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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영부인과 함께 아이들의 특별한 한식체험
등록일
2025-10-01
조회
1116
영부인과 함께 아이들의 특별한 한식체험 aT, 김혜경 여사와 뉴욕 한국학교 어린이들의 김밥만들기 행사 개최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홍문표)는 지난 24일 뉴욕총영사관과 함께 맨해튼에 위치한 코리아소사이어티(The Korea Society)에서 김혜경 여사와 한국학교 어린이들이 참가한 가운데 K-푸드 김밥만들기 쿠킹클래스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미국 내 큰 인기를 끌고 있는 K-푸드 확산과 차세대 동포 어린이들의 정체성 함양을 위해 마련된 행사로, 맨해튼의 한국학교에서 한국의 역사와 한글, 전통놀이 등을 배우며 한국을 잊지 않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한인 2~3세대 어린이들을 위해 마련되었다.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미국을 방문 중인 김혜경 여사는 이날 어린이들과의 김밥만들기 체험을 통해 한식이 지닌 건강함과 문화적 의미를 전하고, 능숙한 솜씨로 직접 김밥시연을 선보이는 등 아이들과 즐거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김여사는 “미국의 대형유통업체인 트레이더조에서는 냉동김밥이 불티나게 팔리고, 영화 케이팝데몬헌터스에 김밥 먹는 장면이 등장하는 등 최근 한국 음식이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며, “이제 K-푸드는 전 세계인들이 즐겨 먹고 사랑하는 음식이 되었다”고 말했다. 행사에 참가한 문단비(PS 003 재학) 어린이는 “쌀밥은 자극적이지 않고 씹을수록 묘하게 단맛이 나서 군침이 돈다”며, “처음 김밥을 만들어 봤는데 생각보다 어려웠지만 너무 재미있었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김 여사는 앞으로 한국학교 어린이들이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잘 배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오늘 함께한 이 시간이 한국의 문화를 느끼고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는 당부도 잊지 않았다. aT 전기찬 수출식품이사는 “앞으로도 현지 재외공관 및 관련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K-푸드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현지 수요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8월 말 대미 농식품 수출실적은 미 상호관세 부과 여파에도 불구하고 12억 500만 달러로 역대 최고의 수출실적을 달성하며 수출국 1위를 지켜나가고 있다. (참고사진1) K-푸드 김밥만들기 쿠킹클래스 현장 모습 1 (참고사진2) K-푸드 김밥만들기 쿠킹클래스 현장 모습 2 (참고사진3) K-푸드 김밥만들기 쿠킹클래스 단체 기념사진
보도자료
한국 전통주, 상하이 외식 채널 입맛 사로잡다
등록일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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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2
한국 전통주, 상하이 외식 채널 입맛 사로잡다! 호레카(HoReCa) 시장 진출 위한 바이어 초청 ‘K-Sool 품평상담회’ 성료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홍문표)는 22일 중국 상하이 현대자동차 제네시스 하우스 레스토랑에서 ‘2025 K-Sool 품평상담회’를 개최했다. 중국 상하이는 본토 음식부터 전 세계 다양한 음식까지 즐길 수 있는 미식의 도시이다. 최근에는 K-컬쳐가 확산되면서 ‘힙하고 핫한’ 한식 파인다이닝 레스토랑이 증가하고 있으며, 이를 중심으로 한국 전통주에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aT는 이러한 시장환경 변화에 대응해 현지 호텔, 레스토랑, 카페·케이터링의 앞글자를 딴 이른바 ‘호레카(HoReCa) 시장’에 한국 전통주 진출 확대를 도모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행사는 전시홍보, 납품상담, 품평회 순으로 진행됐으며, 상하이와 인근 화동지역 호레카 채널 등 유력 바이어 50여 명이 참가했다. 