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뉴스
뉴스
품목
품목
국가
국가
통관
통관
자료
자료
통계
통계
지능형검색
지능형검색
통합검색
검색하기
닫기
전체메뉴
뉴스
품목
국가
통관
자료
통계
지능형검색
ChaTi
수출입
통계조회
수출종합
지원시스템
맞춤형 정보 서비스 신청
SNS
인스타그램
유튜브
카카오톡 채널
보도자료
뉴스
공지사항
기간, 검색어를 선택/입력할 수 있습니다.
기간
전체
1일
1개월
1년
직접입력
~
검색어
전체
제목
내용
검색
총 : 102건(3/11 page)
보도자료
포르투갈 최대 한류 축제에 뜬 K-푸드… 남유럽 뚫는다
등록일
2026-06-08
조회
840
포르투갈 최대 한류 축제에 뜬 K-푸드… 남유럽 뚫는다 농식품부·aT, 리스본 한국 문화의 날 연계 K-카페형 홍보부스 성황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홍문표)는 남유럽 신시장 개척을 위해 지난 7일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현지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K-푸드 홍보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주포르투갈 대한민국 대사관이 주최한 포르투갈 최대 규모의 한류 축제인 ‘한국 문화의 날(Festa da Cultura Coreana)’과 연계하여 진행됐다. 리스본 박물관(Museu de Lisboa-Palácio Pimenta)에서 열린 이날 행사장에는 약 7100명의 현지 시민과 한류 팬들이 방문하여 큰 관심을 끌었다. aT는 K-푸드 유망시장인 포르투갈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현지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아시아권 음료와 간식 트렌드를 반영한 ‘K-카페’ 콘셉트의 특별 홍보관을 운영했다. 특히 차·음료(전통차, 말차, 유자음료 등), K-디저트(붕어빵), 발효 소스류 및 간편식(HMR) 등 현지 트렌드를 반영한 유망 품목들을 중심으로 홍보를 펼쳤다. 행사장에서 만난 현지인 마리아나 씨는 “한국 음식은 매운 맛만 강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맛이 섬세하고 다양해서 놀랐다”라며, “특히 오늘 맛본 전통 음료와 디저트는 포르투갈 젊은 세대에게도 충분히 매력이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aT는 이번 행사를 단순 시식에 그치지 않고, QR 코드를 활용한 디지털 소비자 설문조사와 제품별 마켓테스트를 병행하여 현지 소비자의 맛 평가, 패키지 디자인 선호도, 적정 가격 수용도 등을 조사했다. 이는 향후 국내 수출업체의 제품 개선 및 바이어 상담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aT 전기찬 수출식품이사는 “포르투갈은 그동안 다른 서유럽 국가들에 비해 수출시장 규모가 작았지만, 최근 한류 콘텐츠와 함께 K-푸드에 대한 관심 또한 뚜렷하게 높아지고 있다”라며, “일회성 행사를 넘어 포르투갈 교민과 시민들이 더 다양한 한국식품을 접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하겠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포르투갈 농수산식품 수출액은 올해 4월까지 약 1900만 달러를 기록 중이며 유럽 내에서 성장 잠재력이 높은 시장으로 평가된다. (참고사진1) : 소비자 체험행사 사진 (참고사진2) : 유자음료 등 시식중인 소비자
보도자료
K-푸드, 인도네시아 반둥 소비자 입맛 사로잡다
등록일
2026-06-08
조회
795
