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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새콤달콤 한국 과일, 말레이시아에서 다채로운 매력 발산
등록일
2025-11-12
조회
1346
새콤달콤 한국 과일, 말레이시아에서 다채로운 매력 발산 aT, ‘K-프레쉬 푸드 유니버스’ 열고 신선농산물 수출 확대 기반 마련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홍문표)는 아세안+3 정상회의 기간과 연계해 신선 농산물 전문 팝업스토어인 'K-프레쉬 푸드 유니버스'를 10월 24일부터 11월 2일까지 말레이시아에서 최초로 개최했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 판매존(포도‧배) ▲ 마켓테스트존(배, 포도, 사과, 고구마) ▲ 통합조직존(포도‧배‧파프리카‧딸기‧귤‧키위) ▲ F&B존(교촌, 설빙, CU) ▲ 포토존 ▲ K-관광존 ▲ 이벤트존 등 구성된 다양한 부스를 운영해, 판매‧시식‧전시를 한 번에 체험할 수 있는 K-신선 농산물 축제의 장으로 기획했다. 먼저 현지인 입맛 사로잡기에 나섰다. 기후 변화 대응을 위해 국내에서 개발된 신품종 11개(배 : 신화‧그린시스, 포도 : 슈팅스타‧코코볼‧홍주씨들리스‧충랑, 파프리카. K-mini‧미네르바 레드‧로망스 골드. 고구마 : 호풍미‧호감미)의 소비자 마켓테스트를 진행하며 소비자 반응을 살폈다. 특히 포도와 딸기, 즉석 군고구마 등을 맛보려는 관람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아 향후 다양한 신선농산물의 수출 확대 가능성을 엿볼 수 있었다. K-푸드 수출 확대를 위한 토대도 마련했다. 현지 최대 신선 수입업체와 포도‧배‧파프리카‧딸기‧귤‧키위 등 6개 품목 통합조직 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해 지속 가능한 신선 농산물 수출 확대를 도모했다. 아울러 다양한 연령대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 김치명인 초청 김치 마스터 클래스 ▲ K-POP 커버댄스 공연/경연대회 ▲ 태권도 공연 ▲ 어린이 드로잉 콘테스트 ▲ 유니버스 여권 스탬프 런(Stamp Run)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또한, 한국관광공사와 연계해 한국 지역별 다양한 유명음식을 소개하며, 행사장을 찾은 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aT 전기찬 수출식품이사는 "말레이시아는 K-푸드와 신선 농산물의 중요한 잠재 시장으로, 이번 팝업스토어는 한국 신선 농산물의 품질과 다양성을 현지 소비자에게 직접 소개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라며, "향후 말레이시아를 비롯한 아세안 시장 전반으로 K-신선 농산물 수출이 확대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참고사진1) K-프레쉬 푸드 유니버스 행사장 전경 (참고사진2) 행사장에서 한국산 과일 시식하는 관람객
보도자료
K-한우, 홍콩 5성급 호텔 미식 테이블에 오르다
등록일
2025-11-05
조회
1011
K-한우, 홍콩 5성급 호텔 미식 테이블에 오르다 aT, 홍콩 5성급 호텔 레스토랑과 손잡고 프리미엄 한우 선보여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홍문표)는 10월 한 달간 홍콩의 최대 번화가 코즈웨이베이에 위치한 5성급 호텔 '더 파크레인 오토그래프 컬렉션(The Park Lane Hong Kong, Autograph Collection)'과 협업해 K-한우를 활용한 프리미엄 메뉴를 선보였다. 이번 행사는 아시아와 서구 미식 문화가 공존하는 홍콩에서 한국의 대표 고급 식재료인 한우의 뛰어난 맛과 다양한 매력을 현지 소비자에게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위해 프랑스 미슐랭 2스타 레스토랑 출신인 플로리안 뮐러(Florian Muller) 총괄 셰프는 한우의 풍미와 식감을 섬세하게 살린 6가지 시그니처 메뉴를 개발해 선보였다. ▲ 한우 부추전과 부추샐러드 ▲ 한우 큐브와 떡꼬치 ▲ 한우 등심을 얹은 사워도우 토스트 ▲ 한우롤 ▲ 한우만두 ▲ 메추리알을 얹은 한우 육회등으로 구성된 이번 메뉴는 현지 방문객들로부터 미식과 예술이 어우러진 요리라는 호평을 받았다. 한 방문객은 “빅토리아 하버가 내려다보이는 전망 속에서 즐긴 한우 요리와 와인의 조화가 인상적이었다”라며 “한우의 깊은 풍미를 다양한 방식으로 맛볼 수 있어 만족스러웠다”고 말했다 aT는 동시에 아시아 최대 온라인 예약 플랫폼 ‘클룩(KLOOK)’과 협력해 한우 온라인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프리미엄 소비층을 대상으로 한 이번 프로모션은 단 10일 만에 1500건 이상 판매되는 성과를 거두며 현지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aT 전기찬 수출식품이사는 "홍콩 5성급 호텔과의 협업은 한우가 글로벌 파인다이닝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가진 식재료임을 보여준 사례"라며, "앞으로도 해외 유수 레스토랑과의 협업을 확대해 K-한우의 세계 진출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참고사진1) K-한우를 활용한 시그니처 메뉴 (참고사진2) 예약 플랫폼 ‘클룩(KLOOK)’에 진행한 한우 온라인 프로모션
보도자료
할랄 한우, UAE에 첫 정식 수출!