안동소주, 이강주, 문배술을 비롯해 다양한 전통주가 소개됐으며, 18만 달러 규모의 거래 상담과 6건의 현장 MOU 체결 성과를 거뒀다. 상담회 이후 순서로 진행된 품평회에서는 전통주와 어울리는 다양한 한식이 제공됐다. 참석자들은 맛깔스러운 전통주와 한식의 궁합에 감탄하면서, 연신 “하오츠(맛있다)”를 외치며 바쁘게 젓가락을 움직였다. 상하이에서 바(Bar) 체인을 운영하는 주 씨는 “한국 전통주는 그윽한 향과 알알한 맛이 조화로우며 뒤끝이 깔끔한 것이 독특하고 매력적”이라며, “이번 행사 덕분에 한국 전통주는 물론 한식의 진가를 알게 돼 만족스럽다”라고 말했다. aT 전기찬 수출식품이사는 “전통주는 국산 농특산물을 주원료로 하고 있어 수출 확대 시 농가 소득 증대에 큰 도움이 된다”라며, “소득 수준이 높은 상하이에서 안정적 수요를 확보해 향후 중국 전역에 우리 전통주가 확산될 수 있도록 판로를 꾸준히 늘려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참고사진1) 2025 상하이 K-Sool 품평상담회 열띤 상담 현장 (참고사진2) K-Sool 종합전시대에 모여든 현지 호레카 바이어 (참고사진3) 2025 상하이 K-Sool 품평상담회 현장
보도자료
중국 서북3성 e-스포츠팬 사로잡은 K-푸드의 매력
등록일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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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7
중국 서북 3성 e-스포츠팬 사로잡은 K-푸드의 매력 ‘왕자영요’ 캠퍼스 대항전 연계 ‘K-푸드 페스티벌’ 성황리 개최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홍문표)는 20일부터 21일까지 중국 시안에서 인기 모바일 게임 ‘왕자영요(Honor of Kings)’ 서북 3성 캠퍼스 대항전과 연계한 ‘K-푸드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왕자영요’는 중국 게임사 ‘티미’가 2015년 발표한 글로벌 5대5 PVP(이용자 간 대전) 모바일 게임으로, 전 세계 약 8억 명이 즐기고 있는 대표적인 e-스포츠 콘텐츠다. 서북 3성 22개 대학 재학생이 참가한 이번 대항전은 8월 예선을 시작으로 9월 결승까지 이어지며 약 10만 명의 관람객이 모이는 대규모 행사다. 이에 aT는 K-푸드의 핵심 소비층인 20~40대를 겨냥해 e-스포츠와 결합한 마케팅을 추진하며 다양한 K-푸드의 매력 홍보에 나섰다. 현장에서는 게임을 즐기며 먹기 좋은 간편식 스낵과 음료, 라면을 비롯해 다양한 한국식품을 소개하고, 유자차·인삼 등 건강 테마 제품과 함께 대규모 시음·시식 행사도 진행돼 방문객들의 관심을 끌었다. 아울러 시음·시식 후 ‘온라인 한국식품관’으로 연결되는 QR코드를 안내해 K-푸드 지속적인 구매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경기 준비시간에는 K-푸드 퀴즈쇼와 다양한 레크리에이션을 진행하고, 전 세계적으로 화제가 된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골든(Golden)’에 맞춘 공연도 선보여, 현장을 찾은 e-스포츠 팬과 쇼핑몰 방문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aT 전기찬 수출식품이사는 “이번 행사가 서북 3성 대학생과 시안 지역 소비자들이 다양한 한국식품을 직접 경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현지 생활과 취향을 고려한 온·오프라인 마케팅을 강화해 K-푸드의 접점을 넓혀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 8월까지 대(對)중국 농림축산식품 수출액은 10억 1704만 달러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6.1% 증가했다. 특히 ▲ 라면 2억 3596만 달러(전년동기대비 47.2%↑) ▲ 음료 1억 1883만 달러(13.2%↑) ▲ 과자류 6746만 달러(2.6%↑) 등이 성장세를 이끌고 있다. (참고사진1) 시안 왕자영요 대회 연계 ‘K-푸드 페스티벌’ 전경 1 (참고사진2) 시안 왕자영요 대회 연계 ‘K-푸드 페스티벌’ 전경 2
보도자료
K-푸드 열풍, 유라시아 중심 모스크바를 달군다
등록일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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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9