K-푸드, 인도네시아 반둥 소비자 입맛 사로잡다 농식품부·aT, 식품·문화·교육 연계한 K-이니셔티브 협업으로 현지 소비층 공략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홍문표)는 주인도네시아 대한민국대사관(대사 윤순구)과 함께 6월 5일부터 7일까지 인도네시아 서부자바주 반둥시의 대표 상권인 파스칼 몰(23 Paskal Shopping Center)에서 할랄 농식품과 아세안 전략품목인 스트리트푸드 소비자 체험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인도네시아 내 지방 거점 도시의 소비자 접점을 넓히고, K-푸드 판매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반둥시가 위치한 서부자바주는 인도네시아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주로, 약 5천만 명의 소비시장을 형성하고 있고 지방 거점 시장 확대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는 전략 지역으로 평가된다. aT는 이번 행사를 식품과 문화, 교육을 연계한 ‘K-이니셔티브’ 협업 프로젝트로 추진했다. 주인도네시아 한국문화원, 한-인도네시아 산림협력센터 등과 함께 K-푸드 체험, 한국산 제품 인식 제고 프로그램을 결합해 현지 소비자의 구매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주인도네시아 한국문화원이 함께 개최한 ‘어울림 페스티벌’에서는 K-팝 댄스 아카데미, 댄스 대회 결승전, K-뷰티 체험 등이 진행됐다. aT의 K-푸드 체험행사와 어우러지며 현지 젊은 소비층이 한국 문화와 한국 농식품을 함께 경험하는 계기가 됐다. 행사에는 인도네시아 내 주요 한국 농식품 수입업체 6개 사가 참여해 할랄 인증을 보유한 떡볶이, 라면, 음료류와 신제품을 선보였고 반둥을 비롯한 인도네시아 주요 도시로 한국 농식품 판매 거점을 확대할 가능성을 점검했다. 현장에서는 한국 식재료를 활용한 잡채와 불고기 김밥 쿠킹클래스, 한국산 모방제품 구별을 위한 ‘진짜 한국산 찾기 게임’, 전통놀이 체험 등 소비자 참여형 프로그램도 운영됐다. 특히 ‘진짜 한국산 찾기 게임’은 한글 표기 제품이 늘어나는 현지 유통 환경에서 소비자가 한국산 제품을 올바르게 구별하도록 돕는 프로그램으로 호응을 얻었다. 전기찬 aT 수출식품이사는 “10월 인도네시아 할랄 인증 의무화에 대비해 국내 수출업계의 준비 상황을 지속 점검하고, 지방 거점 도시로 한국 농식품 판매 기반을 넓혀 K-푸드 수출 영토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올해 4월 기준 농식품의 인도네시아 수출액은 약 9천만불을 기록하고 있으며, 주요 수출 품목인 ▲ 라면(9백만불, 51.9%↑) ▲딸기(4백만불, 39.6%↑) 등이 성장세를 이끌고 있다. (참고사진1) 오프닝 세레모니(주인니한국대사, 반둥 부시장 참석) (참고사진2) 소비자체험행사 참가자 및 방문객 (참고사진3) 한국 떡볶이를 시식중인 소비자들
보도자료
aT, 방콕 국제식품박람회에서 K-푸드 위상 재확인
등록일
2026-06-02
조회
956
aT, 방콕 국제식품박람회에서 K-푸드 위상 재확인 녹차, 떡볶이 등 높은 관심, 9720만불의 수출상담 성과 확보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홍문표)는 5월 26일부터 30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열린 ‘방콕 국제식품박람회(THAIFEX – Anuga Asia 2026)’에 통합한국관으로 참가해 총 9720만 달러의 수출상담 성과를 거뒀다. 방콕 국제식품박람회는 아시아를 대표하는 식품 전문 박람회로, 올해는 12개 전시홀, 14만㎡ 이상 규모로 개최됐으며 56개국의 3590여 개 기업이 참가했다. 