등록일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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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2
할랄 한우, UAE에 첫 정식 수출! aT, 한우수출 거버넌스 노력 결실…구제역·할랄 장벽 넘어 수출 성사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홍문표)는 농협경제지주(축산경제 대표이사 안병우)와 함께 30일 서울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아랍에미리트(UAE) 첫 정식 수출을 기념하는 ‘할랄 한우 공동 선적식’을 개최했다. 선적식에는 농식품부와 aT,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를 비롯해 합천축협, 상주축협, 강원한우조합공동사업법인, 농업회사법인 ㈜토바우 등 수출업체와 할랄 인증 수출 작업장인 ㈜횡성케이씨 등이 참석했다. 현장에서는 향후 진행될 2건의 수출 계약도 체결됐다. 이번 수출은 aT의 꾸준한 준비와 현지화 전략이 결실을 맺은 결과다. aT는 2022년부터 중동 시장 한우 수출을 위해 현지 수요조사와 제도 분석을 추진하고, 도축장 인증 절차 지원과 실사 대응 등 전방위적인 노력을 이어왔다. 특히 올해 3월에는 농협경제지주·한우수출조합협의회·할랄 도축장 등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한우 수출 거버넌스를 확립하고, 두바이에 민관협력센터를 설립·지원해 생산부터 판로와 마케팅까지 전 단계를 아우르며 본격적인 수출 준비에 나섰다. 현지 홍보에도 공을 들였다. 6월 UAE 아부다비에서 최현석 셰프와 함께 ‘할랄 한우 런칭행사’를 열고, UAE 정부·대사관 관계자·언론인 등 오피니언 리더를 초청해 한우의 맛과 품질을 선보였다. 이어 9월에는 민·관·공이 참여한 ‘한우 수출확대를 위한 전략과 협력 간담회’를 개최해 중동 수출 추진 경과와 향후 계획을 공유하는 등 신시장 진출을 위한 실행 방향을 구체화했다. 이 같은 노력 끝에 지난 9월 11일 UAE 정부로부터 할랄 한우 수출 작업장이 최종 등록되며 수출길이 열렸고, 6월 수출시장개척단 활동을 통해 매칭된 중동 지역 바이어와의 거래가 성사됐다. 이번 UAE 첫 수출 물량은 약 1.5톤, 총 2억 5천만 원 규모다. 국내 구제역 발생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검역과 할랄의 이중 장벽을 뚫은 성과로, 우리 한우의 수출 영역을 한 단계 넓혔다는 평가다. aT는 선적식을 계기로 12월 초 UAE 대사관과 협력해 국경절 행사에서 한우 홍보를 이어가고, 현지 판로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홍문표 aT 사장은 “이번 할랄 한우 수출은 농식품부와 aT를 중심으로 생산자, 도축장, 수출업체가 함께 힘을 모아 이뤄낸 신시장 진출의 성공사례”라며 “앞으로도 한우 못지않은 다양한 프리미엄 K-푸드 수출이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해 대한민국 식품영토를 지속적으로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식품부와 aT는 이번 할랄 한우 수출 성공사례를 바탕으로 싱가포르 신규 진출을 추진하고, 나아가 인도네시아 등 거대 할랄 시장의 검역 장벽을 극복해 한우를 세계적인 고부가가치 수출 품목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참고사진1) UAE 할랄한우 수출 선적식 기념 사진 (참고사진2) UAE 할랄한우 수출 선적식 기념 사진 * 농림축산식품부 강형석 차관(좌측 10번째),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홍문표 사장(우측 9번째),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 안병우 대표이사(좌측 9번째)
보도자료
전 세계 aT 해외지사장 총집결... 대한민국 식품영토 확장 박차
등록일
2025-11-05
조회
984