K-푸드 열풍!! 유라시아 중심 모스크바를 달군다 모스크바 국제식품박람회서 K-푸드 인기 입증... 전년 동기 대비 수출 10.9% ↑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홍문표)는 16일부터 19일까지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린 ‘2025 모스크바 국제식품박람회(World Food Moscow)’에 참가해 130만 달러 규모의 MOU 4건을 체결했다. 모스크바 국제식품박람회는 러시아와 CIS 권역을 대표하는 식품 전문 B2B 박람회로, 현지 시장 진출을 위한 주요 비즈니스 채널로 꼽힌다. 올해는 한국을 비롯해 중국, 사우디아라비아, 튀르키예 등 32개국 1103개 글로벌 식품기업이 참가해 최신 식품 트렌드와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 최근 러시아 등 CIS 권역은 K-콘텐츠 인기에 힘입어 한국형 편의점과 식당을 통해 K-푸드의 소비가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 고품질과 안전성을 기반으로 현지에서 높은 인지도를 확보한 K-푸드는 라면을 비롯해 소스류, 아이스크림, 건강기능식품 등으로 소비 품목이 다양화되는 추세다. 이러한 시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농식품부와 aT는 국내 유망 수출업체 8개사와 지자체 1곳이 참여한 통합한국관을 운영했다. 한국관에서는 라면, 음료, 떡볶이 등 주력 수출 품목을 선보이고, 약과·유자차·컵떡볶이 시연과 시식 행사를 진행해 현지 바이어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통합한국관을 방문한 러시아 바이어 미하일은 “한국 식품은 현지 소비자 취향에 잘 맞고 품질도 뛰어나 큰 신뢰를 받고 있다”라며 “라면과 음료, 간편식 제품은 젊은 세대와 가족 단위 소비자 모두에게 인기가 높아 향후 도입 확대를 검토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aT 전기찬 수출식품이사는 “러시아는 유라시아의 중심이자 한국 농식품의 유망 수출시장 중 하나”라며 “현지에서 높아지고 있는 K-푸드 인기를 바탕으로 수출 확대를 위해 우리 기업들의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2025년 8월까지 K-푸드의 러시아 수출액은 1억 7174만 달러로, 작년 동기 대비 10.9% 증가했다. 특히 ▲ 라면 (2697만 달러, 85.6%↑) ▲ 음료 (1898만 달러, 13.1%↑) ▲ 과자류 (636만 달러, 18.6%↑) 등이 성장세를 이끌고 있다. (참고사진 1) 2025 모스크바 국제식품박람회 한국관 전경 1 (참고사진 2) 2025 모스크바 국제식품박람회 한국관 전경 2
보도자료
홍콩 무더위도 날려버린 K-아이스크림의 매력
등록일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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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5
홍콩 무더위도 날려버린 K-아이스크림의 매력 저당저칼로리 프리미엄 아이스크림으로 홍콩시장 공략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홍문표)는 홍콩의 폭염에 지친 소비자들에게 한국 아이스크림의 매력을 알리며 현지 공략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한국관광공사가 주최하는 ‘2025 K-관광로드쇼 in 홍콩’과 연계해 13일부터 14일까지 홍콩 쿤통 에이피엠(APM) 쇼핑몰 메인 행사장에서 열렸다. aT는 건강과 프리미엄을 추구하는 홍콩의 최근 소비 트렌드에 맞춰 저당·저칼로리 제품을 비롯해 현지에서 시판 중인 한국 아이스크림 32종을 과일, 초콜릿, 빙수, 요구르트, 샌드위치형 5가지 유형으로 나눠 선보였다. 약 10만 명의 방문객이 행사장을 찾는 동안, K-아이스크림 체험관에는 다채로운 맛과 색감의 제품을 맛보려는 인파가 몰려 장내가 북적였다. 아이스크림을 시식한 한 현지 소비자는 “오늘 맛본 아이스크림은 풍미가 깊고, 달콤한데, 저당·저칼로리인 제품인 점이 놀랍다”라며 “평소 아이들 간식에 신경을 많이 쓰는 편이라 오늘 먹은 한국 아이스크림을 집 근처 마트에서 다시 구매할 계획”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aT 전기찬 수출식품이사는 “최근 홍콩에서는 프리미엄 건강 간식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라며 “한국 아이스크림이 K-디저트의 대표 상품으로 현지에 안착할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마케팅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 8월 말 기준 홍콩으로의 아이스크림 수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6.2% 증가한 346만 달러로, 경기침체 속에서도 대형유통매장 입점 확대 등을 통해 수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참고사진1) 한국 아이스크림 소비자체험행사 현장 전경 1 (참고사진2) 한국 아이스크림 소비자체험행사 현장 전경 2