이번 한국관에는 국내 우수 식품 수출업체 59개사가 참가해 태국 및 아세안 시장을 겨냥한 다양한 K-푸드를 선보였다. 농식품부와 aT는 현지 수요가 높은 스트리트 푸드, 음료류 등 유망 품목을 중심으로 전시를 구성하고, 단순 제품 소개를 넘어 직접 맛보고 체험할 수 있는 현장형 홍보에 집중했다. 박람회 첫날에는 한국 기업과 현지 바이어 간 네트워킹을 위한 ‘K-푸드 나이트’ 리셉션이 열렸다. 양국 관계자와 주요 바이어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통주와 한식을 함께 제공하여 K-푸드의 맛과 문화를 보다 가까이 알리는 자리가 마련됐다. 또한 참관객을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도 활발히 운영됐다. 군고구마, 떡볶이, 어묵 등 한국식 길거리 음식 시식 행사를 통해 K-푸드에 대한 관심을 높였고, 참가 품목을 활용한 15분 요리대결과 쿠킹쇼를 통해 제품의 다양한 활용법과 매력을 생생하게 소개했다. K-콘텐츠 확산으로 한국 식문화에 대한 인지도와 친숙도가 높아진 점이 실제 상담에서도 긍정적인 결과로 이어졌다. 간편하게 즐길 수 있으면서도 한국적인 맛과 재미를 담은 제품들이 눈길을 끌었으며, 참가기업들은 가격, 유통채널, 현지 판매 가능성 등을 중심으로 구체적인 상담을 진행했다. 그 결과 현장에서 바이어의 관심을 끌었던 비건만두, 녹차류, 소스류 제품의 수출확대를 위해 바이어와 MOU를 체결하는 등 총 9720만불 규모의 수출상담이 이뤄졌다. 한국관 행사에 방문한 현지 바이어 파쏜 씨는 “최근 글로벌 경기침체가 길어지며 소비자들의 선택 기준이 더욱 까다로워지고, 식품 트렌드도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며 “한국 식품기업들은 이러한 변화에 민첩하게 대응하면서도 경쟁력 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하고 있어 관심이 간다”라고 말했다. 전기찬 aT 수출식품이사는 “아세안에서는 맛이 좋으면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 소비가 계속 확대되고 있다”라며 “농식품 식품영토 확대를 위한 핵심 시장인 만큼, K-푸드의 진출 확대를 위해 지속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참고사진 1) 네트워킹 리셉션 사진(주태국 대사 및 바이어) (참고사진 2) 부스 상담 바이어 (참고사진 3) 한국관을 체험 중인 관람객
보도자료
오세아니아에도 부는 K-외식 바람
등록일
2026-06-01
조회
786
오세아니아에도 부는 K-외식 바람 aT, 시드니 프랜차이즈 박람회 참가로 ‘녹차피자’ 등 수출 MOU 체결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홍문표)는 5월 25일부터 27일까지 사흘간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시드니 프랜차이즈 박람회(Food & Hospitality Week Sydney 2026)’에 참가해 K-외식기업의 오세아니아 시장 진출을 지원했다. 시드니 프랜차이즈 박람회는 약 1만 5천 명이 관람하는 오세아니아 최대 규모의 프랜차이즈 전문 박람회로, 이번 행사에는 413개 기업이 참가해 오세아니아 시장 진출을 위해 노력했다. 호주는 2024년 기준 외식매장 수가 6만 5천여 개에 이르는 오세아니아 핵심 외식 시장으로, 한국관은 금번 오세아니아 지역 외식 박람회에 최초로 참가해 K-외식 업계의 시장 확대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aT는 박람회장의 중심인 레스토랑 구역에서 즉석떡볶이, 피자, 빙수 등의 메뉴를 갖춘 국내 유망 프랜차이즈 기업 5곳과 함께 ‘한국관’을 구성하고, K-외식기업의 매력을 보여주었다. 