전 세계 aT 해외지사장 총집결…대한민국 식품영토 확장 박차 aT, 통상 환경 변화 대응을 위한 ‘K-푸드 글로벌 수출전략 설명회’ 개최 전 세계 K-푸드 수출 최전선에서 활약 중인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홍문표)의 19개 해외지사장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aT는 29일 코엑스에서 19개 해외지사장과 150여 개 수출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K-푸드 글로벌 수출전략 설명회’를 개최하고, 대한민국 식품 영토 확장을 위한 전략을 공유했다. 이번 설명회는 급변하는 글로벌 통상 환경 속에서 주요 수출시장 동향을 점검하고, 시장별 맞춤형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열렸다. 무역·수출 전문가들이 직접 기조강연에 나서 K-푸드의 신시장 개척 전략과 위기 극복 방안을 제시했다. 첫 번째 강연자로 나선 박철주 전라남도 국제관계대사는 ‘신시장 개척을 통한 K-푸드 영토 확장 방안’을 주제로, K-푸드가 독자적 정체성을 바탕으로 수직적·수평적 시장 개척을 통해 한류 문화 성장을 견인할 수 있는 다양한 수출 다변화 전략을 제시했다. 두 번째 강연에서는 미국 국제무역 법률 전문가 김진정 변호사가 ‘K-푸드 대미 수출기업 리스크 대응 방안’을 다뤘다. 최근 미국 FDA 식품안전현대화법(FSMA) 등 규제 변화와 검역 강화 등의 장애 요인을 진단하고, 해외공급업체검증제(FSVP) 규정 준수 등 미주지역 진출을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소개했다. 이어 미국, 중국, 일본, 아세안 4개 권역별 aT 지역본부장이 클린라벨 제품 확대 등 변화하는 현지 소비 트렌드, 통관, 인증 이슈, 유통채널 구조 등 시장 정보를 설명했다. 또한 수출업체들이 직면할 수 있는 리스크와 대응 전략을 제시하며 실질적인 조언을 제공해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설명회에 참석한 수출업체 담당자는 “지역별 시장 특성과 리스크 요인을 직접 들을 수 있어 수출전략 수립에 큰 도움이 된 것 같아 만족스럽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홍문표 aT 사장은 “글로벌 무역환경이 빠르게 변하고 있지만, 현장 중심의 전략을 수립하고 해외 네트워크 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여 대한민국 식품영토를 확장해 나가겠다”라며 “이번 설명회를 계기로 수출기업이 새로운 시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참고사진1) ‘K-푸드 글로벌 수출전략 설명회’ 개회사하는 홍문표 사장 (참고사진2) ‘K-푸드 글로벌 수출전략 설명회’ 단체사진 (참고사진3) ‘K-푸드 글로벌 수출전략 설명회’ 현장 모습
보도자료
APEC 정상회의 속 경북 K-푸드, 세계를 향해 한 걸음 더
등록일
2025-11-05
조회
1013
APEC 정상회의 속 ‘경북 K-푸드’, 세계를 향해 한 걸음 더 aT·경상북도, ‘2025 APEC 정상회의 K-경북푸드 홍보관’ 운영으로 K-푸드 진출 교두보 마련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홍문표)는 경상북도(도지사 이철우), 경북문화재단(대표이사 김재수)과 함께 2025 APEC 정상회의 기간 동안 ‘경북 K-푸드 홍보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관은 10월 20일부터 11월 1일까지 경주 APEC 경제전시장 내 ‘강소기업 Zone’에서 운영된다. 21개 회원국 정상과 각료, 기업인, 언론인 등 주요 인사가 방문하는 국제행사에 맞춰, 지역 농식품의 수출 경쟁력과 한류 기반 K-푸드의 글로벌 확산 가능성을 집중 홍보한다. 홍보관은 ‘과거와 현재를 잇는 경북 K-푸드’를 주제로 ▲전통주 Zone ▲수출 농식품 Zone ▲신선농산물 Zone(Daily Zone) ▲가공식품 Zone 등 4개의 구역으로 구성된다. 전통주 구역에서는 안동소주 등 증류주와 약주, 탁주, 와인 등 지역 전통주를 전시하며, 수출 농식품 구역은 냉동김밥·라면·떡볶이 등 K-분식 제품을 소개한다. 신선 농산물 구역에서는 포도·사과·참외 등 대표 과일을 산지 직송으로 선보이며, 가공식품 구역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쌀가공품·장류·인삼제품 등을 통해 K-푸드의 폭넓은 가능성을 강조한다. 특히, 관람객은 이 곳에서 시음·시식 프로그램을 통해 직접 K-푸드를 체험할 수 있다. 경북 안동 전통 소주를 맛본 외국인 참가자는 “전통적인 제조법을 고수한 소주라서 그런지 깊고 풍부한 맛이 인상적”이라며, “앞으로도 K-푸드가 더 많은 주목을 받을 것 같다”고 말했다. 행사 중에는 한글·영문 안내문과 상시 상영되는 홍보 영상을 통해 제품 스토리와 브랜드 가치를 전달하고, 국가무형문화재와 식품명인을 초청해 전통 식문화 시연과 체험 행사를 진행한다. 홍문표 aT 사장은 “이번 APEC 정상회의는 K-푸드가 세계 무대에서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전통과 혁신이 조화를 이룬 K-푸드를 통해 우리 농식품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농업의 새로운 성장 기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참고사진) 경북 K-푸드 홍보관 현장사진