보도자료
aT, ‘기후변화 대응·사계절 농업을 통한 K-푸드 식품영토 확장 방안’ 국회 토론회 개최
등록일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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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6
aT, ‘기후변화 대응·사계절 농업을 통한 K-푸드 식품영토 확장 방안’ 국회 토론회 개최 신품종 육성·보급과 스마트팜 활용 등으로 기후위기 시대, 수출기반 강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홍문표)는 16일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기후변화 대응·사계절 농업을 통한 K-푸드 식품영토 확장 방안’ 국회 토론회를 열었다. 이번 토론회는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어기구 위원장과 더불어민주당 이원택 의원, 국민의힘 정희용 의원이 공동 주최했다. 현장에는 여야 의원을 비롯해 수출업계, 농업단체, 학계 관계자 등 14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국제 통상환경과 기후변화가 K-푸드 수출에 미치는 영향을 진단하고, 이에 대한 대응 방안과 각계의 시각을 공유하며 농업·농촌의 새로운 활로를 모색했다. 토론회에서는 국제통상, 기후위기 대응, 스마트팜 전문가 발표와 K-푸드 글로벌 성공사례가 소개됐다. 이어진 지정토론에서는 ▲ 농산물 생산 불안정에 대응하기 위한 기후 적응형 신품종 개발·보급 ▲ 스마트팜과 결합한 사계절 농업 기반 구축 ▲ 미국 관세정책 등에 대응한 수출 맞춤형 신품종 중심의 시장다변화 전략 등이 심도 있게 논의됐다. 또한 라면, 김치, 냉동김밥 등 주요 K-푸드 수출 제품과 함께 다양한신선농산물을 소개하는 전시대도 운영됐다. 아삭한 식감과 높은 당도의 파프리카 ‘K-미니’, 저장성이 우수한 배 ‘신화’, 샤인머스캣을 대체할 포도 ‘홍주씨들리스’ 등 기후위기에 대응해 수출에 적합하도록 개발한 신품종을 선보이고 시식을 진행해 참석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그동안 aT는 농수산식품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해 ‘7대 혁신 방향’을 수립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해 전방위적인 노력을 펼쳐왔다. 특히 7대 혁신 방향 중 하나인 ‘대한민국 식품 영토 확장’의 핵심과제를 신선농산물 수출 확대로 보고, 기후변화 대응 신품종의 육성·보급에 집중하고 있다. 이를 위해 농촌진흥청 등과 협력해 배·딸기·포도 등 19종의 신품종을 170헥타르(ha) 규모로 계약재배해 수출 물량을 확보하고, 해외 신규 바이어 발굴과 현지 마케팅을 강화하며 생산에서 소비까지 이어지는 수출 공급망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홍문표 aT 사장은 “최근 중동으로의 한우 수출길이 열린 것은 정부와 민간이 함께 수출원팀으로 힘을 모은 모범 사례로, 기후·통상위기라는 유례없는 도전을 헤쳐나가기 위해서는 이러한 협력이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라며 “오늘 논의된 제언과 대안을 수출 현장에 충실히 반영해 대한민국의 식품 영토가 확장될 수 있도록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힘주어 말했다. (참고사진1) 기후변화 대응 K-푸드 식품영토 확장 국회 토론회 환영사하는 aT 홍문표 사장 (참고사진2) 기후변화 대응 K-푸드 식품영토 확장 국회 토론회 기념사진 * aT 홍문표 사장(1열 좌측 9번째),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어기구 위원장(1열 좌측 10번째), 농림축산식품부 주원철 식품산업정책관(1열 좌측 8번째)
보도자료
할랄인증 한우 중동 수출길 순항... 도축장 등록 절차도 완료
등록일
2025-09-19
조회
1943