현장에서는 사흘 동안 총 88건의 바이어 상담이 진행됐다. 참가업체 중 녹차도우를 활용한 건강한 피자를 전면에 내세운 기업은 박람회 기간 중 마스터 프랜차이즈 관련 MOU를 2건 체결하며 신규 시장 진출 가능성을 보였다. 또한 K-드라마를 통해 알려진 즉석떡볶이나 빙수와 같은 한국적인 메뉴에 많은 바이어가 관심을 보이며 K-외식의 호주 시장 진출 가능성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 현장을 찾은 호주 바이어 로버츠 씨는 “K-드라마의 인기와 더불어 한국 음식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아주 높다”며, “한국관에 참여한 기업 모두 오세아니아 시장에서 많은 인기를 끌 것”이라고 평가했다. 전기찬 aT 수출식품이사는 “오세아니아는 시장 규모가 크고 외식문화가 발달한 중요한 시장”이라며 “앞으로 현지 프랜차이즈 파트너 발굴, 메뉴 현지화, 후속 상담 지원 등을 강화해 오세아니아 진출을 적극 뒷받침하겠다”라고 밝혔다. (참고사진 1) 박람회 현장에서 구운 피자를 시식하는 현지 바이어 (참고사진 2) 한국 빙수 메뉴를 상담하는 현지 바이어
보도자료
중화권 MZ 소비자 공략, ‘K-스트리트푸드’ 알린다
등록일
2026-05-29
조회
835
중화권 MZ 소비자 공략, ‘K-스트리트푸드’ 알린다 농식품부·aT, 홍콩 등 현지 인플루언서와 협업해 맞춤형 콘텐츠 선보여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홍문표)는 중화권 소비자를 겨냥해 현지 인기 인플루언서와협업한 콘텐츠를 통해 K-스트리트푸드(한국 길거리 음식) 홍보에 나섰다. 최근 홍콩에서는 글로벌 OTT와 SNS를 중심으로 K-푸드와 한국 길거리 음식 문화에 관한 관심이 확대되고 있다. aT는 현지 소비자 접점이 많은 인플루언서와 협업해 인스타그램·샤오홍슈 등 SNS 채널 중심의 뉴미디어 홍보를 추진했다. 이번 영상에는 홍콩 배우이자 인플루언서인 ‘그레이스 찬(Grace Chan)’과 중화권 미식 콘텐츠 인플루언서 ‘아구마미(阿狗的妈咪)’가 참여했다. 그레이스 찬은 인스타그램 팔로워 약 84만 명을 보유한 홍콩에서 가장 인기 있는 라이프스타일 인플루언서이며, 아구마미는 중화권의 대표 SNS인 샤오홍슈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중화권 미식·여행 콘텐츠 전문 인플루언서다. 그레이스 찬은 본 콘텐츠를 위해 한국을 방문하여 재래시장, 한강 편의점, 포장마차 등 다양한 장소를 배경으로 떡볶이, 김치전, 막걸리 등 K-스트리트푸드를 직접 체험하며 특유의 현장감과 먹는 재미를 선보였다. 아구마미는 홍콩 현지 마트에서 K-스트리트푸드를 구매하는 과정부터 홈파티용 조리법까지 소개하며 현지 소비자들이 손쉽게 K-푸드를 접할 수 있도록 했다. 현재 총 6편의 영상이 인스타그램과 샤오홍슈를 통해 공개되어 K-푸드의 친숙하고 트렌디한 이미지를 전달하고 있으며 레시피 관련 영상은 27만뷰가 넘는 뜨거운 반응을 받고 있다. 관련 영상은 인스타그램 계정 @ghlchan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aT는 영상 조회수와 댓글 등 소비자 반응을 분석해 향후 중화권 소비자 대상 마케팅 전략 수립 및 추진에 활용할 계획이다. aT 전기찬 수출식품이사는 “현지 소비자가 공감할 수 있는 콘텐츠를 통해 K-스트리트푸드의 친숙함과 매력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겠다”며 “앞으로도 SNS 기반 뉴미디어 마케팅을 확대해 K-푸드 소비 저변 확장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참고사진1) 인플루언서 그레이스 찬 인스타그램 영상 사진 (참고사진2) 인플루언서 아구마미 샤오홍슈 영상 사진
보도자료
월드컵 열기, 멕시코에서 `K-푸드`가 먼저 지핀다!
