박람회 한국관 전경 2
보도자료
통상환경 변화에도 굳건한 K-푸드 수출을 지원합니다
등록일
2025-11-25
조회
1037
통상환경 변화에도 굳건한 K-푸드 수출을 지원합니다 aT, 대미 수출환경 분석 및 대응을 위한 K-푸드세미나 개최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홍문표)는 미국 현지시간 11일과 12일 양일간 대미 수출 환경 분석과 대응을 위한 K-푸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한국 농식품 수출업체와 미국의 K-푸드 수입업체를 대상으로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나누어 진행됐다. aT의 현지화 지원사업 자문기관이 참여해 ▲ 대미 통상·수출 규정 해설, ▲ 실질적 수출 판로 개척 전략 ▲ 통상환경 변화 대응 방안 등을 다루며 K-푸드의 안정적 미국시장 진출기반을 강화하는 자리가 되었다. 첫날인 11일 온라인 세미나에는 수출업체 140개 사가 참여해 ▲ USDA(미국 농무부) 육가공품 수출규정 ▲ TTB(미국 주류담배과세무역청)의 주류 수출규정에 대해 이해도를 제고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문가의 실무 중심 강연을 통해 현실적으로 쉽지 않았던 육가공품 성분첨가 제품의 수출 확대 방안과 주류 제품의 별도 규정 적용 대응 방안 등이 논의됐다. 또한 타국 전통주의 시장 안착사례를 소개하며 한국 전통주의 마케팅 전략 수립을 위한 인사이트를 제공했다. 이어 12일에는 미국 현지 한국 농식품 수입업체들을 대상으로 오프라인 세미나가 열렸다. 최근 미국의 잦은 통상정책 변화와 관세 부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바이어들을 위해 ▲ 2026년 통상환경 전망 ▲ 수출입 관련 주요 정책 변화 ▲ 현지 대응전략 등을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질의응답과 애로사항을 나누며 현장 중심의 대응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세미나에 참석한 바이어 제시는 “수시로 변하는 미국 농식품 수입제도를 이해하고 내년 변화를 예측해 비즈니스 전략을 세우는 데 큰 도움이 됐다”라며 만족감을 전했다. aT 전기찬 수출식품이사는 “미국은 세계 최대의 K-푸드 수출시장으로, 글로벌 확산의 중심지 역할을 하고 있다”라며 “통상환경 변화에 기민하게 대응하는 것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인 만큼, aT도 현지화지원사업과 통상자문, 물류·유통 지원 등을 통해 한국 농식품 수출입업체를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참고사진1) K-푸드 오프라인 세미나 현장 전경 1 * 세미나 인사말씀 중인 aT 전기찬 수출식품이사 (참고사진2) K-푸드 오프라인 세미나 현장 전경 2
보도자료
대만 가오슝(高雄)에 김장하러 오슝!
등록일
2025-11-12
조회
1147
대만 가오슝(高雄)에 김장하러 오슝! aT, 한국 김치의 다양성과 정통성을 알리는 김장 체험행사 개최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홍문표)는 8일부터 9일까지 대만 가오슝 SKM 파크 쇼핑몰에서 한국의 다양한 김치를 소개하며 매력을 뽐냈다. 이번 행사는 김치 종주국인 한국의 지역별 특색 있는 김치를 대만 2선 도시까지 소개하고, 김장문화의 전통적 가치와 재미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9만 여명의 현지 소비자와 가족 단위 방문객이 참여한 이번 행사에서는 특히 김장 체험 프로그램이 인기를 끌었다. 참가자들은 한국에서 공수한 식재료와 전통 방식으로 김치를 만드는 체험에 큰 흥미를 보였다. 행사는 김장 체험과 더불어 한복 체험, 김치 캐릭터 4총사 컬러링 키즈존, 한국 지도 모양 포토존, K-Pop 댄스 체험 등 다양한 연령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체험 프로그램도 병행돼, 연일 북새통을 이뤘다. 행사에 참여한 소비자는 “한국산 식재료로 전통 방식의 김치를 직접 담가볼 수 있어 즐거웠다”라며, “그동안 김치는 빨갛고 매콤한 음식인 줄로만 알았는데 지역마다 사용하는 재료와 양념이 달라 각양각색의 김치가 있다는 점에서 놀랍고 흥미로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aT 전기찬 수출식품이사는 “올해 9월까지 대만 김치 수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2% 증가한 440만 달러로, 한국산 김치는 종주국의 전통과 차별화된 품질을 바탕으로 독보적인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김장 체험 등 현지 소비자 홍보 활동을 지속하며, 한국 김치가 대만 소비자들에게 더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참고사진1) 대만 김치 소비자체험행사 현장 전경 1 (참고사진2) 대만 김치 소비자체험행사 현장 전경 2
보도자료
K-푸드, 베트남에서 아세안 트렌드를 이끌다