할랄인증 한우 중동 수출길 순항... 도축장 등록 절차도 완료 UAE 수출 위한 할랄 도축장 최초 등록 승인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홍문표)는 UAE로의 한우 수출 검역·위생 협상 결과, 9월 11일부로 ㈜횡성케이씨 할랄 도축장이 UAE 정부로부터 최종 등록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등록 승인으로 냉장·냉동 형태의 할랄 적색육(한우) 수출이 가능해지며 한우의 국제적 위상 확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등록 효력은 2026년 9월 10일까지 유지되며, 다만 올해 상반기 구제역이 발생한 일부 생산 지역의 한우는 수출 대상에서 제외된다. aT는 2022년부터 현지 수요조사와 제도 분석, 도축장 인증 절차 지원, 실사 대응 등 전방위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 이번 성과는 ㈜횡성케이씨의 지속적인 준비와 aT 두바이 지사의 현지 대응, UAE 정부 및 관련 기관과의 긴밀한 협력, 주 아랍에미리트연합국 대한민국 대사관의 적극적인 중재가 맞물리며 함께 이뤄낸 결과라는 평가다. 농식품부와 aT는 이번 성과를 정부·공공기관·민간의 협력이 이룬 성공사례로 보고 있다. 한우의 UAE 수출 가능성이 본격적으로 열린 만큼, 현재 협상이 진행 중인 다른 검역 미타결국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다만, UAE 정부가 도축장 등록을 사전 통보 없이 취소할 수 있는 권한을 갖고 있는 만큼 철저한 품질 관리와 신뢰 구축이 요구된다. 홍문표 aT 사장은 “한우는 깊은 풍미와 뛰어난 영양 성분을 갖춘 세계적 수준의 프리미엄 축산물”이라며, “중동으로의 한우 수출은 곧 우리 식품 영토의 확대로, 국내 한우 농가의 소득 증대와 K-푸드 위상 제고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UAE 한우 수출 협약기관인 농협과 한우수출협의회 회원사는 지난 6월 aT가 주관한 두바이 K-푸드 페어에 참여해 현지 바이어와 MOU를 체결하며 수출 준비를 마쳤다. 이번 도축장 등록을 계기로 UAE 현지 대형 한국식품 수입 바이어들의 움직임이 본격화되면서, 추석 이후 초도 수출이 성사될 것으로 전망된다. 향후 농식품부와 aT는 민간과의 긴밀한 협력을 이어가며 우리 한우를 ‘세계가 찾는 K-푸드’로 성장시키는 데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참고사진1) 횡성 KC 등록 인증서 (참고사진2) 9.2 한우 수출 확대 간담회 현장 사진
보도자료
aT, 글로벌 통상·기후리스크 돌파해 K-푸드 150억불 수출 목표 달성 총력
등록일
2025-09-19
조회
1404
aT, 글로벌 통상·기후리스크 돌파해 K-푸드 150억불 수출 목표 달성 총력 미주·아시아 해외지사와 제 2차 수출전략회의 개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홍문표)는 12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미국·중국·일본 등 현지 aT 해외지사장들과 화상으로 연결해 ‘제2차 K-푸드 수출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지난 10일 아세안·EU·중동 지역 지사와의 1차 회의에 이어 열린 이번 회의에서는 주요 수출시장인 미주·아시아 지역의 현안을 집중 점검했다. 특히 ▲미국 관세조치 대응 ▲기후위기에 따른 농축수산물 공급 안정화 ▲현지 소비 트렌드 변화 대응 등 시급한 리스크 관리 방안이 심도 있게 논의됐다. 회의에서는 MZ세대를 중심으로 한 소비 패턴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유망상품 발굴과 함께, 신선 농산물의 품질 유지를 위한 현지 물류·저장 인프라 확충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또한 K-푸드 모방품 및 짝퉁 제품으로 인한 피해 사례를 공유하고, 이에 대한 신속한 보고체계 구축 대응 필요성을 논의했다. aT 홍문표 사장은 “해외 소비자들이 K-푸드의 맛을 보고 영양을 알았을 때 비로소 그 진가를 알아차린다”며, “해외현장에서 각국별 맞춤형 전략 개발을 통해 연말까지 수출 목표인 150억불을 반드시 달성하자”고 강조했다. 이어 “현지 물류센터와 저장창고 확충을 통한 신선도 유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각 지사의 창의적인 시도가 성공 모델로 자리매김해 전 세계로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aT는 두 차례에 걸친 전략회의 결과를 바탕으로 농림축산식품부와 유관기관, 재외공관과의 ‘원팀(One-Team)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하반기에는 ▲판촉·마케팅 지원 확대 ▲신시장 개척 가속화 ▲수출 애로사항 신속 해결 등 실질적인 지원책을 집중 투입해 150억불 수출 목표 달성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참고사진1) K-푸드 수출전략회의 현장사진1 (참고사진2) K-푸드 수출전략회의 현장사진2
보도자료
aT, 해외지사와 K-푸드 수출전략회의 개최
등록일
2025-09-19
조회
1280