등록일
2026-05-28
조회
874
월드컵 열기, 멕시코에서 'K-푸드'가 먼저 지핀다! - aT, 월드컵 남아공전 개최 도시 멕시코 몬테레이서 '한식의 맛' 전파 - 멕시코 내 공장 근로자 및 가족 2천여 명 대상 'K-푸드 축제' 열어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홍문표)는 2026년 북중미 월드컵 개최를 앞두고, 22일에 멕시코 몬테레이에서 현지 근로자와 가족들을 대상으로 한식을 소개하는 ‘K-푸드데이 in Monterrey’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는 월드컵 개최 도시에서 K-푸드의 소비 저변을 넓히는 동시에, 식재료 B2B 시장의 거대한 블루오션인 급식 시장을 공략하기 위하여 추진되었다. 멕시코는 최근 한류 인기가 급상승하며 한국 농식품 수출액이 전년 대비 63% 이상 급증하는 등 중남미 내 K-푸드의 핵심 거점으로 부상하고 있다. 특히 몬테레이는 한국 주요 제조사 500여 개가 진출해 있어 수만 명에 이르는 현지 근로자가 근무하는 경제 요충지로, 매일 소비되는 사내 급식 메뉴에 K-푸드를 선보이고 정착시키기에 최적의 조건을 갖춘 지역이다. 그 첫걸음으로 aT는 5월 22일에 열린 ‘K-급식 Day’에서 몬테레이 자동차 공장 근로자 약 2천 명에게 현지 맞춤형으로 개발한 한식 급식 메뉴를 대거 선보였다. 이날 주메뉴로 바삭한 새우까스에 매콤한 김치를 더해 부리또 형태로 재해석한 ‘김치새우까스부리또’와 ‘전통 고추장 비빔밥’이 올랐다. 이와 함께 대중적인 ‘잡채’는 물론, 현지인의 매운맛 취향을 저격한 ‘고추대파감자전’과 ‘할라피뇨도넛볼’이 사이드 메뉴로 제공돼 이색적인 조합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급식 직후 진행된 만족도 조사에서는 참여 근로자 대다수가 한식이 정식 메뉴로 편성되기를 희망한다고 응답하여 해외 대형 B2B 단체급식 시장에서의 K-푸드 대량 수요를 확인할 수 있었다. 행사에 참여한 현지 근로자 호르헤(Jorge) 씨는 “비빔밥은 신선한 채소가 가득해 건강하면서도 아주 맛있었다”라며, “여러 재료가 어우러지는 멕시코 타코와도 비슷한 부분이 있어 급식에 정규 메뉴로 채택되길 기대한다”라며 긍정적인 소감을 전했다. 한편, aT는 이번 행사에 앞서 5월 9일 몬테레이 시내 야구장에서도 한국계 자동차회사 근로자 가족 5천여 명이 참가한 대규모 축제를 통해 ‘K-급식 Day’의 기대감을 높였다. 현장 부스를 찾은 참가자에게 제육 덮밥, 잡채 등 인기 한식 시식 기회를 제공하고, 어린이를 위한 바나나맛우유, 과자 등 다양한 간식 꾸러미를 선물해 가족 단위 참가자들의 호응을 끌어냈다. aT 전기찬 수출식품이사는 "멕시코를 포함한 북미 전역은 K-콘텐츠와 K-푸드가 결합해 시너지를 가진 시장"이라며, "앞으로도 대형 스포츠 이벤트 등 글로벌 행사와 연계해 더 많은 권역으로 K-푸드 열풍이 확산할 수 있도록 전방위적인 마케팅을 펼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참고사진 1) K-푸드데이 행사장 전경 (참고사진 2) 한국 급식을 체험 중인 멕시코 근로자들
보도자료
아세안 최초 K-할랄푸드 페어 개최!