보도자료
aT, 펫푸드 유망시장 태국 공략... K-펫푸드 수출 총력
등록일
2025-11-05
조회
937
aT, 펫푸드 유망시장 태국 공략...K-펫푸드 수출 총력 태국 K-펫푸드 수출 확대 위한 시장정보 제공 · aT 한국관 운영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홍문표)는 24일 국내 반려동물 연관산업의 해외시장 진출 지원을 위해 ‘태국 펫푸드 시장 심층조사 보고서’를 발간했다. 최근 태국은 소득 수준 향상과 1인 가구 증가로 반려동물 양육 가구가 급증하며 관련 산업이 유망시장으로 부상하고 있다. 2020년 약 1조 4975억 원이였던 태국의 반려동물 산업의 시장 규모는 연평균 12.6% 성장해 2025년에는 약 2조 7152억 원 규모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지난해 한국은 태국 펫푸드 수입시장에서 24.7%의 점유율로 2위를 차지하고 있으나, 1위인 중국(39.2%)과의 격차가 확대되고 있어 전략적 대응이 요구된다. 이번 보고서는 단순한 시장 분석을 넘어, 수출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정보를 제공한다. ▲ 시장 현황과 전망 ▲통관, 검역 제도 ▲현지 전문가 인터뷰 ▲인증기관 연락처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공장·제품 등록, 검역·통관, 라벨링, 영업 허가 등 수출에 필요한 전 과정을 단계별로 안내한다. 이를 통해 국내 기업들이 태국 시장에 진출하면서 겪을 수 있는 어려움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aT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동남아시아 최대 규모의 반려동물 산업 전문 B2B 박람회인 ‘방콕 펫페어(Petfair SE ASIA 2025)'에서 참가해 한국관을 운영한다. 26개 국내 반려동물 관련 기업과 함께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태국 시장 공략에 나설 예정이다. aT 전기찬 수출식품이사는 “최근 태국이 반려동물 산업의 유망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는 만큼 이번 심층조사 보고서 국내 기업들의 태국 시장 진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 K-펫제품이 태국을 넘어 세계 시장에서 더 높은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참고사진) 태국 펫푸드 시장 심층조사 보고서
보도자료
CIS(독립국가연합)가 들썩, K-푸드 열기 타지키스탄으로 번진다
등록일
2025-11-05
조회
871
CIS(독립국가연합)가 들썩, K-푸드 열기 타지키스탄으로 번진다 수도 두샨베에서 최초로 추진한 대규모 K-푸드 홍보 행사 성료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홍문표)는 18일 타지키스탄 두샨베에서 ‘K-푸드 페스티벌(Korean Food Festival 2025)’를 열고 K-푸드의 매력을 대대적으로 알렸다. CIS(독립국가연합)는 최근 K-푸드의 블루오션 시장으로 부상되는 곳으로,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한국식품 소비가 확대되며 지방 소도시에도 다양한 K-라면을 종류별로 맛볼 수 있는 ‘라면카페’가 퍼지는 등 인기가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특히 타지키스탄은 한류 열풍을 타고 K-푸드 소비가 급증하는 지역이다. 수도 두샨베에는 K-분식, K-베이커리 등 한국식품 전문점이 속속 들어서며 성장 잠재력이 큰 신규 수출시장으로 주목받고 있다. aT 이러한 현지 분위기에 발맞춰 시간과 장소 제약이 없는 뉴미디어 홍보와 현지 대형 쇼핑몰에서의 B2C 행사를 결합해 수출의 초기 시장 맞춤형 마케팅으로 기획해 K-푸드 매력 홍보에 나섰다. 행사에 앞서 20~30대 핵심 소비층을 겨냥한 인플루언서 연계한 SNS 마케팅과, 쇼핑몰 등 유동인구가 밀집하는 장소에서 한국 식품의 브랜드 가치를 알리는 홍보 영상을 송출했다. 