aT, 해외지사와 ‘K-푸드 수출전략회의’ 개최 신시장 개척 등 총력 대응으로 150억불 수출 목표 달성!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홍문표)는 10일 나주 본사에서 aT 아세안·EU·중동 등 해외지사장들을 화상으로 연결한 ‘1차 K-푸드 수출전략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기상이변으로 인한 농축수산물 생산 악화 등이 K-푸드 수출에 미치는 영향과 급변하는 글로벌 통상 환경을 점검했다. 특히 최근 UAE에서 할랄 한우 런칭한 사례를 공유하는 등 품목·국가별 맞춤 수출 대응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aT는 회의 결과를 바탕으로 농식품부, 유관기관 등과 협업체계를 강화해 ▲ 판촉·물류·마케팅 지원 ▲ 신시장 개척 ▲ 수출보험 확대 ▲ 수출 애로 해소 등 실질적 지원책을 집중 투입함으로써 하반기 수출 목표 달성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홍문표 aT 사장은 “최근 글로벌 정세 변화와 기후위기 등으로 K-푸드 수출 환경이 쉽지 않은 상황”이라며, “그럼에도 해외지사가 현지에서 발 빠르게 대응하고 본사와 긴밀히 협력해 준 덕분에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앞으로도 수출기업과 농어민의 목소리를 최우선으로 반영해 K-푸드의 식품영토를 넓혀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참고사진1) ‘1차 K-푸드 수출전략회의’를 주재하는 홍문표 사장(화면) (참고사진2)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전경
보도자료
K-신선농산물, 홍콩 프리미엄 시장을 매료시키다
등록일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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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신선농산물, 홍콩 프리미엄 시장을 매료시키다 한국 신선 농산물 수출 주력 품목과 프리미엄 신품종이 한자리에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홍문표)는 3일부터 5일까지 홍콩에서 열린 ‘2025 홍콩 신선농산물박람회(Asia Fruit Logistica, AFL)’에 참가해 한국산 신선 농산물의 우수성과 안전성을 집중 홍보했다. 아시아 최대 규모의 신선농산물 전문 박람회인 홍콩 신선농산물박람회(AFL)는 유통사와 구매 결정권자 등 1만여 명 이상의 바이어가 찾는 대표적인 글로벌 비즈니스 플랫폼이다. 올해는 한국을 비롯해 호주, 중국, 미국, 이탈리아 등 26개 국가관과 760여개 기업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홍콩은 중화권과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의 교두보이지만, 지리적 특성상 신선농산물 대부분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이에 농식품부와 aT는 국내 수출기업 7개 사, 포도·딸기·키위 3개 수출통합조직과 함께 통합한국관을 꾸려 포도, 딸기, 키위, 단호박, 버섯 등 다양한 과실류와 채소류 홍보에 나섰다. 특히 ‘샤인머스켓’과 함께 ‘홍주 씨들리스’, ‘코코볼’, ‘슈팅스타’ 등 다양한 신품종을 홍보하고, 포도 카나페, 키위 샌드위치 등 참가업체의 제품을 활용한 시식 행사를 열어 K-신선농산물의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다. 이를 기반으로 박람회 기간 120건의 바이어와의 1:1 상담을 진행하며 포도와 키위 등 60만불 규모의 MOU를 체결하는 성과를 거뒀다. 통합한국관을 방문한 홍콩의 프리미엄 유통업체 구매책임자 리타씨는 “한국산 신선농산물은 뛰어난 맛과 품질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공급망을 갖추고 있어 소비자들의 신뢰가 높다”라며, “이번 박람회에서 홍콩 사람들이 선호할 만한 제품들을 접할 수 있어서 매우 유익했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aT 전기찬 수출식품이사는 “홍콩은 아시아 신선 농산물 무역의 중심지로, 프리미엄 농식품에 대한 수요가 높은 시장”이라며, “앞으로도 우리 농산물의 우수성을 적극 알리고, 다양한 유통망 진출을 지원해 K-푸드의 수출영토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참고사진 1) 2025 홍콩 신선농산물박람회 한국관 전경 1(참고사진 2) 2025 홍콩 신선농산물박람회 한국관 전경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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