등록일
2026-05-27
조회
983
아세안 최초 K-할랄푸드 페어 개최! K-푸드 해외 할랄 시장 개척 속도 할랄 인증 보유 40개 식품기업, 할랄권 바이어와 582건·29백만불 상담 성과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홍문표)는 K-할랄푸드의 글로벌 진출 확대를 위해 아세안의 대표적인 할랄 시장인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2026 아세안 K-할랄푸드 페어’를 5월 18일부터 24일까지 개최했다. 이번 페어는 총 6일간 진행되었으며, 18~19일에는 B2B 수출상담회가 원월드 호텔에서 열렸다. 21~24일에는 쿠알라룸푸르 대표 쇼핑 명소 원우타마(1-Utama) 쇼핑몰에서 B2C 행사를 연이어 개최하며 현지 소비자 대상 K-할랄푸드의 우수성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18일부터 진행된 B2B 수출상담회에는 할랄 인증을 보유한 국내 수출기업 40개 사(社)와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 할랄 권역 현지 바이어 79개 사(社)가 참여하여 589건의 1:1 상담이 진행되었다. 할랄 고추장·된장·쌈장 등 전통 장류부터 짜장, 불고기 소스 등 간편 소스류가 현지 식품업계 관계자들에게 큰 관심을 끌었으며, 전 세계적인 웰니스 열풍에 따라 국산 농산물을 원재료로 한 호박차, 현미차 등 건강 차류가 헬스앤뷰티 전문 스토어 관계자의 호평을 받아 총 33건, 4백만 불 규모의 업무협약(MOU)과 현장계약이 체결되었다. 이어서 21일부터 4일 간 진행된 B2C 행사에서는 K-할랄식품 협의회 14개 사의 장류, 스낵류 등 87개 품목 전시관을 비롯해 현지 대형 유통매장 자야그로서(Jaya Grocer)와 협업한 K-할랄푸드 판매존, 한국관광공사 협업 미식 관광 안내 부스 등 다채롭게 구성하여 약 10만 명의 현지 소비자가 방문했으며, 개막식 행사를 통해 aT 쿠알라룸푸르지사와 자야그로서 간 감사패 교환식을 통해 향후 K-할랄푸드 소비 기반 시장 확대를 향한 상호 간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현장에 방문한 하스리나씨(31세, 주부)는 “이렇게 많고 다양한 K-푸드가 할랄 인증을 가지고 있다는 것에 새삼 놀랐다”며, “특히 이번에 새롭게 맛본 할랄 매운김치·매콤달콤 볶음면과 메론맛·붕어빵 아이스크림은 또 먹고 싶은 중독성 강한 맛이었다” 고 말했다. 또한, 한국대사관과 Friends of Korea(한국 연수·유학 경험이 있는 말레이시아 공무원 및 일반인 모임)가 공동 주관한 ‘K-할랄 퓨전 요리경연대회’는 현지인들의 K-푸드에 대한 높은 관심과 애정을 볼 수 있는 특별한 자리였다. 참가자들은 할랄인증 한우 등 K-할랄 식재료를 활용한 창의적인 요리법을 선보였다. aT 전기찬 수출식품이사는 “세계 할랄 시장의 관문인 말레이시아에서 K-할랄 푸드 페어를 최초로 개최하게 되어, 감회가 크다”며,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 아세안 무슬림 국가를 발판으로 K-할랄 푸드의 진출이 지속될 수 있도록 모든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참고사진1) B2B 상담회 현장 (참고사진2) B2C 소비자체험행사 현장 (참고사진3) B2C 요리경연대회 현장
보도자료
K-푸드, LA에서 K-콘텐츠와 함께 북미시장 공략
등록일
2026-05-26
조회
872
K-푸드, LA에서 K-콘텐츠와 함께 북미시장 공략 - 농식품부-aT, 문체부-콘진원 K-엑스포 참가로 K-푸드 진출 가속화 - - K-콘텐츠 속 K-편의점 콘셉트로 현지 소비자 관심 사로잡아 -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홍문표)는 5월 23일부터 24일까지 미국 로스앤젤레스 LA LIVE 행사장에서 범부처 협업 박람회 ‘K-엑스포 in USA’와 연계한 ‘북중미 K-푸드페어(B2C)’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대규모 융합 행사 ‘K-엑스포’와 연계하여 추진됐다. aT를 비롯해 한국관광공사,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대한화장품산업연구원 등의 유관기관과, 넷플릭스 코리아, 포토이즘 등 북미 시장 진출을 목표로 하는 민간 기업이 모여 K-푸드와 K-콘텐츠의 시너지효과를 창출했다. aT는 K-푸드 부스에서 ‘K-드라마 속 K-편의점’의 주인공이 되어보는 콘셉트를 적용해 대미 수출유망품목 전시와 홍보, K-푸드 포토존, 시식 프로그램 등 몰입형 콘텐츠를 운영했다. 