또한 현장에서는 K-푸드 쿠킹쇼부터 퀴즈, 요리 경연대회, 시음·시식 행사와 K-POP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열려 현장을 찾은 2천여 명의 소비자들에게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aT 전기찬 수출식품이사는 “CIS 시장은 한국식품의 성장 잠재력이 높은 수출 유망지역 중 하나”라며 “특히 타지키스탄을 비롯한 중앙아시아 국가에서 K-푸드의 입지가 빠르게 커지고 있는 만큼 현지 맞춤형 전략으로 한국 농식품 수출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9월까지 한국 농림축산식품의 CIS 수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5.3% 증가한 370백만 달러로 라면(6000만 달러, 49.8%), 조제품 기타(3600만 달러, 16.6%), 소스류(3040달러, 2.5%)가 수출 성장세를 이끌고 있다. (참고사진1,2) 타지키스탄 K-푸드 페스티벌 현장사진
보도자료
세계 최대 소비시장 공략! 인도 K-푸드 페어 최초 개최
등록일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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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8
세계 최대 소비시장 공략! 인도 K-푸드 페어 최초 개최 aT, '글로벌 사우스' 진출 본격화... 1:1 수출상담회 · 소비자품평회 성료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홍문표)는 14일부터 15일까지 글로벌 사우스 빅4의 중심 인도 뭄바이에서 ‘2025 K-푸드 페어’를 개최하며 인구 14억 명의 세계 최대 소비시장인 인도 진출을 본격화했다. 이번 행사에는 지난해 동기 대비 인도의 수출 증가세가 두드러진 ▲ 라면(20.4%↑) ▲ 음료(11.0%↑) ▲ 김치(48.5%↑) 등 유망 품목을 취급하는 국내 수출기업 23개 사와 인도·네팔 바이어 69개 사가 참가했다. 행사 기간 1대1 수출 상담 397건이 진행돼 총 1200만 달러 규모의 상담실적을 거뒀으며, 특히 컵볶이·콤부차를 중심으로 500만 달러 규모의 MOU 16건이 체결되는 성과도 올렸다. 상담을 마친 현지 유통바이어 리테시는 “K-푸드 중 이너뷰티 음료가 흥미로웠다”라며 “제로 슈거 콤부차 같은 제품은 인도 내 헬스케어 트렌드와 점점 확산 중인 K-뷰티의 인기를 통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현지 소비자 60여 명이 참여한 소비자품평회를 진행하고 잡채·떡볶이·닭갈비 등 참가업체 제품을 활용한 메뉴를 시연하는 오픈키친도 운영했다. 품평회에서는 참가업체 제품의 맛, 패키지, 가격 등에 대한 구체적인 피드백을 제공하며 업체들의 인도 시장 전략 구체화에 힘을 보탰고, 오픈키친에서는 바이어들이 직접 K-푸드를 맛보고 상담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구성해 참가업체들의 호평을 얻었다. 소비자품평회에 참가해 김치 시즈닝을 맛본 소비자 카리시마는 “김치의 풍부한 맛과 매콤함이 인도 요리와 잘 어울려 가정 요리에 간편히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aT 전기찬 수출식품이사는 “미국의 상호관세 행정명령 여파로 수출시장 다변화가 중요성이 커진 시점에서, 인도에서 K-푸드 페어를 개최한 것은 신시장 개척의 측면에서 의미가 크다”라며 “앞으로도 국내 식품기업이 글로벌 사우스 시장을 선점할 수 있도록 전폭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참고사진1) 인도 뭄바이 K-푸드페어 B2B 수출상담 모습 (참고사진2) 인도 뭄바이 K-푸드페어 소비자품평회 현장
보도자료
세계 최대 무슬림 시장 인도네시아에 도전하는 K-푸드