등록일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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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푸드, 베트남에서 아세안 트렌드를 이끌다! 농식품부·aT, ‘2025 아세안 K-푸드 페어’ 하노이·하이퐁서 성황리 개최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홍문표)는 K-푸드의 아세안 지역 수출 확대와 현지 소비문화 확산을 위해 베트남 하노이와 하이퐁에서 ‘2025 아세안 K-푸드 페어’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페어는 B2C와 B2B로 구성됐다. 하이퐁에서는 소비자 체험 중심의 B2C 행사를, 수도 하노이에서는 수출업체와 바이어가 참여하는 B2B 수출상담회를 각각 진행했다. 먼저 1일과 2일, 주말 이틀간 하이퐁 빈홈 로얄 아일랜드(Vinhome Royal Island) 야외광장에서 열린 소비자 체험행사에는 ▲ 현지 진출 한국식품기업 ▲ 한국농식품 수입바이어 ▲ 현지 외식업체 ▲ 한식당 등이 참여해 판매·홍보부스 24개를 운영했다. aT는 현장을 찾은 방문객들이 포도·배·사과 등 신선 농산물부터 쌀음료·인삼음료·두유 같은 음료류, 안동소주와 유아식품, 건강기능식품까지 폭넓게 체험하도록 기획했다. 또한 ‘오징어게임’ 콘셉트를 활용한 ‘K-푸드 오징어게임’, ‘김치 만들기 체험’, ‘K-콘텐츠 체험공간’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마련해 현장을 찾은 9만여 명의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B2B 행사도 이어졌다. 6일과 7일, 양일간 하노이에서 열린 수출상담회에서는 베트남을 비롯해 필리핀, 태국, 인도네시아 등 아세안 6개국의 바이어 111개 사와 국내 수출업체 43개 사가 참여해 열띤 상담이 이뤄졌다. 특히 상담의 실질적인 성과를 높이기 위해 사전에 정밀 수요조사를 통해 거래 가능성이 높은 바이어를 선별하고, 1:1 맞춤형 상담을 병행했다. 그 결과 이틀간 653건의 상담을 진행하는 동안 현지 바이어의 관심을 끌었던 소스류, 신선과일류, 냉동식품류 등을 중심으로 총 39건, 1370만 달러 규모의 MOU가 체결됐다. aT 전기찬 수출식품이사는 “이번 아세안 K-푸드 페어가 인구 1억 명이 넘는 젊고 역동적인 베트남 시장에서 K-푸드를 지방 거점도시까지 확산시키는 전환점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국내 식품기업들이 베트남을 비롯해 아세안 시장까지 안정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수출 전 과정을 밀착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 9월까지 우리나라의 대(對)베트남 농림축산식품 수출액은 4억 2500만 달러로, 커피조제품(1950만 달러, 전년 동기 대비 82.1%↑), 라면(1700만 달러, 9.5%↑), 소스류(1000만 달러, 5.5%↑) 등이 수출을 견인하고 있다. (참고사진1) 2025 아세안 K-푸드 페어 하이퐁 B2C 현장 전경 (참고사진2) 2025 아세안 K-푸드 페어 하노이 B2B 현장 전경 1 (참고사진3) 2025 아세안 K-푸드 페어 하노이 B2B 현장 전경 2
보도자료
K-펫 산업, 태국에서 글로벌 경쟁력 입증
등록일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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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펫 산업, 태국에서 글로벌 경쟁력 입증 aT, 태국 반려동물박람회서 50만 불 MOU 체결…글로벌 시장 진출 본격화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홍문표)는 29일부터 31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열린 반려동물산업박람회(PET FAIR SE ASIA 2025)에 참가해 502건의 수출 상담과 총 50만 불 규모의 MOU 3건을 체결하는 성과를 거뒀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박람회는 태국 방콕에서 열린 B2B 중심의 펫 산업 전문 전시회다. 반려동물 사료, 간식, 용품, 헬스케어 제품 등 다양한 품목을 폭넓게 다뤄, 아시아·유럽·미주 등 글로벌 반려동물 시장 관계자들이 모이는 글로벌 비즈니스 플랫폼이다. 농식품부와 aT는 국내 우수기업 25개 사가 참여하는 한국관을 구성해 ▲반려동물 사료, ▲간식(덴탈껌, 동결건조 간식 등) ▲용품(반려동물 세정제, 침대, 드라이룸, 관절염 관리기기, 미용기기 등) ▲헬스케어 제품(유전자 검사서비스, 영양제 등)을 소개하며 K-펫 산업의 매력을 선보였다. 아울러 실질적인 성과 확대를 위해 참가업체와 바이어 간 사전 매칭과 현지화 컨설팅 전문가 초청을 통해 수출 초보기업에 대한 체계적인 컨설팅을 제공하며, 참가기업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박람회를 찾은 태국 한국식품 수입 바이어 프로타이(PROTHAI)사의 관계자는 “태국 내에 커지고 있는 반려동물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박람회를 찾았다”라며, “특히 K-펫 산업 제품들은 K-푸드처럼 현지에서 프리미엄 제품으로 인식되고 있어, 높은 성장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라고 말했다. aT 전기찬 수출식품이사는 “펫 산업이 농식품 분야의 신성장 동력으로 부각되고 있는 만큼, K-펫 산업이 동남아시아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 큰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참고사진1) 태국 방콕 반려동물산업박람회 한국관 전경 1 (참고사진2) 태국 방콕 반려동물산업박람회 한국관 전경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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