전시존에서는 북미 주요 전략품목군인 ▲ 고추장, 쌈장 등 발효식품 ▲ 마늘소스, 김치소스 등 소스류 ▲ 두부곤약밥, HMR 나물키트 등 간편식을 편의점 매대 형태로 선보였다. K-푸드 포토존에서는 편의점 계산대에서 바코드를 찍는 인증샷을 촬영하고 SNS에 공유하도록 유도해 온라인 확산 효과를 높였다. 특히 소비자가 직접 재료를 조합하는 ‘커스텀 컵빙수’, 붉닭 챌린지의 명맥을 잇는 ‘메로나 불닭바 챌린지’등 이색 시식 프로그램은 체험하려는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부대행사로 진행된 쿠킹쇼 프로그램에선 글로벌 전략품목인 김치와 고추장, 간장 등 장류를 활용한 ‘지코바 스타일 백김치 닭가슴살 콜드 파스타’, 그리고 한국산 배와 불수과(차요테, 무와 유사한 호박의 일종)를 결합한 ‘배 깍두기’를 선보였다. 퓨전 레시피를 시식한 현지 크리에이터 브리나(Brinna)씨는 “평소 관심 있던 K-푸드 식재료뿐 아니라 흥미로운 레시피 시연까지 볼 수 있어 매우 즐거웠다. 앞으로도 더 많은 K-푸드 레시피를 알아가고 싶다”라며 긍정적인 소감을 전했다. aT 전기찬 수출식품이사는 “이번 행사는 범부처 협업을 통해 K-푸드, K-소비재, K-콘텐츠가 동반 진출하는 뜻깊은 기회였다”라며, “앞으로도 폭넓은 K-이니셔티브 연계를 통해 식품과 문화를 결합 지속적인 수출 동력을 창출하겠다”라고 강조했다. 글로벌 K-푸드페어 수출지원사업은 향후 개최될 ‘K-엑스포 in France(6월)’, ‘K-엑스포 in Mexico(9월)’와도 연계될 예정이다. aT는 K-푸드와 콘텐츠를 결합한 소비자 체험 행사를 지속 추진해 현지 인지도 제고를 통한 수출 확대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참고사진1) K-Food 페어 홍보장면 1부 (참고사진2) K-Food 페어 소비자 시식장면 1부 (참고사진3) 한국 음식을 홍보중인 홍보대사
보도자료
K-스낵, 미국 최대 스낵박람회에서 경쟁력 입증
등록일
2026-05-26
조회
801
K-스낵, 미국 최대 스낵박람회에서 경쟁력 입증 라스베가스 Sweets&Snacks 박람회 참가 15백만 달러 상담 성과 달성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홍문표)는 5월 19일부터 21일까지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북미 최대 스낵 전문 박람회 ‘2026 Sweets&Snacks Expo’에 참가하여 15백만 달러의 상담 성과를 거두었다. ‘Sweets&Snacks Expo’는 미국 제과협회(National Confectioners Association)가 주최하는 북미 최대 규모의 제과·스낵 전문 박람회로 전 세계 식품업계 관계자들이 최신 제품과 시장 트렌드를 공유하고 수출입 상담을 진행하는 대표적인 B2B 박람회다. 올해는 허쉬(Hershey), 페레로(Ferrero) 등 글로벌 식품 기업을 포함해 약 1,000개 기업이 참가했으며 16,000명 이상의 참관객이 박람회를 찾았다. 공사는 이번 박람회에 통합한국관을 꾸려 10개의 K-스낵류 벤더들의 참가를 지원하였으며 식혜, 쌀과자 등 쌀 가공 스낵을 비롯해 다양한 맛과 식감의 스낵과 젤리 등 우수한 K-스낵 제품을 선보이며 바이어와 참관객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현장을 찾은 미국 대형 유통사 코스트코의 브로커 신디 씨는 “K-스낵은 다양하고 창의적인 맛에 건강한 요소가 어우러져 미국 소비자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다.”