등록일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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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무슬림 시장 인도네시아에 도전하는 K푸드 외식기업 8개소, aT와 함께 인도네시아 국제 프랜차이즈 박람회 참가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홍문표)는 10월 10일부터 12일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인도네시아 국제 프랜차이즈 & 라이센스 박람회(FLEI)’에 참가해 7건의 MOU를 체결하며 K-외식의 시장성을 확인했다. 올해로 20년째를 맞은 FLEI는 인도네시아 최대 규모의 프랜차이즈 박람회로, 인도네시아 진출을 노리는 글로벌 브랜드들이 몰리는 대표 비즈니스 플랫폼이다. 올해 박람회에는 250여 개 브랜드가 참가했고, 약 1만 8000명이 방문해 성황을 이뤘다. aT가 마련한 통합한국관에는 떡볶이, 김밥, 치킨 등 대표 한식과 피자·음료 같은 대중적 메뉴가 함께 선보였다. 시식 코너에는 불고기피자, 떡볶이, 치킨을 맛보려는 인파가 몰리며 긴 줄이 이어졌고, 바이어 상담 테이블도 연일 북적였다. 관람객들이 휴대폰으로 인증샷을 찍어 SNS에 공유하는 모습도 이어졌다. 통합한국관은 행사 기간 내내 발길이 끊이지 않았고, MOU 외에도 가맹·마스터 프랜차이즈(MF) 체결 관련 문의가 이어졌다. 마지막 날에는 행사 종료 후에도 상담을 기다리는 바이어들이 줄을 서는 진풍경이 연출됐다. 현장을 찾은 인도네시아 바이어 파르한은 “작년 박람회에서 본 한국 외식기업들이 좋은 기억으로 남아 올해도 다시 방문했다”라며 K-외식의 인기를 언급했다. 치킨 전문기업과 MOU를 체결한 바이어 데위는 “이제 한식은 현지에서 누구나 즐기는 메뉴로, 시장성이 매우 크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aT 전기찬 수출식품이사는 “인구가 약 3억명에 달하는 인도네시아는 국가 평균연령이 29세로 성장 잠재력이 풍부한 유망시장”이라며 “앞으로도 K-외식이 인도네시아를 비롯해 동남아 전역으로 확산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보도자료
K-포도, 홍콩 소비자 마음속으로 골인
등록일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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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포도, 홍콩 소비자 마음속으로 골인 aT·한국포도수출연합, 코코볼, 슈팅스타 등 차세대 유망 품종 집중 홍보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홍문표)는 11일과 12일 이틀간 홍콩 PMQ 광장에서 열린 ‘2025 한국광장(Korea Square 2025 Festival Weekend)’에 참가해 한국 포도의 다양성과 우수성을 현지에 알렸다. 주홍콩한국문화원이 주관한 ‘한국광장’은 K-푸드, K-팝, K-뷰티 등 다양한 한류 콘텐츠를 즐기기 위해 현지인들이 집결하는 홍콩의 대표 한국 문화 축제다. aT는 이 자리에서 한국 포도의 프리미엄 이미지를 강화하고 차세대 수출 유망 품종을 알리기 위해 한국포도수출연합과 함께 ‘K-Grape NEXT’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K-포도 신품종 홍보관’을 운영했다. 홍보관에서는 코코볼, 글로리스타, 슈팅스타, 홍주 씨들리스 등 차세대 포도 수출 유망 품종을 집중 소개하고, 시식행사와 디저트 페어링, ‘포도 탕후루’ 만들기 체험도 마련해 참가자들이 한국산 포도의 새로운 매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현지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한국 요거트 아이스크림 업체와 협업해 포도를 토핑으로 활용한 디저트를 선보이며 K-푸드와 한국 프랜차이즈 콘텐츠를 연계한 새로운 마케팅 방식으로 현지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장을 찾은 한 현지 소비자는 “그동안 자주 접했던 샤인머스캣 외에도 이렇게 다양한 포도 품종이 있다는 것이 놀라웠다”라며 “특히 슈팅스타는 그 자체로도 달콤하고 향이 진한데, 아이스크림과 곁들이니 색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어 더욱 만족스러웠다”라고 말했다. aT 전기찬 수출식품이사는 “이번 행사는 홍콩 소비자에게 한국 포도의 우수한 맛과 품질을 소개해 프리미엄 이미지를 각인시키는 계기”라며 “앞으로도 현지 맞춤형 마케팅을 강화하고, 차세대 유망 품종을 앞세워 K-푸드의 시장을 넓혀가겠다”라고 말했다. (참고사진1) K-포도 신품종 홍보관 전경 1 (참고사진2) K-포도 신품종 홍보관 전경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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