며, “특히 쌀을 기반으로 한 스낵류는 글루텐 프리 트렌드에 부합해 관심 있게 지켜보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박람회에 벤더 자격으로 참가한 G사의 마이클 대표는 “미국 현지 바이어들은 한국적인 맛을 살리면서도 건강하게 먹고마실 수 있는 제품에 관심이 많았다”며 “박람회 기간 중 샘플 요청과 거래 상담이 이어져 실질적인 성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aT 전기찬 수출식품이사는 “미국은 올해 4월 말 기준 한국 과자류 수출의 37% 이상을 차지하는 제1 수출시장”이라며, “참가 벤더들의 제품이 현지 대형 유통채널 입점 등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2026년 4월 말 기준 한국산 농수산식품의 대미 수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9.2% 증가한 8억 6400만 달러를 기록하고 있으며, 이 중 과자류는 9871만 달러(11.3%↑)로 대미 K-푸드 수출의 핵심 품목으로 자리잡고 있다. (참고사진1, 2) 스위트&스낵 박람회 통합한국관 현장사진
보도자료
브라질 최대 식품박람회(APAS SHOW)에서 K-푸드 중남미 공략
등록일
2026-05-22
조회
875
브라질 최대 식품박람회(APAS SHOW)에서 K-푸드 중남미 공략 농식품부·aT, 김치·잡채 등 관심 집중, 수출 상담 1700만 달러 성과 달성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홍문표)는 5월 18일부터 21일까지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2026 상파울루 식품박람회(APAS SHOW 2026)’에 참가해 총 1700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 성과를 기록했다. 올해로 40주년을 맞이한 APAS SHOW는 전 세계 900개 이상의 기업과 15만 명 이상의 식품업계 관계자가 방문하는 남미 최대 규모의 식품박람회로 한국 농식품의 수출 신시장인 중남미 시장 공략을 위한 대표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브라질은 한국 드라마와 K-팝의 영향으로 K-푸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국가로, 농식품부와 aT는 우수 수출업체 9개사와 함께 한국관을 구성해 이번 박람회에 참가했다. 특히, ‘aT Gourmet Zone(한국미식관)’을 별도 구성하여 중남미의 Next K-푸드 전략품목인 스트리트 푸드와 음료를 집중 홍보하였다. 김치볶음밥과 김치전 밀키트, 잡채, 비빔밥 등 한국관만의 특색 있는 제품이 바이어의 관심을 끌었다. 박람회에 참가한 주류 수출기업 관계자는 “K-드라마에 자주 등장하는 소주를 선보였는데 MZ세대의 이목을 끌며 성장 가능성이 보여 이번 박람회를 계기로 남미 시장 진출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약 400여개의 한국 농식품 제품을 취급하고 있는 남미 유통업체 ‘오뚜기 슈퍼’의 담당자는 “한류 콘텐츠의 영향으로 한국 음식을 접하는 소비자들이 늘면서 한국 음식을 즐기는 것 자체가 하나의 문화로 점점 인기를 끌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K-푸드가 현지 시장에서 충분한 성장 잠재력을 갖출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러한 인기 덕에 올해 4월까지 대(對) 브라질 농림축산식품 수출액은 전년 대비 18.9%가 증가한 744만 달러를 기록 중이며 라면(92%↑), 음료(52%↑) 등의 품목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참고사진1) 상파울루 식품박람회 통합한국관 전경 (참고사진2) 상파울루 식품박람회 현장 상담 모습
1
2
3
4
5
6
7
8
9
10
이슈
키워드
#EU
#미국
#할랄
#중국
#소비트렌드
#이슈클리핑
#일본
#비관세장벽
#수출냉장고
#중동
KATI’s
PICK
[미국] 美 강제노동 수입금지 301조 관세 발표, 7월 24일부터 적용
[미국] 美 강제노동 수입금지 301조 관세 발표
[EU] 집행위원회, 복합식품 국경검역 면제 규정 개정
[중국]중식 프라이드치킨, 차별화 전략으로 시장 경쟁력 강화
세계 최대 할랄 시장 인도네시아에 K-푸드 공략
오늘 내가 본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